'TRPG'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5.02.02 1팀 - 세 장 2
  2. 2015.02.02 1팀 - 둘쨋 장
  3. 2015.02.02 1팀 - 첫 장 2
  4. 2015.02.02 첫번째 모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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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6일
니켈 (GM): 여러분들은 피투성이가 된 채로 고깃조각을 뒤로 한 채
마틴의 저택을 나섭니다.
아직도 밖은 안개가 자욱하고
이제 이 저택은 겉과 안이 똑같이 낡아버렸군요
아직도 휘황찬란한 4개의 저택들.
이제 무엇을 하나요?
J.J: @하악하악
피터 프란커[16/61]: "아아......정말이지....다른저택들도 이런가.....다른가주님들도....."@근심가득
크로스 진: "으읔...정말이지...어떻게 된건지 모르겟다 진짜..."
레나 허스틴: "....그러면.. 일단 저희가 이 저택에서 살펴보는 게 어떨까요? 아까 그 아이는 끔찍했지만...다른 가주분들의 단서같은 게 있을 지도 모르고..."
피터 프란커[16/61]: "글쎄......나는 개인적으로 다시 들어가고싶지가...."@불안
크로스 진: "끙...잘생각해보면 들어가서 단서를 조금 찾아보는것도 좋긴 하겟지만..."
피터 프란커[16/61]: "하지만 막내 말처럼 무언가 단서가 더 있을수도 있는데.....형이랑 너는?" 형이랑 셋째한테 물어봄
크로스 진: "나는...찬성...뭐 어차피 안쪽은 이제 안전하지 않을까?"
J.J: "어찌됬든 마틴 부인의 저택에서 가장 의심이 가는 쪽은 마가렛 여사의 존재였는데.."
피터 프란커[16/61]: "그럼....다시 들어가서 뭔가 찾아볼까?"@문을 열려고한다
J.J: (각 가주들과 집의 위치를 연계시켜서 알 수 있나요?)
니켈 (GM): 넹 그정돈 알죠
레나 허스틴: "네, 그러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니켈 (GM): 어디에 누가사는지는 알고있습니다.
크로스 진: "아이고 몸아...의약품좀 찾으면 치료나 해야겟다..."@문을 열면 같이 들어갈려고 대기를 한다.
J.J: "일단, 마가렛 여사의 저택은 피해야할것 같아. 뭔가 찜찜하고.."
피터 프란커[16/61]: "거긴 맨 마지막에 가보자고....그럼 가볼까?"@문을 연다
니켈 (GM): 그럼 마틴의 저택으로 돌아가는군요
뭐 스칼렛은 이미 없지만..
창문이라곤 멀쩡할게 없는 외관과
복도엔 부셔진 잡석만이 가득하죠.
입구는 피칠갑과 고깃덩이로 가득 장식되어 있고
여기서 무얼하나요?
피터 프란커[16/61]: "....어디부터 가볼까?"@모두에게 묻는다
레나 허스틴: "...서재쪽부터 가보는게 어떨까요?"
J.J: "부인의 방이 가장 수상쩍지 않을까?"
레나 허스틴: (일기라던가 일기라던가 일기라던가)
J.J: "뭐라도 남겨놨을 것 같은데.."
피터 프란커[16/61]: "좋아...그럼 서제로...형이랑 너는 괜찮냐? 많이 안좋아보이는데..."@걱정
크로스 진: "나야뭐...레나가 치표해 줘서 어느정도..."@팔을 움직여준다.
니켈 (GM): 자 서재로?
피터 프란커[16/61]: (네)
J.J: @서재로
크로스 진: @서재로 같이 걸어간다
니켈 (GM): 저택의 구조가 비슷하다보니 일단 길을 알지만.
아까 스칼렛이 헤집고 다녀서 영 멀쩡한곳은 안보이는군요.
서재로 짐작가는곳에 왔습니다만
원만한 자료찾기는 글렸군요.
피터 프란커[16/61]: "아이고.....여기서 뭐 찾을께 있을까?"                        -아무것도 안찾을 줄은 몰랐는데 말이지.
J.J: "이거 원.. 죄다."
레나 허스틴: "으음...이렇게 되있을 줄은.."
J.J: "구조가 비슷하다면 어머니 방처럼 무언가 남아 있지 않을려나"
피터 프란커[16/61]: ".....솔직히 다른곳도 이 상황일테고....지하실로 가볼까? 거긴 뭔가 남아있을수도 있으니깐..."
J.J: "지하실은 꺼림칙해.."
레나 허스틴: "....지하실은 되도록이면 나중에 가면 안될까요?"
@빵봉투를 떠올리고 새하얘집니다
피터 프란커[16/61]: "...모두가 그렇다면야...그럼 서재는 이모양 이꼴이니.....어디로 가볼까?"
J.J: "우선, 부인의 방으로 가보자"
니켈 (GM): 터벅터벅.
여긴 처음에 마틴부인을 봤던 그 방이군요.
이젠 온데간데 없지만 찢긴 모포가 흔들의자에 널부러져있고
짜게식은 벽난로 뿐입니다.
이 진한 피냄새는 빠질라면 멀었겠죠
피터 프란커[16/61]: "뭔가 없나....."@두리번두리번
크로스 진: "으으..."@코를 막는다.
레나 허스틴: (어머니 침대밑 에서 일기 나왔던 것 처럼 비슷한 장소 뒤져서 탐색으로 알 수 없을까요?)
니켈 (GM): 그야 탐색을 굴려봐야곘죵-
한분만 굴려보시죠
레나 허스틴: (넵 굴리겠습니다)
J.J: (바닥이나, 벽난로쪽을 중심으로 봐봅시당)
레나 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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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피터 프란커[16/61]: (무난한 성공)
J.J: (저걸 세번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백분률!
크로스 진: (
니켈 (GM): 레나는 벽난로에서 타다만 종이쪽지 더미에 글자를봅니다.
크로스 진: (뜨끔)
니켈 (GM): 많이 타서 알아보기 힘드네요.
레나 허스틴: (이제부터 좋아지겠죠)
니켈 (GM): 읽어보려면 모국어 굴림을 요합니다
피터 프란커[16/61]: (다같이 굴리나요? 레나만?)
니켈 (GM): 읽는자만.
레나 허스틴: (여기서 모국어가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였죠?)
피터 프란커[16/61]: (님이요)
레나 허스틴: "...이런게 나왔네요.."
피터 프란커[16/61]: ()90
크로스 진: (엇...우리 시트 꺼짐!! 놀래라)
J.J: "흠? 뭐라고 적혀있어?"
레나 허스틴: (그럼 바로 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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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크..
몇군데 불에 그슬려 알아보기 힘들지만
레나는 어떻게든 유추해가며 글자를 복원해봅니다.
이건..육아일지네요
레나 허스틴: "...어...이건 그냥 육아일지네요..."
J.J: "별다른 내용은 없고?"
피터 프란커[16/61]: "...스칼렛의 것이겠지....한번 읽어볼까?"
레나 허스틴: (특이사항 같은 건 적혀 있지 않죠?)
마틴 피치: 스칼렛에 대한 내용들이 적혀있죠.
처음부분은 그녀가 얼마나 큰 기적인지에 대한 내용으로
첫 걸음마, 첫 말, 옹알이, 아팠던것 세세하게 다 적어놨네요.
다만 후반부는..
아마 이 시점은 응접실의 환상때와 비슷한 시점이군요
'마가렛은 이젠 내 차례라고한다, 오 하느님..그대를 저버린 마을이지만 이 순간 만큼은 당신이 필요합니다. 제발..'
마틴 피치: '이럴꺼면 제대로 키우는게 아니였는데..'
피터 프란커[16/61]: (이걸 읽고있는건 막내뿐?)
마틴 피치: 그 이후론 역시 그슬렸지만 두 문장 하나는 알아보겠네요
J.J: (정보 고유 부분은 패스로)
마틴 피치: '잘랐다.'
'묻었다.'
레나 허스틴: "....이런 내용이 써져있네요.."
피터 프란커[16/61]: "잘랐다....묻었다......그럼 이 근방에 묻었....."@소오름!!
J.J: "마을에서 제물을을 받칠만큼 뭔가 큰 사건이 있었던것 같은데.."
피터 프란커[16/61]: "제물.....제물인가.....만약 우리도 여기 있었으면...."@소오름2
크로스 진: "그렇다는건 어머니가 우리를 다른대로 보내신것도 이것때문인건가...?"
피터 프란커[16/61]: "일단 책은 들고 가보자. 언젠간, 어딘가에 쓸때가 있겠지...."                    -넝마주이
J.J: "음, 우선 여기 오래있는건 좋지 않은 것 같으니 이동해보자"
피터 프란커[16/61]: "이제 남은곳은......"
J.J: "우리가 가장 먼저 눈을 뜬 곳이 샘의 저택, 그리고 이곳 마틴의 저택. 마가렛 여사는 스칼렛의 환상 속에서 수상쩍은 냄새가 났고... 남은 희망이 있다면 릴리안 정도인가.."
레나 허스틴: "......다음은 어디로 가죠?"@새하얀 얼굴로 묻습니다
니켈 (GM): [블에 그을린 마틴의 육아일지]
J.J: "남은 곳은 릴리안과 마가렛 여사의 저택이야."
니켈 (GM): 띠로링-                                                -바이오 하자드 아이템 획득 bgm
피터 프란커[16/61]: ".....일단 무기같은걸 찾는게 어떨까....지하실에가면 혹시 모르니깐..."
"젠장, 나의 총만있었어도..."@투덜투덜
니켈 (GM): 자 그럼 어디로..?
J.J: "그렇다면 우선 무기 수색인가.. 2층 다른방을 둘러보자"
피터 프란커[16/61]: "....좋아. 지하실은 마지막에 가도 문제없으니깐"@2층으로 앞장선다
크로스 진: "그럼 2층인가..."@같이 2층으로 향한다.
레나 허스틴: "네....부디 편히 쉬시길.."@성호긋고 2층으로 따라갑니다
니켈 (GM): 2층에 방들을 수색해 본다라..
일괄적으로 굴려보죠.
한분만 네번 굴려봅시다
크로스 진: (어 한국 2:0이내요!!)                        -이라크전.
(탐색으로 인가요?)
피터 프란커[16/61]: (탐색이죠?)
J.J: (좋아, 큰형이 굴러보자)
니켈 (GM): 네 탐색
크로스 진: (다들 탐색이...높으신가 ㄷ?)
J.J: (굴려보겠습니다.)
피터 프란커[16/61]: (형!! 형 안돼!! 형 탐색30이야!!)
(스톱!!)
레나 허스틴: (탐색 30...)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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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지!)
크로스 진: (;;;;;; 왜그러세요';;;;)
니켈 (GM): 자 3번더.                                    -진행될 뿐이다!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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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16/61]: (넵 오늘의 트롤은 큰형입니다)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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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캬.
피터 프란커[16/61]: (올ㅋ?)
크로스 진: (4개중에 하나만 성공한거라서 좋은게 아닌대요;;;)
니켈 (GM): 깨진 화장실 세면대 창을 열어보자
피터 프란커[16/61]: (하나라도 성공한게....)
니켈 (GM): 간단한 응급치료도구가 있군요.
2회분입니다.
J.J: (응급처치에 플러스 점수가 있는건가)
크로스 진: (그...다음부터 이러지마세요 ㅜㅜ...)
레나 허스틴: (...무, 무기들이..)
니켈 (GM): 자 그 외에는 먼지만 폴폴 떨어지는군요
다음은 어디로 가나요?
피터 프란커[16/61]: "후....이제 남은건 지하실뿐이야! 지하실로 간다!"@비장
레나 허스틴: "네..."
니켈 (GM): 지하실..
뚜벅뚜벅
여긴..그 돌제단이 있던 거기였죠
아직도 피냄새가 나는군요. 환기가 엉망입니다
레나 허스틴: (손전등으로 비춰보면서 쓸만한게 없나 살펴볼 수 있나요?)
니켈 (GM): 레나가 손전등으로 이리저리 비춰보지만.
별다를게 없이 꽉 막힌 돌벽들 뿐이군요.
이 전등마저도 없었으면 폐쇄공포증 걸릴기셉니다.
피터 프란커[16/61]: (뭔가 쓸만한 도구는 없나요?)
니켈 (GM): 없네용.
레나 허스틴: "...어, 얼른 나가죠...속이..."
피터 프란커[16/61]: "결국 아무것도 없는건가......어쩔 수 없지. 나가자"
크로스 진: "않좋은 기억만 떠올라...나가요 형들...;;"                    -쓲싺쓲싺
피터 프란커[16/61]: "이제 여기에 볼일도 없으니....나가볼까? 다들 괜찮지?"
J.J: (다음은 어디로?)
레나 허스틴: "....네..."
피터 프란커[16/61]: (지도 펼쳐주실수 있나요?)
크로스 진: "그렇게 하죠형..."
레나 허스틴: (이제 릴리안 샘 마가렛 남았는데 다들 난이도가 마가렛빼고 위험하긴 마찬가지일 것 같고...)
피터 프란커[16/61]: (마가렛은 더 위험할듯ㄷ)
크로스 진: (일단 무기 없는게 너무 커요...눈물...)
J.J: "그저, 선택하자면 릴리안 여사 저택으로 가보고 싶은데"
크로스 진: (방금이 왠지 기회일것 같은기분인대 눈물...)
레나 허스틴: (...일단 하루 캐릭들 쉬게 하죠? 하루만에 너무 많은 일 겪은 듯...)
크로스 진: (그럼 집으로 돌아와서 잠시 쉬는걸로)
피터 프란커[16/61]: (그러네요....집으로 가서 재정비?)
크로스 진: (다들 의견을 어떄요?)
피터 프란커[16/61]: (1시가 마틴 아니였.....나?)
레나 허스틴: (재정비겸 교수님의 페티쉬를 없애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J.J: (맘놓고 쉴수나 있을려나)
(1시가 처음부터 샘, 전기톱ㄴ ㅏ온데)
니켈 (GM): 어차피 임의였는데 지금 성문화 시키죠 뭐                -봤냐 이 GM의 게으름
피터 프란커[16/61]: (우리집에서 시계방향으로돌았었는...)
크로스 진: (이것이 블링크?!)
니켈 (GM): 자 그럼
우리집으로 돌아갑니까?
J.J: @집으로
니켈 (GM): 지브롤터
피터 프란커[16/61]: @집으로
레나 허스틴: (넵)
니켈 (GM): 을씨년스러운 마틴 저택을 뒤로하고
터벅터벅 가봅시다.
우리집으로 안개를 헤치고 가는동안..
J.J의 정상도 구릶
굴림
J.J: (22인가)
피터 프란커[16/61]: (트롤의 대가)
레나 허스틴: (....J.J 정말 오늘 플레이에서 살 수 있을려나...)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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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16/61]: (뭐, 무리지.....)
J.J: (멘탈은 날아가고)
니켈 (GM): 저번처럼
안개속에서 환영들이 속속들이 나옵니다.
이번엔 ..어린시절 그 아이들이네요
당신의 친구들이였죠 4가주들의 자식들이기도 하고
다같이 손잡고 가는데..
스칼렛은 사지가 잘려 고꾸라지네요
니켈 (GM): 친구들은 여전히 앞만보고 스머프 행진을 하고요.
피터 프란커[16/61]: (넵 키퍼만 좋아하는 SAN체크!)                            -모두가 좋아한거야!
니켈 (GM): 또 다른 친구 하나는.. 가슴이 파이더니 고꾸라지는군요.
이 행진은 멈출기미가없군요.
또 하나는 갑자기 땅속에 파묻힙니다.
두 아이가 달려가지만
한 아이는 이제 물속에 빠져죽는군요
당신만이 남은 가운데.
니켈 (GM): 갑자기 어두운 형체가 당신을 삼켜버리더니..!
남매들과 함께 우리집 현관 앞이군요.
1점 깎아주세요 정상도.
J.J: (남아나질 않는구나)
니켈 (GM): 다른분들은 그저 기억이 또 뚝 끊긴채
정문앞입니다.
자 여기서 무얼해보나요
피터 프란커[16/61]: "이번에도인가.....다들 중간에 무슨일 없었지?"
J.J: "여기 안개는 정신건강에 사나워.."
레나 허스틴: "네...마틴 아주머니네서 갑자기 여기로..."
J.J: "좋지 못한 것을 본 기분이야"
크로스 진: "흠...역시 이 안개들은 이상해..."
피터 프란커[16/61]: "좋지않은거라니.....나한테는 자세히 말해줘."@큰형님에게 가까이간다
J.J: "안개 속에서.. 희미하게..한명씩.."
"다음은 내 차례였어."
피터 프란커[16/61]: "......걱정하지마. 우리가있잖아!"@어깨동무하며 격려한다
레나 허스틴: (음...이걸 피터하고 J.J만 들었다고 해야되겠죠..?)
피터 프란커[16/61]: '그나저나 가슴이 파이고, 땅에 묻히고, 물에 빠지고......이게 단서가 될려나....'
J.J: "컨디션이 영..좋지않아"
크로스 진: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해 형들?"
피터 프란커[16/61]: "일단 다들피곤할테니 들어가자"
크로스 진: "응? 그...그래"
레나 허스틴: "...우선 집에 들어가서 쉬죠.."
J.J: (스칼렛-사지가 잘림 1-가슴이 파임 2-파묻힘 3-익사 나-?)
피터 프란커[16/61]: "특히 형이랑 너는.....많이 힘들테니"
@집으로 들어갑니다.
(브금 웅장하네..)
니켈 (GM): 집에 들어서고..
오랜만의 집은 여전히 정겨운 향취를 냅니다만.
아무도 없는 폐가는 을씨년스러울 뿐입니다.
크로스 진: "그럼...각자의 방으로 아니면 한군대에서 쉬는건 어떄"
(물음표가 사라졋다?!)
레나 허스틴: "...응접실에서 모여서 쉬는게 나을 것 같아요...아까 그 괴물처럼 다시 매달릴 수도 있으니..."
피터 프란커[16/61]: ".....막내한테는 조금 미안하지만.....다같이 있어야한다."@막내를 힐끔힐끔보면서 말한다
J.J: @응접실로
레나 허스틴: "네...상황이 상황이니까요..."
피터 프란커[16/61]: @응접실로 갑니다
크로스 진: "잠시만 근대 응접실...은..."@따라가면서 이야기 한다.
니켈 (GM): 뚜벅뚜벅
뚜벅초.
레나 허스틴: (....분위기가 깨졌다..)                                -브레이커블!
니켈 (GM): 이 응접실은
낡은 VCR이 털털대고
티비 브라운관은 이미 깨져있죠
피터 프란커[16/61]: (뚜벅초. 풀/독 타입 포켓몬. 치코리타보다는 쓸만하다)
니켈 (GM): 넉넉한 소파만이 반겨줍니다만.
몇개는 찢기고 스펀지가 튀어나오고 스프링이 튀어나왔죠
피터 프란커[16/61]: ".....역시 좋은환경은 아니구만....."@소파의 상태를 보면서 혀를찹니다
레나 허스틴: "...우선 쓸만한 것 부터 추려야겠네요..."
피터 프란커[16/61]: (침구까지는 안바라지만 덮을만한것도 없나요?)
J.J: "난 그냥 쉴래"
니켈 (GM): 뜯긴 커텐이 있곘죠
피터 프란커[16/61]: "....이거라도 없는 것 보단 났겠지..."@뜯긴 커텐을 줍는다
레나 허스틴: (잠시만요 잠깐 일때문에 확인좀 하고오겠습니다 계속 진행해주세요)
니켈 (GM): 자 그럼 다들
한잠 때리나요
피터 프란커[16/61]: ".....다들 푹 쉬어, 많이 힘들었을테니."@쉬라고 하고 혼자서 응접실 입구를 바라보며 앉습니다.
니켈 (GM): 피터는 안자요?
피터 프란커[16/61]: (.....혹시 모르니 깨있습니다)
크로스 진: "그럼...피터형 교대식으로 쉬자 조금잇다가 꺠워줘"@말을하고 눕는다.
J.J: "지치는 하루야..."@한잠 때리겠습니다
피터 프란커[16/61]: "아아....쉬라고. 시간되면 깨워줄께."@응접실 입구 응시
니켈 (GM): 크병장님 근무나가셔야 하지 말입니다.
피터와 크로스는 교대로 자는군요
뭐..여튼 진행하죠
정상도 달았던 여러분들은 잠을 자면서
꿈속의 일로 치부하기로 합니다
얼만큼 회복되냐면..
니켈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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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뻑뎃.                                                -GM이 잘난 경우.
3씩 올리세요
피터 프란커[16/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켈 (GM): 최대치는 안오릅니다
J.J: (될때가 됬지)
레나 허스틴: (복귀했습니다)
니켈 (GM): 자 이제 다음날 아침.
뜯어낸 커튼 사이로 맑은 햇살이 비춰 내리찌는 상쾌함이군요
어느새 저택은 다시 멀쩡합니다만
VCR은 계속 틱틱대고.
브라운관은 깨져있는데..
피터 프란커[16/64]: "끄응.....아침인가...."@주변을 둘러본다
니켈 (GM): 확인하러 다가서자 꿈애서 깨어나는군요
여전히 시궁창 현실입니다.
피터 프란커[16/64]: "헛!"
니켈 (GM): 바깥은 안개껴 한치앞도 안보이고
시간은 아침인데 햇살도 안비치죠.
레나 허스틴: "...으음..."@눈비비며 일어납니다
피터 프란커[16/64]: "미친.....꿈에서 꿈이라니.....정말로 어떻게 된거같군....."@욕을하며 중얼거리니다
J.J: "어제보다는 그래도 나은 기분이야.."
크로스 진: "다들 일어낫어...?"
피터 프란커[16/64]: '막내는 여전히 귀엽구만....아침부터 눈 이득이네~'
J.J: "누구 한명 빼고 기분 좋은 잠이었던 느낌이.."
피터 프란커[16/64]: "그래.....혹시나해서 말해보는데....우리가, 우리집 지하실에 갔었나?"@모두에게 물어봅니다
레나 허스틴: "...어....아뇨? 안 들린 것 같은데.."
J.J: "지하실은.... 확인하지 않았지?"
"왜? 지하실이라도 가볼려고?"
피터 프란커[16/64]: ".......응. 솔직히 위험하다는건 알아. 하지만 확인해보고싶어."
J.J: "지금껏 지하실에서 좋은 기억은 없는데... 집에서마저 그렇다면 삐뚤이질것 같아"
크로스 진: "그럼 가는걸로?"
피터 프란커[16/64]: "어머니도 이 마을의 사실을 알고 계셨지.....우리집에도 지하실이 있을테고.....뭔가 어머니가 남긴 단서가 또 있을 수 도 있잖아?"
J.J: "밖은 여전히 안개 투성이고... 한 번 들려보지"
레나 허스틴: "....네.저도 이번엔 피터 오라버니 말에 찬성이에요.."
니켈 (GM): 우리집 지하실로
터벅터벅 터벅초
낡은 문고리를 수리하는걸 잊었는지 덜렁이는 문을 열고
지하실 특유의 콘크리트 냄새가 올라오네요.
피터 프란커[16/64]: (나중에는 먼지 날리는거 묘사할때 풀풀 버터풀 하시겠네)
니켈 (GM): 청소를 안했는지 먼지는 풀풀 버터풀납니다
한켠엔 낡은 보일러가 녹슬어있고
여긴 창고로 사용했나 보군요
크로스 진: "음...뭔가 더 잇을까?"@주변을 둘러본다.
피터 프란커[16/64]: "창고.....인가...평범한....."@탐색해본다
J.J: (뭐가 좀 나올려나)
니켈 (GM): 한분만 굴려보죠
레나 허스틴: "창고만 있는건가요..."@주위를 살펴봅니다
니켈 (GM): 두 탐색
피터 프란커[16/64]: (우리집이니깐 탐색 인원 한명만 늘려주시죠)
니켈 (GM): 두 탐색 원 플리즈
J.J: (단호박)
레나 허스틴: (음...그럼 크로스가?)
피터 프란커[16/64]: (고고고)
크로스 진: (그럼 내가 해야 하나?!)
레나 허스틴: (똑같이 탐색 70이 위인데요..)
피터 프란커[16/64]: (두 분 다 70이니깐 누가 굴려도....)
J.J: (막내 캐리 막내 ㄱㄱ.)
크로스 진: (막내가 해요 'ㅅ'!)
피터 프란커[16/64]: (좋아! 우리 1팀은 막내캐리 믿는다)
레나 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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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니켈 (GM): 에쿵!
피터 프란커[16/64]: (는 실패)
니켈 (GM): 괜시리 물건더미에 머리를 맞네요
와르르르.
피터 프란커[16/64]: "어익후! 괜찮니?!"@막내를 구한다!
레나 허스틴: "..아야야야...."
"네. 괜찮아요...심한게 떨어진 것도 아닌데..."
J.J: "음.. 막내야 아픈 참에 미안한데"
피터 프란커[16/64]: "그래...그러면 다행이고...."
레나 허스틴: (그런데 떨어진게 기름담는 쇠통이면 어쩌지..)
J.J: "저기 보일러에 전기나, 가스가 통하는지 확인해볼래? 기계이상일수도 있고"
피터 프란커[16/64]: (펌블이였다면 그랬겠뇨)
니켈 (GM): 떨어진 가재도구 사이로
머리핀들 몇개가 보이네요
락픽용으로 쓸만해 보입니다
J.J: (자따셔틀을 써야하므니다)
피터 프란커[16/64]: "오호......이건....쓸만하겠어..."@챙긴다
니켈 (GM): 3개.
레나 허스틴: "네 한번 살펴볼께요"
J.J: (보일러에 가스나 전기가 통하는지 확인하고 싶다.)
니켈 (GM): 기계수리.
레나 허스틴: (넵)
크로스 진: (기계수리는 제가 30...)
레나 허스틴: (아 기계수리 20이네요..)
"음...이건 크로스 오라버니가 더 잘 다루실 것 같은데요..."@크로스 소환!
크로스 진: "어? 그래 일단 한번 볼까??"@기계를 수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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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30정도면 척 봐서 알겠네요..?
엥?
크로스 진: (쿨럭ㄹ?!)
레나 허스틴: (아이에에에에!?)
피터 프란커[16/64]: (으렄ㅋㅋㅋㅋㅋㅋㅋㅋ)
레나 허스틴: (난데? 난데 크리?)
크로스 진: (초 크리 입니다만?)
피터 프란커[16/64]: (추가! 추가! 추가!)
니켈 (GM): 가스관이 비틀어져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J.J: (따뜻한데서 자야지)
니켈 (GM): 그런데 가스관에서는..가스가 새어나오지 않나요?
크로스는 문뜩 어지럽습니다.
J.J: (안 키면 안나오지.)
니켈 (GM): 통풍도 잘 안되는 지하실이라.
크로스 진: (크리따위는 무시하는건가?!)
니켈 (GM): 이 냄새는..!
피터 프란커[16/64]: (엑)
레나 허스틴: (켁!?)
니켈 (GM): 이 지하실에서 나가는게 좋겠죠.
J.J: (우릴 따뜻한대서 재울 생각이 읍군)
레나 허스틴: (강제퇴거시간이다!)
크로스 진: (그럼 수리도 못하고 나가는건가요 'ㅅ'?)
피터 프란커[16/64]: (크리따위! 이런 필요없는데서 크리라니!)
니켈 (GM): 수리라고 해봤자 용접기구가 있는것도, 땜질을 할만한 장비도..
크로스 진: (크리인대 눈물이다 수리도 못하다니...)
J.J: "가스, 가스!!!"
니켈 (GM): J.J가 호들갑을 내자
위층에서 무언가 후다닥 하는 소리가 나는군요.
J.J: (흠칫)
피터 프란커[16/64]: ".....?!?!!?! 들었어?!"@당황
크로스 진: (앙되)
레나 허스틴: "...빨리 올라가죠!"@서둘러 뜁니다
J.J: "크로스, 위를 살펴라!!"
피터 프란커[16/64]: (아 혹시나 해서 묻는데 제가 가지고있는 라이터는 지포? 하니면 그냥 평범한 라이터?)
크로스 진: "어...그...그래..."@같이 올라간다.
니켈 (GM): 뭐..원하시는걸로.
피터 프란커[16/64]: (지포짱짱)
니켈 (GM): 여러분들이 콜록대며 올라오자,
레나가 제일 먼저군요
간발의 차로 레나는 무언가 고개를 내밀었다가 금세 달아나는 인형을 보겠죠
Doll 말고 인간형체.
J.J: (친절한 설명 고맙수다)
레나 허스틴: "...바, 방금 그건!?"
피터 프란커[16/64]: (인간의 형태라도 인간이라고 단정할수 없는게 크툴루지....)
J.J: "크억..크억.."
크로스 진: "레나 왜그래? 콜록코록..."
J.J: "이 나이에 화생방이라니...."
레나 허스틴: "바, 방금 아까 사람형태가..."
피터 프란커[16/64]: "가스냄새는 역시 싫단말이지.....쿨럭!"@고흐! 고흐! 빈센트 반 고흐!
J.J: "얘들아 연장 챙겨라"
피터 프란커[16/64]: "사람형태? 여긴 우리집인데.....누가 들어왔다는건가......"
(빠루가....지금 크로스한테 있던가?)
레나 허스틴: (교수님 폭력배 되시다)
J.J: (우리 삽자루만 남았던가)
레나 허스틴: (무기로 빠루, 삽자루, 메스, 면도칼 있네요)
크로스 진: (빠루는 피터한태)
(삽은 붕괴됫고)
J.J: "정체불명 괴한하고 있을바에 빨리 저택을 벗어나자"
피터 프란커[16/64]: "아아...그러는게 좋겠어....일단 이거 받아라."@면도칼을 크로스한테 넘긴다
레나 허스틴: (아..응접실 1층이었죠?)
J.J: (1층)
피터 프란커[16/64]: "그거라도 있는게 편할테니깐"
크로스 진: "응...고마워형...근대 나가야 되나?"@면도칼을 받는다
J.J: "크로스는 나갈 길을 열고 정문으로 나가자"
피터 프란커[16/64]: "......잠깐만"
J.J: (군인 버프좀 받아보자)
레나 허스틴: (그럼 잠깐 응접실 들려서 가죠. 커튼도 챙기고 잘 잘리는 면도칼로 테이프 끊어서 어머니 비디오도 챙기고)
피터 프란커[16/64]: "정문은 위험할 것 같아. 서재쪽으로 가는게 어떨까?"
J.J: "결국에 저택에 오래있어봐야 마주치게 될 뿐이야. 상대할거아니라면 탈출이 우선 아니야?"
(응접실 or 탈출 or 서재 어디로 하시겠습니까)
피터 프란커[16/64]: "그러니깐.....우리집 서재에서 창문쪽으로 나가는게 어떨까 이말이지"
크로스 진: "우리가 여길 버리고 나가게 되면 진짜로 위급할떄 쉴공간이 아에 없어지는대...?"
J.J: "이미, 이상한게 들어오는 순간부터 안전한 공간은 아니야"
"크로스, 얻어맞은 상처도 얼마안됬는데 마주쳐봐야 성가셔.."
피터 프란커[16/64]: "커텐은 서재에도 있을테니깐....."
크로스 진: "그 이상한게 위험한거라면 분명히 우리를 공격햇어야 정상은대 도망간게 아싱하지 않아?"
(으악 오타)
레나 허스틴: "....가스가 지하실에 차는 이상, 가스가 불 붙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몰라요..그러니까 이 집에서 나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J.J: "스칼렛도 그녀도 처음엔 우릴 돕는 것 같았지"
크로스 진: "흠...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면야..."
피터 프란커[16/64]: "맞아, 가스가 새는 이상 여기는 더이상 안전한곳이 아니야"
J.J: (정문으로?)
피터 프란커[16/64]: (그럼 서재 커텐챙기고 창문으로?)
J.J: (서재 창문을 확인 안해서 거기 창문 있었나)
피터 프란커[16/64]: (넹 제가 갔을때 창 너머로 어머니 꽃밫 있었어요)
J.J: (서재도 나쁘지 않겠...)
피터 프란커[16/64]: (이렇게 큰 저택이라면 창문도 클테니 사람 나가는데에는 문제 없겠죠)
레나 허스틴: (넵, 그럼 빨리 가서 나가죠)
J.J: @서재로
피터 프란커[16/64]: @서재로
니켈 (GM): @서재로
이제야 좀 숨쉴만 하네요
후욱후욱.
환기는 잘되는 집안이군요.
뭐 창문이 절반 이상은 깨져있을테니까요.
J.J: "후하.. 후하.."
피터 프란커[16/64]: "후~ 조금 살만하군."
J.J: "챙길거 있으면 어서 챙기고 나가자"
피터 프란커[16/64]: (서재의 커텐의 크기나 길이는 어느정도나 되나요?)
레나 허스틴: "네...얼른 나가야겠네요.."
J.J: "그나저나, 레나야 아까 인형의 크기는 어느정도였니"
레나 허스틴: (어느정도 크기인가요?)
니켈 (GM): 서고의 크기만한 커텐이네요.
그나마 손에 좀 닿는데 2m짜리군요
J.J: (필요한만큼 잘라 챙기죠)
크로스 진: "이거 조금 챙겨갈까?"@면도칼을 꺼내면서 말을한다.
피터 프란커[16/64]: (음.....부피가 문제인데....많은향이 있는게 좋을텐데.....)
레나 허스틴: (아까 사람형태의 크기는요?)
피터 프란커[16/64]: "길게 쭉 짤라라."
니켈 (GM): 이미 보이지 않죠.
레나 허스틴: (음...눈짐작으로 알 수 없었던건가..)
J.J: (몸의 일부만 본건가)
크로스 진: "그럼..."@깃게 쭉짤라 버린다.
피터 프란커[16/64]: (2M니깐 길게 짤라서 4m정도만 들고가자)
크로스 진: (아오 오타천국)
레나 허스틴: "..저..잘 모르겠어요...그냥 사람 형태인 것만 봐서.."
니켈 (GM): 찌이이익
J.J: "그래? 그나저나 아까 그녀석이 다른 녀석들을 불러오거나하면 좋지..않.."
니켈 (GM): 4m짜리 커튼 쪼가리를
누가챙기나요?
피터 프란커[16/64]: (제가챙기죠)
(둘둘둘둘 말아서)
J.J: "피터 챙기기 전에 대충 머리에 두를 정도만 잘라봐"
피터 프란커[16/64]: (체력 18의 위엄)                                        -터번 급
"이거 말고 저기 남은걸로 써요"
J.J: @득템
레나 허스틴: (...? 뭐 하시려고요..?)
J.J: (나중에 민첩 판정도 그렇고 적당히 나눠가지는것도 좋은 것 같아서용)
(필요할때 눈가리개로도 쓰공)
피터 프란커[16/64]: "좋아. 그럼 어서 탈출하자."@창문으로 나간다.
J.J: "크리스, 먼저 나가랏!"
니켈 (GM): 자 나가서..어딜 향하나요?
레나 허스틴: (...릴리안 아니면 샘인데...)
(샘은 그 전기톱 빵봉투고....)
피터 프란커[16/64]: (샘은.....음.....)
(잠시만요......아, 이게 될려나.....)
크로스 진: (릴리안을 일단 가는게 어떨까요?)
J.J: "우선, 어제 별다른 문제가 없던 마틴여사댁으로 향한후 정리해보는게 어때?"
피터 프란커[16/64]: ".....우리집도 이런 상황인데 마틴 아주머니네는 괜찮을까?"
J.J: "그런 논리라면 샘의 저택도 좋진 않겠군"
피터 프란커[16/64]: "애초에 샘의 저택은 그 빵봉투가....젠장....."@기억해 버렸다
J.J: "개인적으로는 샘의 저택에서 확인해보고 싶은게 있어"
피터 프란커[16/64]: "......좋아. 나도 샘의 저택으로 가보고 싶었으니깐"
J.J: "둘은?"
크로스 진: "나는 샘의 저택보다는 릴리안의 저택으로 가는게 어떨까 생각하는대...흠..."
레나 허스틴: "...저는 오라버니들 좋다는 대로 따라갈께요.."
피터 프란커[16/64]: (샘의 저택에 저희 무기가 있지 않을까요?)
크로스 진: (그럼 샘의 저택으로ㅓ?)
피터 프란커[16/64]: (나는 샘 저택으로)
크로스 진: "레나가 그렇게 말한다면야...그럼 다수결로 해서 샘의 저택으로 가죠..."
J.J: @샘의 저택으로
니켈 (GM): 샘의 저택으로
다시금 J.J는
정상도 굴림.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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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16/64]: (크)
(펌블아닌게 어디야)                                                -점점 낮아지는 기대치.
J.J: (몇번 돌아다니면 죽겠구만)
니켈 (GM): 촤라라라라락...
이번엔 우리집의 전경이 보이는군요.
레나 허스틴: (하루모험하고 하루 무조건 쉬어야겠네요..)
달리아: 어머님이 창가의 흔들의자에 앉아 밖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여러분들이 아빠손잡고 떠나는 중이군요.
흔들..흔들..의자에서 기대있는동안
주변의 시간은 빠르게 훅훅 지나갑니다.
그 속에서 어머님만 고고히 밖을 보는데..
손님이 찾아왔군요
마가렛 홀로웨이: 마가렛입니다.
달리아: 어머님은 굳은 얼굴로 응대하러 가고.
니켈 (GM): 지나가며 보인 달력은 이번달이군요.
달력이 확대되면서...여긴 샘의 저택입니다.
다른분들은 여전히 기억이 끊긴 상태죠
뚝-
피터 프란커[16/64]: "아아...정말이지....이건 언제까지 이러려는건지.....형, 혹시 이번에도?"@JJ에게 묻습니다
J.J: "으억.. 밖에서는 영 좋지 않구만..."
레나 허스틴: "...으음....어제도 그랬지만 여긴 진짜 모르겠네요..."
J.J: "으흠.. 어머니와 마가렛... 두사람이 만났어.."
"그 외에는 기억이.. 영..."
레나 허스틴: "...? 큰 오라버니? 어디 몸 편찮으세요?"@가까이 붙는 피터를 보고 묻습니다
J.J: "아무래도 이 안개 속에서 멀쩡히 있기는 힘든 것 같아"
(내가 안개 속을 거닐어 다닌 것은 떡밥을 얻기 위해서였다!!!!)
피터 프란커[16/64]: "언제 만난는지는 모르겠어?"@심각한 표정으로 묻는다
J.J: (지금 J.J의 기억속에서 스칼렛을 제외한 다른 가주의 아이의 기억은 불분명한거죠?)
니켈 (GM): 네.
J.J: "흠, 이번달이었어. 지금 이 일련의 상황에 계속 마가렛 그녀가 존재하고 있어"
피터 프란커[16/64]: '이번달....마가렛과 어머니의 만남......그리고, 어머니의 장례식.'
"젠장....아직 모자라....."@중얼중얼
J.J: "우선.. 내가 여기서 확인하고 싶었던게 있어"
"지금 단편적으로 기억나는거지만 각 가주의 아이들에 대한 편린이 남아 있어..."
"그 흔적을 여기서 찾고 싶어"
피터 프란커[16/64]: "어떤흔적이길래...."
레나 허스틴: "....안에는 그 괴물이 있는데요?"@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묻습니다.
J.J: "안에는 들어가보지 않을려고해"
""분명히.. 스칼렛 그녀는 사지가 찢겨져 죽었고 그 이미지도 나에게 남아 있어.."
"다른 아이들에게는 땅에 파묻히거나.. 익사하거나.. 관통상을 입은 이미지가 남아 있어.. 그중 하나의 흔적을 여기서 찾으면 다른 두저택의 단서를 추리는데 도움이 될거야"
(으엌 내가 탐색을 돌리고 싶다)
레나 허스틴: "....오 세상에....그런 일이...."
피터 프란커[16/64]: "......결국 일단 들어가봐야 하는거 아니야?"
크로스 진: "그럼...결국은 여기도 들어가봐야 겟내..."
J.J: "내가 찾고 싶은건 시신의 흔적이야.. 앞뒤 이야기로 봤을 때 아이들이 죽은 것 같은데 말이지. 안은 위험하다쳐도 밖에 무언가 없을까?"
피터 프란커[16/64]: "....이 안개속에서?"@두리번거린다
J.J: "무리일려나.."
(뭔가, 샘의 저택에도 있을텐데 안은 무섭고 어찌할까요)
피터 프란커[16/64]: ".....일단 생의 저택부터......"@문 손잡이를 잡느다.
(아직 열지는 않고...)
니켈 (GM): 잡고..
레나 허스틴: "우선...바로 문 안쪽에 있는지 들어보죠..."
피터 프란커[16/64]: "....부탁한다."
J.J: (인기척을 들어봅시다 전기톱 시키!!)
레나 허스틴: (듣기판정하겠습니다!)
(크리스가 젤 높네요?)
니켈 (GM): ㄱㄱ
레나 허스틴: (크로스지..)
피터 프란커[16/64]: (......혹시 되나 해서 물어보는데 커텐을 이어서 밧줄같이 못만드나요?)
레나 허스틴: (크로스님 ㄱㄱ)
니켈 (GM): 되죠.
J.J: (스칼렛의 탯줄 같은 코어템을 미리 제거해버리면 편할 것 같은데)
크로스 진: (그럼 듣기 ㄱㄱ?)
J.J: (ㄱㄱ)
피터 프란커[16/64]: (ㅇㅇ)
레나 허스틴: (넵)
니켈 (GM): 뭐..크로스 정도의 듣기면
문가에 가까이가서 귀를 기울여보자
안에는 숨막히는 적막뿐이군요
J.J: (피해라! 이것은 니켈의 함정이다!)                                        -아무것도 없다면 아무것도 없는거야!
(공명의 함정이다!!)
크로스 진: "별로 소리가 없는대?"
피터 프란커[16/64]: @커텐을 나눠서 이어 붙이면 어느정도의 길이가 될까요?
레나 허스틴: (바깥으로 문을 열면...)
니켈 (GM): 연금술사여도 4M짜리를 4M이상으로 못만들겠죠.
내구성을 줄이면 모를까.
J.J: (내구도 감안해봐야 4M+알파)
(저택이면 보통 한개층이 4M 이상 BY. 건축학도)
레나 허스틴: (4미터면 2층에서 내려오는데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J.J: (내려오는건머...)
피터 프란커[16/64]: (좋아....)
J.J: "흠, 어때? 안으로 들어가볼까?"
피터 프란커[16/64]: "아니, 잠시만 기다려줘"
J.J: "여기서 확인 해봐야 1/4확률이 1/3확률로 줄어드는 셈이지만.."
피터 프란커[16/64]: (커텐에 돌을 묶어서 갈고리처럼 사용할수 있을까요? 이걸로 2층 올라갈 수 있으려나....)
J.J: (그건 무리라고 생각함..)
레나 허스틴: (....어....무리 아닐까요...?)
피터 프란커[16/64]: (역시 무리겠....죠?)
니켈 (GM): 굴리면 알죠.
J.J: (난간을 900정도로 잡으니 대충 5M는 있어야될텐뎅)
피터 프란커[16/64]: (뭘로 굴리나요?)
니켈 (GM): 돌을 묶는거야 사람이니까 된다지만
안에다 걸치게 해놓는건 투척을 요합니다
피터 프란커[16/64]: (1m정도야 키+점프면...)
(투척인가...)
J.J: (1/4... 실패시 인기척 크리)
레나 허스틴: (뭐..인기척 나면 다른데로 도망가면 되겠죠..)
J.J: (정문돌파 OR 걸어본다 OR 다른저택으로)
피터 프란커[16/64]: "좋아.....이걸 이렇게 묶어서....."@돌을 커텐으로 묶습니다
J.J: (개인적으로는 정원을 좀 살펴보고 싶지만)
피터 프란커[16/64]: (일단 이거먼저 해보고 안되면 여기는 나중에 오죠)
레나 허스틴: (음...J.J 말대로 정원 탐색 해 본 뒤 하는게 어떨까요?)
피터 프란커[16/64]: (음.....그럼 정원먼저 가보죠. 이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깐)
니켈 (GM): 저벅저벅.
정원으로 향합시다.
집 둘레를 삥 돌다보면
J,J는 문뜩 떠오르죠
여기 집 아들내미는 조이 바틀렛.
J.J: (떡밥 회수꾼)
니켈 (GM): 맏이니까.
크로스 진: (저는 약좀 먹고오겟습니다~)
니켈 (GM): 조이 바틀렛은 식물을 참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식물보다는..뭐 환경주의자에 가깝죠
아빠인 샘 바틀렛은 반대급부로 사냥을 좋아했습니다
집에 박제도 있죠.
서로 의견충돌이 심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집에 큰 식물원도 있었죠.
니켈 (GM): 이 정원으로도 가는 통로가 있을겁니다.
이 정원은..그가 아끼던 여러 기화요초들이 곳곳에 있군요
J.J: (식물원, 사냥, 박제)
"조이.. 바틀렛...샘 바틀렛..."
레나 허스틴: (음...식물 좋아했으니 왠지 땅에 파 묻혔을 것 같은데..)
J.J: "그래, 이 집의 아이 이름은 조이였어!"
레나 허스틴: "....옛날 일 다 기억하시는 건가요?"
J.J: "정원으로 오다보니 기억났어.."
"이것도 단편적이지만 말이야.."
레나 허스틴: (음...최근 땅의 색이 변했다거나 삽질한 흔적같은 걸 탐색으로 찾아볼 수 없나요?)
피터 프란커[16/64]: "어떤 아이였는지 말해줄 수 있어?"
니켈 (GM): 레나가 쑥 훑어보면
J.J: "식물을 좋아하는 내향적 아들과 사냥을 좋아하는 외향적 아버지의 부자였지"
니켈 (GM): 식물원 쪽으로 갈수록 나무들이..성장력이 좋군요.
담쟁이 덩쿨이 저정도로 자라던가?
민들레의 크기가?
아니 이 계절에 민들레가?
J.J: (여기가 바로 판도라 행성!)
레나 허스틴: ".....어?....민들레가...?"@무심코 다가갑니다
피터 프란커[16/64]: "잠깐!"@ 급하게 말립니다
J.J: "그쪽은 식물원으로 향하는 길이야."
니켈 (GM): 왠만한 성인 주먹크기의 민들레 홀씨는
레나의 손길에 살짝 흩날리겠죠
피터 프란커[16/64]: (홀씨가 주먹크기....)
니켈 (GM): 참. 민들레 크기가 주먹만합니다
홀씨야 뭐 손가락만하겠지..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들....이거...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민들레가..."
J.J: "조이 녀석이 워낙 식물을 좋아해서 식물원도 지어놓은것 같은데..."
피터 프란커[16/64]: "알아. 이상하지. 그리고 이상한건 만지면 안되는것도 알지....."
레나 허스틴: "네...죄송해요..."
J.J: "지금 의심되는건 그녀석이 죽은 방법이야"
피터 프란커[16/64]: "....그래. 다음부턴 조심하렴"
크로스 진: (겁나쓴약이구만 )
피터 프란커[16/64]: "죽는방법?"
J.J: "식물원으로 향하는 식물의 성장이 현실적으로 맞지 않아..."
"내 단편적인 기억으로는 땅에 묻거나... 익사하거나.. 관통사 당하거나.."
레나 허스틴: (...아...솔직한 심정으로 싹 불태워보고 싶다..)                            -이로써 인간은 본능적으로 식물원을 태우고 싶어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피터 프란커[16/64]: ".....땅에 묻히는거밖에 생각안나는데....."
J.J: "사냥을 좋아하고 박제까지 걸던 샘이라면 아들을 총으로... 아니면 좋아하던 식물 곁에 묻어뒀을수도 있고"
피터 프란커[16/64]: (진짜 태우고 싶다)
J.J: "이래나 저래나. 스칼렛으로 볼 때. 그들이 우리를 곱지 않은 감정을 품고 있을 건 분명해"
레나 허스틴: (...어쩌면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식물이 쳐서 우리 묻어버릴지도..)
피터 프란커[16/64]: "......여긴 진짜로 꺼림직해..."
J.J: "내가 확인하고 싶은건 그들과 관련된걸 알아내서 앞에 일어날 일을 피하고자 했던거야"
"뚜렷하게 물은 그와 연관이 없어.. 그렇다면 앞으로 갈 저택에서 물만큼은 조심해야겠지..."
피터 프란커[16/64]: "......좋았어. 그럼 여긴 어쩔까? 이정도 정보를 얻었으면 괜찮지 않을까?"
J.J: "앞으로의 이동에 있어서 말이야... 일의 원흉은 각 가주들과 그에 관련된 과거일인데... 어떻게 할거야?"
피터 프란커[16/64]: "이정도 크기의 식물들이면 정말로 위험할지도 몰라....태워버리거나 전기톱같은게 없는이상....."
".....마틴 아주머니의 저택, 기억나?"
J.J: (진짜 불씨만 던져놓고 가버릴까)
피터 프란커[16/64]: "마틴 아주머니와, 스칼렛이....죽....으니깐 밖과 겉이 같은 폐허로 변했어"
J.J: 지금의 저택은?
레나 허스틴: "....그렇다면 여기도..."
J.J: (샘의 저택 외관은 어떤 형태였죠?)
(이걸 적어두지 않다니..)
니켈 (GM): 네? 외관?
피터 프란커[16/64]: "그래.....샘으로 추정되는 그 빵봉투를 죽이면.....원래대로....라고해야할까, 어쨌든 마틴 아주머니때하고 같아지겠지"
니켈 (GM): 기본적으로 5가문의 저택은 전부 비슷합니다만
여기엔 식물원이 하나 딸려있죠
지금 외관 또한 겉은 휘황찬란한데
한켠은 덩쿨 투성이군요
피터 프란커[16/64]: (그럼 어떤 저택에는 호수하나 딸려있으려나.....)
".....그럼 여기는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와볼까?"
"지금 무작정 가기에는 장비가 너무 없어...."
크로스 진: "저 혹시나 하는거지만 스칼렛도 그렇게 괴물로 변햇는대...혹시나 혹시하는거지만...그 빵봉투도 혹시...5가문중에 누군가가 아닐까...?"
J.J: (마틴때도 그렇고 사실 냅다 선빵으로 다죽이면...진실은 묻히는건가)
"만약, 그렇다면 그가 아끼던 이 식목원에 잘못이라도 저질렀다간 큰일이겠군.."
피터 프란커[16/64]: "그렇지.....그럼 샘의 저택으로 가볼까?"
J.J: "위로 가보게?"
피터 프란커[16/64]: "응. 하번 시도해보고 싶어."
레나 허스틴: "피터 오라버니...정말로 괜찮으시겠어요?...괴물이 위에 있으면..."
J.J: "잘하면 2층에서 무언가 얻을수도 있고.. 그 빵봉투가 올라오기에 계단이 성치도 않았던것 같고.."
"어차피, 한명씩 올라가게 될거라면 피터 니가 먼저 위에 상황을 살펴도 충분히 빠져나올법도 한데"
(내려오는거야 금방이고...)
피터 프란커[16/64]: "......물론이야. 나 혼자서 올라가서 상황을 살펴볼께. 하지만 그건 성공부터 하고 나서야"
@다시 샘의 저택으로
J.J: "잠긴 문도 어찌저찌 될거고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군"
니켈 (GM): 이미 샘의 저택 외곽이긴한데.
투-척?
J.J: (피터 투척하거라!!)
피터 프란커[16/64]: "좋아. 간다!"@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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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볍게 실패군..)
J.J: (역시나 1/4)
니켈 (GM): 퍽-
괜시리 외벽에만 애꿎은 돌자국을 냈군요
피터 프란커[16/64]: (몇번이고 도전할수는 없겠죠?)
니켈 (GM): 패널티는 시시각각 심해지겠지만
해보시죠.
J.J: "너 같이 조그만 녀석이 던지니 그렇지"
피터 프란커[16/64]: (딱 2번. 2번만 더해보죠)                                -가라 근성
(사이즈 보너스 있나요?)
J.J: "차라리 크리스한테 던져보라고해"
니켈 (GM): 아뇨.
4m높이에 던지는데
키가 2m이상이면 더해드립니다
J.J: (그냥, 오늘 운빨이 크리스가 좋아보임)
크로스 진: "내가 한번 해볼까 형?"
피터 프란커[16/64]: (사이즈 17이면...)
J.J: (다이스으으으갓!)
니켈 (GM): 190쯤 하겠죠
피터 프란커[16/64]: (아쉽)
J.J: (크로스가 던지는 것에 대한 패널티는?)
니켈 (GM): 어차피 기본친데요 뭐.
슉슉
J.J: (갑시다. 크리스)
(크리티컬이 너와 함께한다!!)
크로스 진: (나도 25인가?)
J.J: (넹)
피터 프란커[16/64]: (근데)
크로스 진: "..."@조용히 투척!!!
피터 프란커[16/64]: (키퍼님? 사이즈가 18이면 키가 몇이죠?)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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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666풀다니까
크로스 진: (어머)
니켈 (GM): 굉장하겠죠.
크로스가 던진 돌은
J.J: (역시.. 될리가 읍군)
쨍-강
니켈 (GM): 유리창 하나를 깹니다
피터 프란커[16/64]: (2d6+6이니...)
J.J: "이크"
피터 프란커[16/64]: ".....어쩔까. 마지막으로 한번더 해볼까?"
J.J: "좋지않은데.."
레나 허스틴: "...여기서 그만하고 다른 집부터 가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J.J: (GM의 속내를 읽어내고 말것이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시오 (5점)
피터 프란커[16/64]: ".....역시 그렇겠지.....결국 헛수고인가...""
J.J: "마가렛은... 영 찜찜하고 우선 릴리안의 저택으로?"
피터 프란커[16/64]: "그러자고"
J.J: (음, 여기서 눈 가리고 가볼까)
(힌트가 더 나올려나)
@릴리안 저택으로
피터 프란커[16/64]: ".....역시 안돼겠어! 한번 더 해보면 안될까?!"
니켈 (GM): 릴리안 저-
한번더?
크로스 진: "그럼...한번더 진짜 마지막...으로?"
J.J: (개인적으로는 패스 1/4확률이 너무 떨어짐)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딱 한 번만이에요..."
(1/4 이제 안되면...)
피터 프란커[16/64]: "......고맙다....흡!"@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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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모르겠다. 알아서해 우선 실패하면 난 릴리안저로 도망갈거야"
니켈 (GM): 굴리시죠
J.J: (역시, 1/4확률은...)
니켈 (GM): 안으로 쏙 들어간 돌맹이는
잠깐의 저항감 끝에
커텐이 잘려져 나옵니다
3.5m
피터 프란커[16/64]: "젠장....."@침울
J.J: (유리에 잘릴 수도 있고 뭐...)
레나 허스틴: (...커텐 단면 설마 전기톱은 아니겠지..)
니켈 (GM): 뜯긴 흔적은 깔끔하게 잘린 흔적은 아니네요
J.J: (전기톱이면 커튼 전부 회말림)
(휘말리겠죠)
니켈 (GM): 그렇죠.
J.J: "흠, 이 이상은 악영향인 것 같고 릴리안 저택으로 가볼까?"
피터 프란커[16/64]: "....좋아. 이제 릴리안의 저택으로 가자."@피무룩......남은커텐 주섬주섬
레나 허스틴: "네...릴리안 아주머니 댁으로 가죠.."
니켈 (GM): 릴리안의 집으로-
크로스 진: "흠...그럼 어쩔수 없이 릴리안 아주머니 댁으로 가는건가.,.."@터벅터벅
J.J: (귀신도 휴식시간인가보군)
니켈 (GM): 눈가리고 갑니까?
J.J: (가리지 않겠습니다)
피터 프란커[16/64]: (눈 안가리는게 좋죠.)
니켈 (GM): 그렇다면 정상도 굴림
J.J: (어차피 유리멘탈 정보를 얻을대로 얻업자)
피터 프란커[16/64]: (단서 얻을게 여기밖에...)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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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슬슬 다음번에는 성공할 것 같다)
니켈 (GM): 안개속으로 들어가고..
사아아악
마가렛 홀로웨이: 마가렛이 어머니와 있군요
달리아: 격렬한 논쟁중이겠죠.
J.J: (동생들에게 내용전달하는걸로 하고 잠시 자동이동할게요 손님 오셔서..)
달리아: 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습니다만,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서로 '대화'를 하네요
니켈 (GM): 마가렛은 화를 내며 돌아가고.
어느날 밤. 달리아는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깨어나니까 주변은...지금 우리가 겪는 폐허처럼 되어있고
마가렛이 웃으며 그녀를 보는장면을 끝으로
여기는 릴리안의 집.
피터 프란커[16/64]: "정말로 짜증나.....기분나쁘네...이동할때마다 이게 뭔지...."@욕욕욕심한욕
니켈 (GM): 이러한 내용을 여러분들께 J,J는 설명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크로스 진: (어머)
니켈 (GM): 릴리안의 대문이
피터 프란커[16/64]: (왔더뿩)
니켈 (GM): 자연스럽게 열리네요
안쪽에는..칠흑같은 어둠 뿐으로
마치 공간이 단절된듯 아무것도 비처보이지 않습니다.
피터 프란커[16/64]: "........들어오라는건가? 정말 미치겠군......"@머리잡고 고민
크로스 진[13/51]: "혹시 모르니까 내가 앞장서서 들어가볼까?"
피터 프란커[16/64]: "아니, 일단...손전등으로..."
크로스 진: (그리고 자꾸 롤20 팅기내요;; 왜이러지?!)
니켈 (GM): 손전등으로 안을 슥 비춰보자
..여전히 보이는게 없네요?
분명 빛의 진행방향은 안쪽을 향하는데..
피터 프란커[16/64]: "........."@커텐을 몸에 묶어서 밧줄처럼 만든다.
크로스 진: "내가...들어가볼까?"
피터 프란커[16/64]: "아니, 내가간다."@밧줄처럼 만들어진 카텐을 남매들한테 넘긴다.
"3번흔들면 바로 잡아당겨줘"
"뭐, 짧으니 멀리 가지도 못하겠지만."
니켈 (GM): 피터는..들어가보나요?
크로스 진: "알앗어..."
피터 프란커[16/64]: "뭐....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애써 웃으며.....들어갑니다.
니켈 (GM): 어두운 방 복도.
여긴..적어도 좀 멀쩡해 보이는군요.
피터 프란커[16/64]: (.....복도의 길이는요?)
니켈 (GM): 안에 들어서자마자 방 복도라고?
뭔가 이상하다 싶을때쯤
뒤로 당겨지는 엄청난 힘!
피터 프란커[16/64]: "큭?!!?!"
니켈 (GM): 엉덩방아를 찢고나서 뒤를 돌아보면
뒤엔 정문은 없고 왠 방 하나가 문이 열려있군요.
안은..텅 비어있습니다. 창문하나 없네요
피터 프란커[16/64]: "하하하하.....뭐냐 이게...."@몸에묶인 커텐을 확인합니다
니켈 (GM): 뚝- 끊어져있네요
J.J: (귀환완료)
피터 프란커[16/64]: (뿩킹 홀리 쒰)
크로스 진: "?! 무슨일야?! 형!! 형!!!" @ 들어가지는 못하고 한번 소리내서 불러본다.
(PR이나 열심히 하자)                                    -빨리 내가 안위험할때 위험을 해결해!
니켈 (GM): 크로스가 쥐고있는 커튼은 안으로 쏙 빨려들어가다가
뚝 끊어졌죠.
피터 프란커[16/64]: "후후후후.....결국 믿을건 나 혼자인가...."@빠루를 움켜쥔다.
J.J: "뭐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게 없는 마을이구만..."
니켈 (GM): 자 정문 일행들은
이제 무얼 해보나요?
크로스 진: "드...들어가야 하나? 작은형이 위험한대 들어가야 하나..."
J.J: "지금의 반응이 이 집주인의 환대일지 함정일지는 아직 모르겠고.."
"크로스 일단 있는 힘껏 소리쳐봐 피터가 반응하나"
크로스 진: "알...알앗어..."
J.J: (크로스진-서버불량)
크로스 진: "스읍....피!!!!!!터!!!!!!형!!!!!!!"@엄청나게 큰소리로 소리친다.
(이것은 흡사 데마시아)
피터 프란커[16/64]: (....안들리죠?)
니켈 (GM): 크로스가 소리를 지르자..
레나 허스틴: (음...저도 잠시만요...)
J.J: (과연 안쪽에서는 들릴려나?)
니켈 (GM): 피터는 저~~멀리 밖에서 크로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피터 프란커[16/64]: "이 목소리는....크로스?"
"하지만....너무 멀어....난 방금 정문을 지났는데....."
J.J: (정문이 사라졌다는데 안에서는 안보이고 밖의 우리는 정문이 보이는중?)
크로스 진: "대답이 없는걸보니까 무슨 큰일이 생긴게 아닐까? 내...내가 들어가볼까!?"
니켈 (GM): 밖의 여러분들은 열려있는 문 안이 씨커멓게 안보이는것만 보이겠쬬
안의 피터는 정문이 있어야할곳에 왠 방이 하나?
피터 프란커[16/64]: ".....저택안에서 크게 소리를 지를수는 없어....젠장... 어쩌지?"@초조
크로스 진: "내가 들어가볼꼐!!! 역시 걱정되!!"
J.J: "문에 들어서자 순식간에 반응했어."
"크로스, 주변에 돌 하나 안 쪽 바닥으로 굴려서 던져봐"
(이것참 손전등도 피터가 들고 사라지다니)
크로스 진: "응...그럼...돌말고 이건어떄?@나무가지를 반정도만 공간안에 너어둔다.
(응? 손전등은 제가 가지고 잇지 않나요?)
니켈 (GM): 나뭇가지를 반정도 넣어두자
역시 안으로 딸려가는 저항감 끝에
뚝- 하고 부러지고
피터는 멍하니 있다가 복도에 왠 나뭇가지 떨어집니다.
피터 프란커[16/64]: "...뭐야.. 나뭇가지?"
크로스 진: "이렇다는건...내가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어딘가로 이동되는거 같긴한대..."
J.J: "부러졌다라... 까딱하면 죽겠는걸"
니켈 (GM): 크.
양쪽의 정보교환이 원할하여
쉽게도 캐치하는군                                            -허나 정확하게 무슨일인지 알 수 없지.
레나 허스틴[12/45]: "나무가지가 단숨에 부러질 정도면..."
크로스 진: "공간절단에 의한 이동인가본대..."
J.J: (이미 커튼이 찢어지고 반쪽이 남아있으니.. 워프홀처럼 관통되는것도 아니고)
피터 프란커[16/64]: (제가있는쪽에선 저쪽으론 못가는거죠?)
니켈 (GM): 모르죠.
J.J: (정문이 안보이니 벽에 헤딩하고 치명상)
피터 프란커[16/64]: "......안돼 리스크가 너무커...."@고민한다.
J.J: "우선 피터를 구해야겠는데..."
크로스 진: "그러니까 내가 들어가볼꼐"
J.J: "얘들아, 우리 수중에 지금 뭐가 있지?"
(손전등이 크로스인가)
크로스 진: 나는 사진이랑 손전등...
"나는 사진이랑 손전등 이렇게? 하고 모신총알 30발정도?"
레나 허스틴: "...메스하고 육아일지, 응급치료도구, 총알, 그리고.."
(그러고보니 빠루는 누가 갖고 있었죠..?)
피터 프란커[16/64]: (me)
J.J: "흠, 냅다 구하러 가기에는 안에 피터의 반응이 없는 것이 불안한데..."
피터 프란커[16/64]: "....그렇지!"@ 뒤적뒤적
"이걸...던저보면 알겠지...."@어머니의 다이어리를 내가 온쪽으로 던져본다.
J.J: (판정은?)
피터 프란커[16/64]: (키퍼님?)
J.J: (양측행동이 너무 힌트가 크군.)
니켈 (GM): 던지면 툭 떨어지겠죠
크로스 진: (이것이 양동작준)
피터 프란커[16/64]: (...제 앞에요? 아니면 바깥에?)
니켈 (GM): 피터의 눈앞에요
피터 프란커[16/64]: "하......일방통이군...."@어이가 없다는듯이 실소한다.
J.J: "크로스. 손전등 들고 잠깐 와봐."
(서버불량의 슬픔)
크로스 진: "응? 왜?"@다가간다.
J.J: "구하러 갈거면 잘기억해"
"니가 들어간 후 우리는 손전등을 세번 깜빡일거야. 이게 우리의 신호야."
"만약, 이게 뵈면 어찌됬든 신호를 보내. 총안을 던지든 소리를 지르든..."
크로스 진: "알앗어..."
J.J: "그리고 3분 동안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그 땐 막내랑 둘이서 판단할거야"
크로스 진: (저기 니켈님 빛도 통과해서 저쪽에 도착하나요?)
J.J: (해보면 알겠죠?)
니켈 (GM): 해보면 알겠죠.
크로스 진: "알앗어...그럼 빛이 보이면 바로 소리를 지를꼐"
J.J: "크로스, 손전등 맡기고 멍청이 둘째녀석 찾으러 가봐"
레나 허스틴: "부디...몸 조심하셔야 해요..."
크로스 진: "자...여기...그럼 나는 이만 가볼꼐...레나야 걱정하지마렴 다녀올꼐!"@손전등을 건내주고 정문으로 들어간다
J.J: "잠깐!"
크로스 진: "응? 왜형?"
@잠시 멈춰서서
J.J: "크로스, 혹시나 안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무조건 바깥으로 도망쳐"
크로스 진: "알앗어 걱정하지마"
J.J: "저, 뎅강뎅강 쓸모 없는 문도 잘 쓸 수 있을지 모르니까"
"이제, 가보렴. 피터 녀석 오줌 지리고 있을지도 몰라"
피터 프란커[16/64]: (와...없다고 막말하넼ㅋㅋ)
크로스 진: "그럼 간다."@정문으로 들어간다.
니켈 (GM): 그러도록 하고..
그동안 피터는
뭐하고 있을까요?
뒤쪽으로도 방.
이 복도는 계속 이어져있겠죠
J.J: (시야는 확보될려나 손전등도 없고)
피터 프란커[16/64]: "후.......미치겠군....."@머리 긁적
(애들 목소리 들린쪽은 어느쪽인가요?)
니켈 (GM): 어느방향일까..잘 모르겠네요
워낙 멀리서 티미하게 들린터라.
피터 프란커[16/64]: "........우선 이렇게 있어봤자.....하지만 혼자다니면......아니지, 일단...."@뒷 방을 향해 듣기
니켈 (GM): 고요- 하군요
J.J: (피터넌 조용히 걷기도 있어!)
피터 프란커[16/64]: "......"@방문을 조용히 열어본다
니켈 (GM): 안에는 아무것도 없군요. 심지어 창문조차.
피터 프란커[16/64]: (...천장도요?)
니켈 (GM): 넹? 그정돈 있죠
방이긴 방입니다.
사방이 꽉 틀어막히고
3평쯤 되겠네요
이야 넓다.
피터 프란커[16/64]: "...여기서 라이터를 키는건 자살행위다. 하지만....."@고민하다가 라이터를 킨다.
니켈 (GM): 티미한 어둠속에 밝은 라이터.
하얀 벽지만이 당신의 시야에 닿습니다.
피터 프란커[16/64]: "...더럽게 좁군...."
"여긴 뭐가 있을만한 곳이 아니야....그렇다면....."@조용히 복도를 응시한다
"......너무 머리를썼군. 잠시만....."@방을 등지고 앉습니다
니켈 (GM): 앉아있는 순간
크로스가 불쑥 나오겠죠
피터 프란커[16/64]: "웃!"
니켈 (GM): 방에서 나온듯한 움직임입니다.
J.J: (손발은 성하려나)
크로스 진: "우왓..."
피터 프란커[16/64]: "크.....뭐야 결국 너도 들어온거냐?"
크로스 진: "어 형 아 같이 나갈려고 들어왓어"
피터 프란커[16/64]: ".....그래 혼자보단 둘이....괜찮겠지...."
니켈 (GM): 자..이제 다시 시점을 돌려서                                -심각하게 길어지는 탐색전.
밖의 여러분들은?
J,J와 레나.
J.J: "음, 팔다리는 성히 들어 갔을려나..."
레나 허스틴: "으음....비명소리 안 들리는 거 보니 잘 들어간 것 같은데요..."
J.J: "글쎄다. 비명이라도 들릴려면 시원할 참에 말이지.."
"우선.."
@손전등을 간격을 두고 저택안을향해 3번 깜빡입니다.
니켈 (GM): 피터와 크로스에겐 신기한 광경입니다.
빛기둥이 나타났다 사라지네요
3번.
크로스 진: "와우...역시 신가한걸;;"
J.J: (저택의 클럽화)
피터 프란커[16/64]: ".......하지만 우린.....아니지, 시험안해본게있어."
크로스 진: "피터형 큰형이 저빛을 보면 소리를 지르라고 햇는대 어떻게 해야 할까?"
피터 프란커[16/64]: "....질러야지."
"아깐 혼자여서 불안해 했지만....둘이면.."
크로스 진: "그럼...스읍...데!마!시!아!"@큰소리로 소리친다
레나 허스틴: (듣기판정으로 될까요?)
니켈 (GM): 크로스는 소리를 질러보고..
밖에서는 듣기해봐야겠죠
레나 허스틴: (굴려보겠습니다)
니켈 (GM): 또로록-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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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저택 2층 왼쪽 구석쯤에서
크로스의 데미사아가 들립니다.
J.J: (1층에서 2층 소리를 구별해내다니)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저 쪽에서..."@손으로 가리키며 움직입니다
J.J: "저 쪽?"
레나 허스틴: "2층 저기요..."@왼쪽 구석을 손으로 가리킵니다.
J.J: "크로스?"
크로스 진: (이것이 6랩의 데마시아)
레나 허스틴: "네.."
J.J: "음, 뭐라고하디?"
(막내입으로 들어야겠수다)
니켈 (GM): 말하렴!
레나 허스틴: "어..음..그게...데마시아라고...."
J.J: "어 흠... 그건 말이다.. 좀 더 배에 이렇게 힘을 주고 말이다..."
"어찌됬든 그런 소리 할정도면 위급하진않나 본데"
"단지, 1층에서 2층으로 사라졌다는 점이 기묘하구나. 쌍방통행인 것 같은데 다시 나오지도 않고.."
"어떻게 하는것이 좋겠니"
(막내가 기절했다)
레나 허스틴: "....저희도 오라버니들 따라서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J.J: "흠, 우리는 저기로 들어가면 어디로 나오는지 대충 알았으니 말이다.."
"차라리 안에 위협이 될만한게 있다면 밖에서 어그로를 끌고 저 뎅강뎅강 신기한걸 이용해보는걸 어떨까?"
레나 허스틴: "안의 오라버니들은 괜찮을까요...?"
J.J: "그녀석들도 문제지만. 뭐라해도 이 집안에서 가장 어린 애를 끝까지 살려보낼 의무가 나에게는 있거든"
(본격적으로 둘을 죽이고 레나와 둘이서 즐겨보겠습니다.)
니켈 (GM): 그런방법이.
레나 허스틴: "갈라지는게 위험할 것 같지만....알겠습니다...오라버니 말을 따를게요.."
(.....이거 왠지 위험한데..)
피터 프란커[16/64]: (아니, 키퍼가 혹하면 어쩌전겨!)
니켈 (GM): PL이 이끌어 나갈뿐입니다.
자 그러면 두분은 여기서 대기하나요?
크로스 진: (이봐 키퍼 우리 플레이 시간이 얼마 않남아잇다지만 너무해!!)
레나 허스틴: (창문같은 걸 깨서 유인하는게..)
J.J: "우선, 크로스가 나올 수 있는지 잠시 기다려보자꾸나"
니켈 (GM): 그럼 두분은 대기할 뿐이군요.
J.J: (약속 된 시간이 지나면 들어가든 어그로를 끌든 해보겠습니다.)
니켈 (GM): 나머지 두분의 시점으로
계속 해 봅시다
피터와 크로스는
이 복도에서 무얼하나요?
크로스 진: "그럼 형...일단 내려가는 길을 찾아볼까?"
피터 프란커[16/64]: "......그러는게 좋겠지. 하지만 조심하자"
@복도쪽으로 앞장
J.J: (모스 신호로 위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피터 프란커[16/64]: (여기 모스신호를 아는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J.J: (이쪽은 교수님, 반대쪽은 군인)
니켈 (GM): 교수님도 군인도 사람나름..
자 그러면
피터와 크로스는
피터 프란커[16/64]: "최대한 조용히 가보자...."
니켈 (GM): 복도로 더 들어가는군요
크로스 진: (군인들은 기본적으로 모스구호를 배우죠 후후훗)
피터 프란커[16/64]: @조용히걷기 발동!
J.J: (판정을 해볼만도 하지만.. 흠)
니켈 (GM): 어디 군인인지는 몰라도
국군은 아닌가보네요                                    -내가 안배운거 보면 말이야.
피터는 조용히 걷기
굴려주시죠
피터 프란커[16/64]: @/r 1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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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도 굴리자!)
J.J: (살금살금 예압)
피터 프란커[16/64]: (70이던데!)
크로스 진: "가...같이가형..."@조용히 걷기 시도한다.
니켈 (GM): 굴릴굴림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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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항상 마의 70%를 못뚫는 크로스)                            -70%라는게 그렇게 힘든확률이던가..?
크로스 진: (쿨럭...)
니켈 (GM): 엥?
피터 프란커[16/64]: (푸웁!)
레나 허스틴: (엥....)
니켈 (GM): 아깝네 1만 높았어도.
J.J: (저거 병 아닌가요.)
피터 프란커[16/64]: (다행이드아......)
크로스 진: (감사합니다 어머님...)
니켈 (GM): 크로스는 뚜벅뚜벅 걸어가고
피터는 살금살금 가는데..
복도 안쪽에는
목각인형들이
피터 프란커[16/64]: 깝놀...
니켈 (GM): 그득하게 차있네요
J.J: (니켈찡 등신대 인형이!)
피터 프란커[16/64]: ".....이거 아무리봐도 저것들이 덮칠것 같지?"
레나 허스틴: (빠루로 깨 부시며 전진!?)
크로스 진: "에이 설마요 형..."
피터 프란커[16/64]: (아아 진짜......불질러버리고 싶네.....)
J.J: (총상 or 묻기 or 익사 셋을 조심하라....)
피터 프란커[16/64]: (가슴뻥뚫)
니켈 (GM): 자 복도엔 인형들이 길을 막고있고
피터 프란커[16/64]: (다른길은 없죠? 창문이라돈가)
니켈 (GM): 네 복도 한가운데에요.
인형 3개가 차렷자세로
여러분들 길을 막고있죠
피터 프란커[16/64]: (어쩔까....)
J.J: (ses인가)
(오렌지 캬라멜인가..)
피터 프란커[16/64]: (부수면서 갈까?)
크로스 진: "형 ... 그 남은 천으로 저놈들은 묶는건 어떄요?"
피터 프란커[16/64]: ".......그래 해보자."
(저거 3개 묶는데 몇m나 들려나..)
J.J: (우리 잊기전에 사이즈부터 물어보죠)
니켈 (GM): 이미 뚝하고 끊어졌는데..좀 모자르네요
J.J: (얼마나 크길래 못해....)
레나 허스틴: (음...묶을 수 있는대로 묶고 나머지 부수기?)
니켈 (GM): 사람만한 등신대 인형이거든요
피터 프란커[16/64]: ".......무리인거 같군. 모잘라."
J.J: (다리만 묶엉)
크로스 진: "형 그럼..."
"완전히 묶는게 아니라 다리만 묶는건 어떄요?"
피터 프란커[16/64]: "....좋아."
J.J: (그리고 천을 끊고 따라오겠지)
레나 허스틴: (그리고 린치인겁니까!?)
J.J: (묘수가 없도다)
니켈 (GM): 다리부분을
2인3각 경기마냥 묶는군요
J.J: (셋이 콜라보로 쫓아올것 같은 무서움인데)
니켈 (GM): 묶는동안
두분의 행운굴림
피터 프란커[16/64]: (하...)
J.J: (잘가요.)
피터 프란커[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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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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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J.J: (크로스는 다이스갓이 버린 듯...)
레나 허스틴: (....신은 왜 크로스에게만 불운을..)
니켈 (GM): 피터는 인형들끼리 신나게 운동회 하라고 묶는동안
J.J: (이거 우리 넷다들어갔으면 인형 하나씩한테 맞아죽는 시나리오 같다.)
니켈 (GM): 크로스는 멍하니 바라보다가 눈을 깜빡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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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
강냉이가 튀어나올뻡한 엄청난 충격과 함께
아구지를 맞습니다.
피터 프란커[16/64]: "크로스!"@깝놀!
J.J: (스칼렛한테 맞아도 4였는데...)
크로스 진: "크헉...!!!"@크로팍티아노!!!
피터 프란커[16/64]: "젠장! 이럴 것 같았어!"
니켈 (GM): 인형을 문뜩 바라보면
크로스와 제일 가까운 인형의 왼팔이
훅 자세로 바껴있죠.
피터 프란커[16/64]: "........괜찮냐?"@빠루를 고쳐쥠
크로스 진: "..."@훅자세인 놈을 본다.
"일단 저놈부터 부수면 않될까형?"
J.J: "어디서 목탁 소리가.."
피터 프란커[16/64]: ".....원하는대로."
(전투인가요?)
니켈 (GM): 네? 무슨소리십니까
저건 멈춰있는 인형이에요
에이 설마 인형이 크로스를 쳤겠습니까.
일단 크로스는 3점피해 깎아두시고.
피터 프란커[16/64]: "......선빵필승 빠루샷!"@빠루로 훅 자세를하고있는 인형을 내리칩니다
니켈 (GM): 는 피터의 행운롤
피터 프란커[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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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니켈 (GM): 눈을 질끈감고 힘주려는순간
우당탕 소리와 함께 인형들은 자빠져있군요.
알수없는 자세로 서로 나자빠져있습니다
피터 프란커[16/64]: "......하아...대체 뭐가 뭔지..."
J.J: (선행동 후생각은 화를 부르고...)
레나 허스틴: (실패인데 나자빠져있다라....조종하는 뭔가 나올 확률이었나?)
피터 프란커[16/64]: "어이 크로스 일단 일어나라"
크로스 진: "응...응..."@일어선다...
(어 저 시간이 없어지기 시작햇어!!!)
피터 프란커[16/64]: "어떻게 할까. 여기서 이녀석들을 부술까? 아니면.....태울까....그것도 아니면 무시할까."@ 왼손엔 라이터, 오른손엔 빠루
크로스 진: "음...불태우면 우리까지 위험해지니까 최대한으로 무시하고 도망갈까요?"
J.J: (관찰부터 해봐....)
피터 프란커[16/64]: ".....일단 인형좀 보자.....대체 어떤구조인지 원..."
J.J: (주변 구조도 보공...)
피터 프란커[16/64]: (탐색? 도서관?)
레나 허스틴: (복도라고 했으니 탐색이겠네요..)
니켈 (GM): 저기 보이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목각인형이네요
J.J: (받침도 있음?)
(고정되어있는건가)
니켈 (GM): 아 받침은 없죠
하하
크로스 진: (실로 연결되잇나 보고싶은대...)
니켈 (GM): 실같은건 없네요
피터 프란커[16/64]: "딱히 특별한점은....없군....그냥 가자"
크로스 진: " 내 형..."
피터 프란커[16/64]: @여전히 조용히 걷기
(또 굴굴?)
J.J: (인형 무시하고 넘어가는거? 또 얻어터질듯한 느낌이)
니켈 (GM): 그렇다.
여러분 둘이 뒤를 돌자마자
더더더덕 하며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니
뒤돌아 보면 얘들이 짠. 하고 서있곘죠
J.J: (우는천사를 이따구로 재현하다니)
니켈 (GM): 물론 이번엔
주먹이 여러분들 눈앞까지 와있습니다
레나 허스틴: (우는천사라니...)
J.J: (우는천사 ver.목각인형)
(5.5등신 주제에....)
피터 프란커[16/64]: ".....하하하하하!! 아주 재밌구만...아앙?!"@빠루로 내려친다
(행운?)
J.J: (어디를?)
니켈 (GM): 어디를?
크로스 진: (그곧을...)
J.J: (한방으로 가장 효율은 목, 다리)
(생명있는것도 아니고 죽지도 않을테닝...)
피터 프란커[16/64]: (.....순간 크로스의 말에 혹했지만 머리를 1직선으로)
니켈 (GM): 와득- 하고 하나가 그대로 무너지겠죠
J.J: (근데 우는천사면 크로스 사진도 있는데 찢어서 얼굴에 붙이고 마주보게하면 되는거 아닌가.)
니켈 (GM): 크로스는 뭐 해볼게 없나요
J.J: (가족사진 찢기 머하면 또 부수공...)
니켈 (GM): 뭐 없다면
피터의 행운롤
피터 프란커[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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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니켈 (GM): 부릅뜨며 놈을 박살내었고 옆에서 엄청난 바람을 불러제낀
다른 주먹이 보였겠죠
크로스 진: (나도 쳐도 되나?!)
니켈 (GM): 뭐 안될건 없지만
행운굴림 해보시죠
크로스 진: (도...도전!!)
피터 프란커[16/64]: (슬슬 끝내야할듯)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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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16/64]: (올)
니켈 (GM): 부릅뜬 동안 문제는 없었군요
나머지 두개는 다시금 멈춰있고
무얼 하나요?
크로스 진: "이제 슬슬 가도 되지 않을까요 형?"
J.J: (하나를 마저 뽀개느냐)
(계속 쫓아올 스멜)
피터 프란커[16/64]: ".....냅둬봤자야. 아까랑 같아. 다 부순다."
크로스 진: "그럼...혹시 모르니까 형이 치다 맞을것 같으면 내가 피하게 해줄꼐!"@피터옆에 슨다.
피터 프란커[16/64]: "좋아! 한번더!"@빠루칼리버! 아까랑 같이 머리를 향해
J.J: (피터의 행굴?)
니켈 (GM): 피터가 하나를 마져 부셔버리고.
크로스의 행운굴림
피터 프란커[16/64]: (크로스가 굴린다)ㅋ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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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훗)
J.J: (왜, 고정 타격인데...)
니켈 (GM): 하나를 박살내면서 나머지 하나는 부릅뜨고 지켜보고있죠
자 다음은?
피터 프란커[16/64]: "네녀석이 마지막이구나.....흐읍!"@아까와 같이 빠루로 내려칩니다.
크로스 진: (어라? 이미 다 부순거 아닌가요?)
니켈 (GM): 와장창-
나머지 것도 불구로 만들어 버리고
복도엔 마네킹들이 어지러이 널려있네요
자 이제.
더 깊은 어둠속의 복도 안쪽과
J.J: (지금 보니 막내랑 저는 행운이 쓰레기네요.,.)
니켈 (GM): 뒷방뿐이죠.
무얼 하나요?
피터 프란커[16/64]: ".....계속 가볼까...."@복도로 살살걸
크로스 진: "그...그러죠 형"@살살걷기
(근대 슬슬 끝내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드는대...)
니켈 (GM): 복도로 더 들어가보면
주변풍경은 어느새 좀 달라져있군요
바닥엔 고무공이 두개
옆 벽면엔 애들 그림이 걸려있고
보라색 공 옆에 문이 있군요
피터 프란커[16/64]: (여기서 끝낼수 있나요)
니켈 (GM): 그러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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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켈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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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8일
니켈 (GM): 여러분들은 어머님의 방에서 낡은 다이어리 하나를 입수합니다.
이건..좀 떨어져 나갔지만 분명 어머님의 필기체군요.
피터 프란커: "이건......."@다이어리를 든다
니켈 (GM): 피터가 읽어보나요?
피터 프란커: @읽어본다
크로스 진: @주변 경계중
달리아: X월 X일. 드디어 그이와 애가 떠났다. 이 저주받은 마을에서, 부디 잘 살아줄것이라 믿는다. 아니 여기보다는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으리라.
X월 X일. 다시금 마가렛이 찾아왔다. 내 아이들은 이제 없다. 그녀는 계속 찾아올것이다. 내 아이들은 이제 없다.
X월 X일. 샘은 더욱 더 알코올에 의존하기 시작한다. 마틴은 나사가 빠진듯이 웃고다니기만 시작한다. 릴리안은 무엇이 두려운지 연신 눈을 희번뜩이기만 한다. 마가렛은..
X월 X일. 마을이 점점 활기는 사라져간다. 아이들은 이제 없다. 마가렛은 나를 찾아온다. 내 아이들은. 이제. 없다.
X월 X일. 마가렛이 찾아오지않는다. 내 아이들을 안다. 내 아이들을 알고있다. 어떻게든..어떻게든...
니켈 (GM): 이후의 글은 쓰여있지 않군요
마지막 날짜는 장례식 일주일 전이군요.
피터 프란커: "이건대체......"@형제들에게 보여준다
레나 허스틴: (어느샌가 형제가 되었다!)
"어, 어머니..이건 도대체 무슨..."
피터 프란커: (아이들은 안다에 대한 판정 해보고 싶은데 아이디어 판정인가요?)
크로스 진: "이건...어머니의..."@피터가 펼쳐서 보여주는 다이어리를 차근히 본다.
니켈 (GM): 어떻게 알아보기엔 단서가 너무 적군요.
J.J: "어머니는 사건이 생길 것을 예견 하셨나"
피터 프란커: "마가렛 가주님은 어째서 어머님을......"
J.J: "다른 인물들은 남은 가주들의 이름인가?"
크로스 진: "옛날 대체 무슨일이...그것을 우리가 알고 잇다는건가? 아니면 이 말을에 대한?"@공곰히 생각하기 시작한다.
(옛날 가주들의 일에대해서 아이디어 굴릴수 잇나요?)
피터 프란커: (저희는 가주님들을 잘 알고있나요?)
니켈 (GM): 어떤일 말이죠?
크로스 진: (우리들과 연관된 사건에 대해서요)
니켈 (GM): 너무 범위가 넓은데요.
크로스 진: (과거 가문에 일어난 일? 그런것...인대)
니켈 (GM): 여러분들은 가주분들을 잘 알기보단
뭐..어릴때 이웃집 어른들 뵙고 술한잔 걸치면서 인사하는 그런종류의 친함은 아니고
친구집 부모님같은 위치라서
기껏해야 이름이랑 외형을 아는정도군요                                        -장례식 장면에서 인지시키지 못한 내가 나빠.
크로스 진: (흠...)
J.J: "우선 다른 가주 분들은 우리가 떠난 후 미쳐가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어머니는 우리가 무엇을 알고있다고 표기하신 것인데.."
"너희들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면 좋겠어?"
피터 프란커: "......우리가 아직 안가본 곳이 있나?"
크로스 진: "식...당..."@약간 불안한듯 말한다
레나 허스틴: "...식당이 있긴한데요...거기에 뭐가 있을지는..."
피터 프란커: "식당인가.......이렇게 있어도 할것도 없으니 움직여볼까?"@다이어리를 챙긴다
J.J: "지금 우리에게 어떠한 악의적인 행동에 나쁜 상황에 처한 것은 분명해"
"식당으로 향해볼까? 다른 저택으로 이동할까?"
니켈 (GM): 선택은..?
크로스 진: "식당을 들러보는게 어떻까요 형님?"
레나 허스틴: "으음...식당으로 가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피터 프란커: "...나도 식당으로 가보는게 좋겠군"
J.J: "좋아, 식당으로 향해보자"
크로스 진: "그럼 내가 손전등이 잇으니까 앞장서서 갈꼐"@한손에 손전등과 다른손에 삽을 들고 이동을 한다.
니켈 (GM): 식당으로..뚜벅뚜벅
어제 크로스와 피터가 잠깐 들렸던 곳이였죠
피터 프란커: (가는길은 진-큰형님-피터-막내 순입니다 )                        -도망가! 룰이였으면 이게 비중있는 장면이였을 것이다.
니켈 (GM): 지금은..그저 다 부셔져가는 식탁과 의자뿐이군요.
벽면에는 가족사진이 각양각색하게 들어차있네요
피터 프란커: ".....아무것도 없는건가...."
레나 허스틴: "..오, 오라버니...원래 식당이 이랬었나요?"
크로스 진: "혹시 모르니까..."@손전등을 이용해서 주변을 탐색을 한다.
레나 허스틴: (탐색으로 굴려봐도 될까요?)
크로스 진: (탐색 굴리겟습니다~?)
니켈 (GM): 탐색 한분만 해보죠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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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니켈 (GM): 쿨럭.
그저 텅 빈 식당이군요.
피터 프란커: "가족사진....인가"@사진들을 본다
니켈 (GM): 어머니 아버지 신혼 초 사진부터
이혼 직전에 다같이 애써웃으며 찍은 사진들이 있군요
피터 프란커: (사진속에는 저희도 있나요?)
니켈 (GM): 네 물론이죠 가족사진이니까요
J.J: "신혼 시절부터 이혼 직전까지의 사진인가?"
(사진에서 탐새글 통해 시간의 흐름을 파악해서 단서를 추리할 수 있나요?)
레나 허스틴: (그러면 아이디어가 더 적절할 것 같은데..)
피터 프란커: ".....이혼 직전에 사진은 좋은 표정은 아니군....."
니켈 (GM): 정확하게 찾는것이 무엇인지 모르면 저도 답변해 드릴수 있는게 없는데용..
나이가 들면서 여러분이 나이먹는 과정이야 잘 보입니다만.
피터 프란커: "여기서도 빡히 중요한건 없는건가....."
J.J: "텅 빈 식당과 오래된 가족 사진. 특별히 달리 할 일들은 있어?"
피터 프란커: "....전혀."
레나 허스틴: ".....아뇨.."
크로스 진: "없는것...같내요..."
J.J: "지금의 저택은 딱히 아까의 괴한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줄 것 같지는 않은데말이지"
피터 프란커: "....이제 밖으로 이동해볼까?"
크로스 진: "그럼 이동해볼까요?"
레나 허스틴: "..네, 다른 가주분들한테 들려서 그 괴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J.J: "이 안개 속에서 헤메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 되는데.."
"가장 가까운 저택 순으로 이동해봐야할까?"
피터 프란커: "그러는게 좋을듯 하네요"
니켈 (GM): 그럼..다같이 밖으로 나오나요?
피터 프란커: (네)
크로스 진: (네!)
J.J: @동생들을 데리고 밖으로 이동한다
레나 허스틴: (3시방향으로 가겠습니다.)
니켈 (GM): 자 밖은..여전히 회색빛 안개가 짙게 깔려있고
안은 폐가였지만 밖에 나와서 보니까 휘황찬란하게 빛나고 있군요.
5개의 건물들..가주분들의 저택이였죠
어디로 가볼까요?
J.J: (휘황찬란?!)
피터 프란커: (지금 저희가 있는게 어디죠?)
레나 허스틴: "....어...건물이 어째서..."
니켈 (GM): 제일 윗건물이군요
피터 프란커: "......어느쪽부터 가볼까..."
크로스 진: "건물이 왜 불이 켜져 잇는거지...?"@의아한 눈으로 건물을 계속 쳐다보고잇다.
J.J: "그러게, 분명히 나오기전에는 실루엣만 언뜩언뜩 보였는데말이지"
"10시 방향은 괴한이 존재했던 저택이고... 가로질러 가기에는 이 안개속은 그리좋지도 않고.."
크로스 진: "그럼 형님들 왼쪽이 아까 그 괴한이 잇던 건물이고 오른쪽으로 가는게 어떻까요?"
(오타작열)
피터 프란커: "...그러네 난 그 괴한은 다시 만나기 싫다.....괴한이 있던곳과 반대쪽으로 가보자"            -전기톱이 주는 공포감.
레나 허스틴: "네, 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요.."
J.J: "건물의 벽을 따라 이동하는게 가장 안전하겠지"
크로스 진: "큰형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J.J: "좋아, 3시 방향으로 이동해보자"
크로스 진: "음...그럼 제가 앞장서서 이동하는게 좋을것 같내요"@손정등을 들고 3시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
피터 프란커: "내가 맨 뒤에서 주변을 살피지"
니켈 (GM): 뚜번 뚜번..
여러분들을 짙은 안개를 헤치며
저택으로 나아갑니다
J.J는
J.J: (갑작스러운 한파로 GM도 손이 얼은것 같다.)            -눈내리더라고.
니켈 (GM): 정상도 굴림을 해보시죠
J.J: 
rolling 1d100<28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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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으익...)
J.J: (역시 멘탈 쓰레기...)
피터 프란커: (28의 최후...)
크로스 진: (다이스닷이버렷어)
니켈 (GM): J.J는 안개속에서
다섯명의 아이들이 뛰노는걸 봅니다.
그 중 한명은..당신이네요
그리고 나머지 아이들 4명은.
자신의 어린시절 기억에 의하면
4가주분들의 자식들이군요
니켈 (GM): 그런데..
한명 한명
사라져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울면서 뛰쳐나가고
어떤 어른의 품에 뛰어들어 울다가
같이 손을잡고 가는군요
니켈 (GM): 저분은..우리 아버지군요
아버지 손을잡고 가는 당신의 어릴적 모습은
이윽고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여러분들 일행은 그 집에 도착합니다.
레나 허스틴: (SAN치 떨어지는게 단서의 도움이 된걸까요..)            -모순적이게도 이번엔 실패가 이득이리라.
니켈 (GM): J,J만 그 환영을 봤고
나머지 여러분들은
그저 기억이 뚝 끊어지면서 여기 도착했네요
역시나 컷씬 넘어가듯이 말이죠.
정상도 감소수치는 없습니다.
역시 이 집도
니켈 (GM): 안개가 침범하진 못했군요
겉은 휘황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에 의하면..
마틴아줌마 집이군요
장례식때는 애써 웃으면서 조문을 와 주셨죠
마틴 피치: 이분입니다.                        -지금에나마 좀 꺼내줘야지.
J.J: '하... 아까의 풍경은?'
피터 프란커: "여긴.....마틴 아주머니의 집인가...."@겉을 살펴본다
레나 허스틴: "...문 바로 두드려 볼까요? 밤 늦게 실례긴 하지만.."
"괴물이 나왔으니...아주머니들한테도 위험이 닥칠 수 있으니 알려야.."
J.J: "저택이 그지경이 될 때까지 다른 저택에서 반응이 없다는 것도 이상하지않아?"
피터 프란커: "......그것도 그렇지만.....역시 알려야하지 않을까?"
레나 허스틴: (아...그러고보니 마스터. 1회에서 괴물이 나온 집의 주인은 누군지 알 수 없나요?)
니켈 (GM): 오..그떄 그 집은
샘 바틀렛 : 이 아저씨 집이였죠
장례식때는 병나발로 술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주섬주섬 풀어놓는 부족한 정보. GM은 열심히 합시다
피터 프란커: (샘 바틀렛. 요주의 인물)
J.J: "괴한이 나타난 저택도 그렇고 다른 저택도 이미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싶은거지"
피터 프란커: "....그렇다면 이집에도 혹시....."
J.J: "이왕, 들어설거라면 인기척 내기보다는 조심히 해보자는거지"
피터 프란커: "문은......열려있나?"@문을 조심히 열려고 해본다
레나 허스틴: (문 열기 전에 듣기 판정 해 볼 수 없나요?)
니켈 (GM): 딱히..들려오는 목소린 없군요                                -[차단] 의미없는굴림
문을 열자..
안에는 겉과 다르게 역시나 폐허가 되어있군요
바닥에는 잡석더미가 잔뜩 깔려있고
창문들은 공허히 바람만 불어들어옵니다.
그리고 복도에 저건..꼬마애 인가요?
크로스 진: (어 음...)
레나 허스틴: "어...얘...여긴 위험해..."
@그렇게 말하고 어깨를 집습니다
니켈 (GM): 레나가 잡으려고 다가가는순간
크로스 진: "여기 잇으면..."@다가간다.
니켈 (GM): 아이는 복도 안쪽으로 멀리 사라지네요
다시금 복도는 적막에 휩싸입니다.
피터 프란커: ".....?"@당황
J.J: "뭐였지?"
"귀신?"
피터 프란커: "방금까지만 해도 아이가....."
J.J: (이 저택의 구조도 저희는 알고 있나요?)
레나 허스틴: "아이가..여긴 위험할텐데.."
크로스 진: "잘못...본건가..."@손정등을 복도끝을 비춰본다.
니켈 (GM): 복도끝은 아직 더 깊군요.
추적 있으신분?
다 없군요
레나 허스틴: (다 10프로..)
니켈 (GM): 대표로 한분만 굴려보시죠.
피터 프란커: (누가 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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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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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의 실패)
크로스 진: (사스가)
니켈 (GM): 괜히 시간만 낭비했군요
피터 프란커: "놓쳤나....."
니켈 (GM): 피터의 선두를 따라 조금 헤메고 난 끝에
아이는 사라졌지만..
조금 열린 문에서 빛이 새어나오는군요
안에서는 동요가 흘러나오네요
구슬프고..가냘프게..
피터 프란커: "이건....동요...?"
니켈 (GM): 이 목소리는..마틴부인 목소리군요
레나 허스틴: "....동요가 갑자기 왜...그것도 폐허에서.."
피터 프란커: "이 목소리는......"
J.J: "아, 싫다 이런거 정말"
피터 프란커: (조용히걷기로 살짝 다가가서 열린문 사이를 볼수있나요?)
크로스 진: "마틴부인...? 누가 가서 조금 열린 문을 통해서 확인해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모두에게 조용히 말한다.
니켈 (GM): 뭐 가능하죠.
레나 허스틴: "...네...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요.."
피터 프란커: "내가 잠깐 살펴볼께...."@조용히 문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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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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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피터가 조용히 다가가서 문을 열어보자..                    -엿보는 문짝
마틴 피치: 마틴부인이 보이는군요
그녀의 새하얀 나신도 같이 보이지만,
크로스 진: (어머)
마틴 피치: 그물망이 저거보단 성성할것입니다.
그녀는..자해중이군요
피터 프란커: (엄머...// //)
레나 허스틴: (어...자해?)
마틴 피치: 온몸에 칼자국이 나있는채로 동요를 부르며
피터의 발밑엔 어느새 피가 흘러나오는군요
니켈 (GM): 피터는
정상도 굴림.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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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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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1d4.
피터 프란커: 
rolling 1d4
(
3
)
3
니켈 (GM): 퍄!
3점 깎아두시고..
J.J: (역시 산치셔틀)
피터 프란커: '뭐야 저거!!'
@조용히 다시 일행들이 있는쪽으로간다
@손가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경악한 표정으로 일행들을 본다
J.J: "왜, 무슨일인데?"
레나 허스틴: "..무, 무슨 일이신데요?"
크로스 진: "무슨일야 형?"@최대한 조용히 말한다.
피터 프란커: "안에서....."@안쪽 상황을 얘기해준다
레나 허스틴: "...그, 그런...아주머니께서.."
크로스 진: "마틴아주머니가...?"@조금 당황한 표정을 하고
레나 허스틴: "...그럼 빨리 가서 말려야죠!"
크로스 진: "도우로 가야 하는게 아닐까 혹시 뭔가에 홀려서 그런걸수도 잇어..."
J.J: "부모님이 이혼하기 무렵 이미 다른 분들이 이상해져간건 분명해"
크로스 진: "다이어리 에도 그렇게 되잇엇지..."
J.J: "상대는 미쳤다지만 노년의 부인 한 명이야"
피터 프란커: ".....너무 당황해서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군....가서 말리자"
J.J: "무슨 일이 생겨도 장정 3명이 제압 못할리가 없잖아?"
"크로스 자신 없어?"
크로스 진: "나를 뭘로 보고...이래 보여도 군인이라고"
J.J: "그럼, 자해를 막고 일단 제압을 해보자 어때?"
레나 허스틴: (잠시 화장실좀 갔다오겠습니다;;)
크로스 진: "그럼 조용히 걸어가서 기습적으로 제압하는거야"
(다녀오세요~)
피터 프란커: "좋아."
레나 허스틴: (복귀완료)
J.J: "그럼, 피터 니가 먼저 앞장서 나는 운동 체질도 아니고"
피터 프란커: "...알았어."다시한번 조용히 문쪽으로 다가간다.
"어디까지나 제압이다....."@빠루를 움켜쥔다
크로스 진: "..."@그 뒤를 따라서 조용히 걸으면서 문쪽으로 다가간다.
레나 허스틴: @마지막으로 가며 뭔가 다가오는지 두리번 거리며 따라갑니다
니켈 (GM): 그렇군요..
그렇다면
문을 여나요?
피터 프란커: @문을 연다
니켈 (GM): 문 안에서는
마틴부인은 흔들의자에서 날카로운 면도칼로 자해중이였군요
한켠의 벽난로에서는 따듯하게 불을 쬐는 모습이겠지만..
바닥은 피로 흥건합니다.
이정도면 분명 치사량일텐데고.
그리고 이 광경을 본 여러분들은
니켈 (GM): 정상도 굴림이 필요한거죠.
피터 프란커: (저도 다시하나요?)
니켈 (GM): 피터를 제외하고.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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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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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45
(
19
)
1 Successes
니켈 (GM): 1/1d4 입니다.
크로스는 1d4.
크로스 진: 
rolling 1d4
(
3
)
3
니켈 (GM): 크..
J.J: 
rolling 1d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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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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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3점 깎아두시고..
주시자: (!!!!)
니켈 (GM): 엥?
크/리
주시자: (의사가....)
레나 허스틴: (펌블...)
니켈 (GM): 2d4 하시면됩니다.
J.J: (..... 퍽)
레나 허스틴: (제발 5만 나오지 마라..)
J.J: 
rolling 2d4
(
3
+
3
)
6
크로스 진: (8...8...8..8...8..
레나 허스틴: (꽥)
주시자: (아...안돼 유일한 의사가)
니켈 (GM): 아까부터 3만 주구장창뜨는군요..
6점을 깎아두시고..
레나 허스틴: (정신분석 없는데!)
니켈 (GM): 자 한번에 5점이상이 날아가셨기 때문에..
일단 1d10 굴려주시죠
J.J: 
rolling 1d10
(
8
)
8
니켈 (GM): 80시간동안
J.J: (멘탈레기 슬프다...)
니켈 (GM): 1d10 굴려보시죠
레나 허스틴: (80시간..)
J.J: 
rolling 1d10
(
5
)
5
니켈 (GM): ..페티시가 생기는군요
이 상황에서는
고어적인것에 J.J는 이상성욕을 느낍니다.                                -GM의 쏀쓰가 모자란 부분이다.
80시간동안..
J.J: (하악..하악..)
니켈 (GM): 자 계속 나아가 보죠
마틴 피치: 마틴 피치, 그녀는 가주 중 한분이셨는데..
이런 처참한 몰골은 좀 그렇죠.
문이 열리는소리를 듣고, 여러분들을 확인하자 모포로 주섬주섬 몸을 가립니다.
"어머, 얘들아 오랜만이구나.."
근데..생각보다 젊게 보이네요?
피터 프란커: "......안녕하십니까"
레나 허스틴: "아, 아주머니! 피, 피가..."
마틴 피치: 가주분들은 우리 부모님들과 거의 동갑대 일텐데
많이쳐줘도 30대 초반이군요
J.J: @하악하악...
마틴 피치: "애들 앞에서 못난꼴을 보이는구나."
피터 프란커: ".....일단 치료부터 하시는게...."@주변을 한번 둘러본다
레나 허스틴: "아주머니! 지금 아주머니는 죽게 생겼다고요! 응급처치라도 해야.."@주변에 천이 없나 살펴봅니다
크로스 진: "마틴 아주머니...일단 치료를...하시는게 어떠신지..."@같이 주변에 천을 찾아본다.
니켈 (GM): 주변에 마땅히 쓸만한 지혈용 천은 없군요.
마틴 피치: "오..괜찮단다. 내 걱정은 말렴."
피터 프란커: "하지만 피가......."
마틴 피치: "이 저주받은 천형은 내가 죽어야만 한단다.."
레나 허스틴: (그러면 응급처치를 위해 모포를 찢기 위해 다가갈려했더니..)
니켈 (GM): 확실히..지금 여러분 발목정도로 잠기는 피들은
마틴을 중심으로 잠겨있지만
치사량은 충분히 넘겼겠죠
마틴 피치: "그래..여긴 무슨일이니?"
J.J: "아주머니, 바깥의 상황은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피터 프란커: (이 아줌마 상황도 안좋지만...)
J.J: "저희는 아주머니께서 알고 계신 것이 있지않나 찾아 왔습니다"
"지난 몇 시간 동안 이상한 점 못 느끼셨나요?"
레나 허스틴: "저, 저주라니.."
마틴 피치: "오..이상한 점이라니.."
"이미 이 마을 자체가 저주받은 축복의 산물이란다."
피터 프란커: "저주받은 축복이요? 그게 무슨소리죠?!"
마틴 피치: "모두가 모두를 위하여 희생을 치뤘지.."
"그런데.."
번뜩.
J.J: '저주..희생... 축복'
마틴 피치: "너희 부부 연놈들은!"
"그 의무를 다 할 생각이 없었어!"
날카로운 면도칼을 여러분들께 위협적으로 내미는군요!
J.J: "크리스 제압해!"
"부인은 제정신이 아니야!"
피터 프란커: @빠루로 내려친다!
레나 허스틴: "아주머니! 무슨 소리를 하고 계시는 거에요!"
(손을 내려치면 되는군요..)
피터 프란커: @면도칼을 들고있는 손을
니켈 (GM): 이미 창백한 피부의 그녀는 드는것조차 힘겨웠나 봅니다
피터가 툭 내려치자 힘없이 손목이 부러지면 면도칼을 떨어뜨리네요                -오독
J.J: "피터, 부인을 그대로 주시해"
"레나, 주변에 쓸만한 것은 없는지 살펴보렴"
피터 프란커: "죄송합니다....."@아주머니를 계속 주시한다
레나 허스틴: "..네.."
@혹시 아주머니를 미치게 하는 무슨 점이 있나 탐색해봅니다.
크로스 진: (지금 이렇게 시작된 탐색크)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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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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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ccesses
크로스 진: (허미 크리라니)
피터 프란커: (예스 크리!)
니켈 (GM): 크으리지만.
레나 허스틴: (크리...인데..)
니켈 (GM): 방안에 그런건 없네요
피터 프란커: (이 플의 제목은 막내 하드캐리로)
니켈 (GM): 쓸만한 물건은..
저 면도칼은 날카롭기 그지없군요
사람 피부를 두부자르듯이 한다니..
크로스 진: (면도칼 챙기는 거에요!)
레나 허스틴: @우선 면도칼을 챙기겠습니다
마틴 피치: 마틴부인은 손목이 부러졌지만
별로 개의치 아니하나 보군요.
여전히 흔들의자에서 흔들거리면서 여러분들을 째려볼뿐입니다.
"니놈들은..항상 니놈들만 생각했지."
피터 프란커: (이아줌마 무서워.....)
레나 허스틴: (말재주로 해볼까요? 70인데..)
크로스 진: "아주머니...흠..."@뭐라 이야기 할지 몰라한다.
마틴 피치: "내 딸..내 딸은 그렇게 가버렸는데 말이야.."
크로스 진: (넴 그거 이야기 할려고 햇는대 이야기 해보시는게 어떄요)
니켈 (GM): 과연 레나의 RP는..?
레나 허스틴: "....아주머니..의무로 딸이 무슨 사고를 겪었는지는 안 된 일이지만...그래도 저희는 지금 아무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저희가 무슨 의무인지도 모르고, 갑자기 방으로 들어가서 사라진 아이도 알 수 없는 상태이고요..."
"...저희는 알고싶어요...이 지역이 도대체 무슨 저주를 받았었는지..희생을 겪은 일도....저희 부모님이 왜 의무를 저버렸는지도...부디 아주머니께서 알려주실 수 없나요?"
"저희는 어디까지나 아무도 모르고 있는 상태에요..왜 갑자기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지, 이 지역이 어떤 건지..아주머니..알려주세요..제발 부탁입니다.."
(제대로 RP안돌아가네요..)
니켈 (GM): 말재주를
굴려봅시다
레나 허스틴: (./..보너스가 없다는게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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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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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피터 프란커: (가볍게 성공)
니켈 (GM): 그야..마틴이 그럴만한 문제가 좀 있군요
마틴 피치: "내 딸..."
"내 딸을 찾아와.."
피터 프란커: "따님....이요?"
J.J: :"마틴 부인 진정하고 들으십쇼"
"저희가 이 저택에 들러 가장 처음 본 것은 한 아이의 뒷모습이었습니다. 그를 따라 도착한 것이 당신의 노랫소리였구요"
"그녀가, 사라지지 않고 우리게 당신을 인도한 것만큼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이곳까지 안내한 것은 당신에게 무엇을 하기 원한것은 아니었을까요?"
"마틴 부인, 우리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디, 아량한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마틴 피치: "내 딸..."
"내 딸이 보고싶어.."
"이런 동요를 불러주면 참 좋아했는데"                                -나름 힌트라고 생각했는데. 별로 먹혀들어간게 아닌것 같다.
"이젠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는구나."
J.J: "말이 통하지 않는군.."
피터 프란커: ".....얘기가 불가능한거 같은데..."
마틴 피치: "내딸..내 딸이 보고싶어.."
크로스 진: "그럼 일단...저택을 조금더 찾아 보는건 어떨까요?"
마틴 피치: 이윽고 모포에 얼굴을 파묻고 어깨를 들썩이는걸 보니
울기 시작하나보군요.
J.J: "그녀는 이미 움직이기도 쉽지 않은 상태야, 우리와 대화할 상황도 아니고"
피터 프란커: ".....좋아. 하지만 항상 조심하자. 이 저택도 안전해 보이진 않은것 같으니"
레나 허스틴: (우선 자신의 소매를 찢어서 마틴부인의 상처부터 응급처치로 어떻게든 하고 싶습니다만...갑자기 저주가 풀려서 죽는다는 상황 나올지도 모르고..)
J.J: "그녀의 상태가 이상한건 분명해"
니켈 (GM): 모포를 찢어서 붕대는 할 수 있겠지만.
J.J의 페티시가 걱정되는군요
크로스 진: (아직은 고어적인 상황이 아니니까요)                            -역시 정신병의 발현은 플레이어의 영역인가?
피터 프란커: (대신 치료할려고 하면...)
J.J: "나는 그녀를 내버려둬도 우리에게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거라 새각해"
피터 프란커: "....나도 찬성이야. 아줌마는 더이상 말을 할수있는 상황도 아닌 것 같고..."
레나 허스틴: "...그래도 상처가 심하신 것 같은데.."
J.J: "생각해봐, 그녀는 면도칼로 우리에게 향했다고? 지금 상황이 미쳐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는 지금이라도 그녀를 어찌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단말이야!"
크로스 진: (사진을 보여주고 싶은대 왠지 보여주면 가져갈것 같은 기분이 엄청든다 )
레나 허스틴: (천사표로 만드는 게 아니었어..)
J.J: "그럼 어찌하면 좋겠니?"
피터 프란커: "나도 형 말에 찬성이야.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 아줌마를 기절을 시키던지.....아니면 죽이던지....."@빠루를 쥔다
크로스 진: "아까...그 꼬마를 찾는건 어떨까?"
레나 허스틴: "....아이를 데려와달라고 했으니..아이가 돌아다니는 것 같고..일단 아이 데려오기 전까지 죽지 않게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J.J: (저택의 구조는 모두 비슷한 상태였던가요?)
크로스 진: "흠...나는 레나의 말에 찬성 기본적인 치료는 상관 없다고 생각해...일단은..."
니켈 (GM): 네 우리집이랑 비슷한 구조죠
J.J: (복도를 따라왔는데 1층?)
니켈 (GM): 1층 어딘가겠죠.
J.J: "난 한시라도 이 마을을 떠나고 싶은 심정이야"
레나 허스틴: "...그렇다고 다친 사람을 그대로 내버려두자고요? 그것도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요! 오라버니는 살인자가 되고 싶으신 건가요!?"
J.J: "레나야.. 그녀의 피는 이미 치사량을 훌쩍지나 흘렀어"
"아까의 괴한도 그렇고 이 마을은 지금 정상이 아니야.."
레나 허스틴: "...다, 다른 사람의 피일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크로스 진: "하...레나 아까 그 메스좀 줘봐..."@레나에게 다가간다.
레나 허스틴: "네..."@진에게 메스를 넘깁니다
피터 프란커: (면도칼)
크로스 진: "..."@자신의 상의를 벗고 붕대역할을 할수잇도록 자른후 레나에게 건내준다.
레나 허스틴: ".,..전 뭐라해도..아주머니를 치료해야겠어요."
@붕대를 받아 응급처치를 합니다.
니켈 (GM): 슥슥 지혈을 해주려는 찰나..
보면은 그녀의 상처는 이미 다 딱지가 앉았군요.
사람의 회복속도를 생각해보면..이상하군요?
어쩌면 이게 그녀가 아직 살아있는 이유인가 보군요.
피터 프란커: (나메크인 인가.....재생력보소)
레나 허스틴: "...어...이게..도대체...상처가..."
"...셋째 오라버니...상처가...상처가 없어졌어요..."
크로스 진: "부인..."@레나에게준것을 들고 피가 묻어잇지 않은 곧에다가 옷을둔뒤...
"혹시 무슨일이 생기면 이걸로 치료하세요...그리고 딸은 걱정하지마시고요..."@안심시키듯이 말을한다.
마틴 피치: "내 딸이..보고싶어.."
니켈 (GM): 자 그럼 여러분들은
이제 무엇을 해보나요?
크로스 진: (저...일단 약좀 먹고 오겟습니다...)
피터 프란커: (어떻게 할까요. 집안 구조는 비슷하다고 했으니)
크로스 진: (속이 쓰려서 'ㅅ';)                                -부상투혼.
J.J: "이대로 부인에게 도움을 받아야할|까? 우리대로 방법을 찾아야할까"
레나 허스틴: (음...서재쪽 가볼까요..)
피터 프란커: (서재, 2층)
(서재먼저 가보죠)
레나 허스틴: (아직 1층이라고 했고...)
J.J: (서재로)
크로스 진: (다녀왓습니다~)
레나 허스틴: "...아주머니는...현재 제대로 말씀해 주실 수 없는 상태신 것 같으니...다른 곳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힐끔힐끔 아주머니를 쳐다보며 말합니다
피터 프란커: "....집안 구조는 비슷하니...어디부터 가볼까?"@모두에게 물어본다
J.J: "그녀에 대한, 그리고 우리에 대한게 어딘가 남아있을지도 모르지"
"서재는 어때? 뭐라도 많이 있지 않겠어?"
니켈 (GM): 여러분들이
문밖으로 나서자
레나 허스틴: (설마 체인톱이 바로 등장한다는건...)
스칼렛 피치: 복도에서 봤던 아이가 서있군요
J.J는 알아볼 수 있겠죠
앳된모습이지만..피치의 딸입니다!
크로스 진: (가라 몬스터볼!)
스칼렛 피치: 여러분들에게는 그 복도에서 봤던 어린애겠죠
레나 허스틴: (J.J 너로 정했다!)
피터 프란커: "이 아이는....."
스칼렛 피치: 여러분들을 힐긋 보고는
다시금 복도를 내달리기 시작하네요                                                    -풀피에게 몬스터볼을 던졌지만 도망치고 말았다.
J.J: "스칼렛? 마틴의 딸이야!"
레나 허스틴: "...뭐라고요? 그럼 빨리 그 애를 쫓아야.."
J.J: (추적을 돌려보겠습니다?)
니켈 (GM): 돌린다?
크로스 진: "따라가자!"@손전등으로 스칼렛이 가는 반향을 따라 움직인다.
피터 프란커: (누가 굴릴까요)
니켈 (GM): 한분만..돌려보시죠
크로스 진: (가라 막내)
레나 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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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피터 프란커: (엉...)
(역시 10은...)
니켈 (GM): 크..
여러분들은 단번에 따라잡지는 못하지만.
마치 아이가 따라오라는듯이 가다서다를 반복하는군요.
이윽고..여기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한참 내달려오긴 했죠
어느 방 안으로 사라집니다.
피터 프란커: "....방안으로 사라졌어. 어쩌지?"@모두에게 묻는다
레나 허스틴: "여기는...."
(집구조가 비슷하니 대충 어떤 곳인지 알 수 없나요?)
J.J: "이방까지 끌고온 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피터 프란커: (방 문은 닫혀있는거죠?)
니켈 (GM): 열려있는데..가서 보면 알겠죠
집구조 상 2층 침실쪽이긴 합니다
크로스 진: (가라 피터짱)
피터 프란커: "......내가한번 보고올께."@긴장하면서 조심히 다가간다
니켈 (GM): 천천히 문을 열자..
천장에는 낡아버린 모빌이
방 중앙에는 삐걱이는 아기침대가 있네요
스칼렛 피치: 거기엔 아이가 쥐죽은듯 누워있군요
피터 프란커: ".....아이야?"@조심히 말을건다
니켈 (GM): 아무말도 없군요.
크로스 진: (지금 이 소리 혹시 아줌마가 부르면서 오는건가요??)
니켈 (GM): 마틴아줌마의 동요는
집 전체에..기묘하게 울려퍼지고있죠
자 이제..
레나 허스틴: "....이 노래는..!!"
니켈 (GM): 무엇을 해보나요?
피터 프란커: "......아이야..."@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니켈 (GM): 피터가 가까이 다가가자
피터의 시점은 갑자기 흐려지는군요..
그리고.. 흑백영화 필름마냥
피터 프란커: (?!)
니켈 (GM): 주변 풍경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정신을 차리면 아기침대에 누워서 모빌을 바라보고있군요
아까본거보다는..새것처럼 보이고
무엇보다 주변에서는 여러 웃음소리와 축하한다는 소리가 오가는군요
다른..가주분들이네요
우리 부모님도 계십니다.
니켈 (GM): 그 중에서 마틴이 당신을 얼싸안고 제일 기뻐하는군요.
다시 아기 침대에 내려놓고..이윽고
피터는 제정신이 듭니다.
다시금 폐가의 낡아빠진 모빌이 보이는군요
피터 프란커: "뭐였지? 방금 그건...."@머리를 잡고 당황
(아이는 아직 있나요?)
니켈 (GM): 어느샌가 보면 아이는 사라지고
복도에 있는 여러분들은
갑자기 다른편에서 발자국 소리가 나는걸 듣겠죠
스칼렛 피치: 그자리엔 아이가 다시 서있습니다.
니켈 (GM): 자 이제
여러분들은 무엇을..?
크로스 진: (아이 한태 다가고 싶긴한대...흠...)
피터 프란커: '방금 그건 대체....'@형제들이 있는곳으로 간다.
레나 허스틴: (일단 방 열려있고 피터만 들어가있는 상태인건가요?)
니켈 (GM): 네
그리고 복도 한켠엔
아이가 다시 서서 여러분들을 바라보고있죠
레나 허스틴: (일단 아이 쫓아가고 싶긴 한데...아이 방에 단서는 없으려나...)
피터 프란커: "방금 이상한걸 봤어.....내가 아기가 되고.....마틴 아줌마가 아기가 된 나를 안아서......주변에는 다른 분들도 계셨지.....우리 부모님까지...."@형제들에게 자세히 설명한다
"내가 이상해진걸까? 대체 그건 뭐였던거지?"
J.J: "그녀가 우리에게 원하는건 뭐지? 그녀를 계속 따라가야할까?"
레나 허스틴: "....저는...일단 아이를 계속 따라가고 싶은데요.."
피터 프란커: ".....나는 계속 따라가고싶어. 저 아이는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있는 것 같으니....."
크로스 진: "뭔가 우리에게 보여줄려고 하는게 아닐까? 계속 따라가는게 어떨까 생각하는대..."@모두를 천천히 보면서 말을 한다.
J.J: "그렇다면 그녀를.."
피터 프란커: @아이를 쫒아간다.
니켈 (GM): 아이는 다시금 발걸음을 옮기고..
여러분들은 이제 순순히 따라가겠죠
이번엔 좀 넓은 방이군요
아니, 응접실입니다.
다시금 아이는 방 안으로 사라지는군요
피터 프란커: ".....이번에도인가...."
(이번에도 제가 가나요?)
니켈 (GM): 그건..저에게 물어보실 필요가..
J.J: "여기서도 그녀는 무언가 전하는건가?"
피터 프란커: (아뇨 키퍼님 말고 다른분들한테 물어본거...)
니켈 (GM): @뻘줌
J.J: @무안
크로스 진: (그 자동이동좀! 가능할까요 부모님이 급하게 부르셔서)
J.J: "레나야, 그녀가 무엇을 전하려고하는걸지도 몰라. 찾아보자"
레나 허스틴: "네. 알겠습니다"
(탐색굴려보겠습니다)
피터 프란커: (저희는 응접실에 있는거고 아이는 응접실에서 사라진건가요? 아니면 응접실의 다른 방으로 사라진건가요?)
니켈 (GM): 여러분들은 응접실 복도쪽에 있고..
이 문을 넘어가면 응접실이 나오는거죠
레나가 들어가보나요?
피터 프란커: (.....이번엔 레나가? 아니면 다같이?)
레나 허스틴: @레나가 들어가겠습니다
니켈 (GM): 레나가 들어가면 쩍쩍 유리가 금이간 특긴 탁자와 양옆에 스프링도 튀어나오고 가죽이 벗겨진 소파가 놓여있군요
레나 허스틴: (특별히 스칼렛에 관련해 뭔가 있나 탐색해보겠습니다)
(굴리겠습니다?)
니켈 (GM): 무언가 찾아보려고 레나가 소파에 다가가자
다시금 시야가 흔들리면서..흑백으로 바뀌는군요
조금 지직거리더니 탁자와 소파뿐만 아니라 방이 전부 멀쩡하게 변하고는..
옆에는 마틴부인이 있고
마가렛 홀로웨이: 맞은편에는 마가렛 부인이 있군요
이리저리 장례식 뒤치닥꺼리를 많이 도와주신 분이죠
니켈 (GM): 많이 친절하신 분인데..
그녀는 표정변화도 없이 당신과 마틴부인에게 뭐라고 말을 하자
마틴부인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곤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마가렛은 다시금 최후통첩같은 말을 남기곤 홀연히 떠나고
당신은 울먹이는 마틴부인을 달래다가
시야는 다시금 흑백이 컬러로 바뀌면서
니켈 (GM): 현실로 돌아옵니다.
J.J: (레드박스)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들..아까 저도 피터 오라버니랑 같이 이상한 화면을 봤어요..저한테 마틴 아주머니께서 껴안고 우시는 등..."@복도에서 기다리는 형제들에게 돌아가 말을 전달합니다.
(아이는 이제 없어진 건가요?)
니켈 (GM): 아이는 다시금 이번에도 복도에서 여러분들을 보고있군요
피터 프란커: "...역시....저 아이는 우리들에게 무언가를 계속 보여주려는거야..."@생각에 잠긴다....
니켈 (GM): 불쑥불쑥 튀어나오는게 무섭네요
J.J: "흠, 이제는 어떻게해야할까?"
피터 프란커: ".....계속 따라가야겠죠?"@아이를 바라본다
J.J: "계속 그녀를 따라가야할까? 아니면 우리끼리 행동을 해도 좋을텐데"
레나 허스틴: "...아이는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 같은데...한 번 응접실에 뭐가 있는지 찾아볼까요?"
피터 프란커: "......아이가 기다려줄까?"
J.J: "그녀가 우리에게 그리 악의적이지 않는 것을 보아 방 안에서 다른 단서를 찾아보자"
레나 허스틴: (자살행동인건 알지만 한 번 나눠보고 싶네요..)                    -레일은 타서 안절벨트 매고 들러붙어있는것도 PL의 선택이다. 이런경우엔..머리를 막 굴려야하지.
피터 프란커: (아뇨 나누는건 안됩니다. 다같이하죠.)                                -이러면 편하고.
J.J: "그렇다면 피터가 그녀를 계속 주시하고 우리 둘이 방 안을 살펴보자"
피터 프란커: "알았어. 내가 아이를 보고 있을께"@아이를 계속 주시한다
J.J: @레나를 데리고 응접실 안으로
니켈 (GM): 낡고 추레한 소파 두짝과
금간 유리테이블.
그리고 무엇을 해보나요?
레나 허스틴: (혹시 주변에 사진이라던가 나뒹구는 책 같은 걸 탐색해 볼 수 없나요?)
니켈 (GM): 그런게 없네용.
박살난 벽 파편에 나무골조뿐..
이렇다 하게 볼만한건 없군요
J.J: "눈에 보이기에는 특별히 도움이 될만한건 없는데말이지.."
레나 허스틴: "....그럼 계속해서 아이를 쫓아가죠. 여기 있어봐야 아무것도 없는 것 같고.."
J.J: "신경이 쓰이기도 하지만서도.."
"피터도 걱정 되니 나가보자꾸나"
@피터에게
크로스 진: (돌아왓습니다!!)
J.J: "안에는 특별히 다른건 없었어. 이대론 그녀를 쫓아가봐야 할 것 같아"
피터 프란커: "그런가......그럼 계속 쫓아가보자"@아이를 쫒아간다
크로스 진: "그럼 가죠..."@제일 앞장서서 걸어간다.
니켈 (GM): 그럼 다시금 아이를 뒤쫓아서 떠나는 일행들..
이번엔..어디로 가는걸까요
복도를 따라, 구멍난 벽을따라..
이번엔 어느 바닥의 문간을 열더니
아래로 사라지는군요
지하실인 모양입니다.                                    -조금 서술이 빈약했다. 이 부분은 위험한 만큼 위험하다는 분위기를 더 띄워야했다.
J.J: (안 좋은 추억이..)
레나 허스틴: "으...."@아까 괴한을 떠올리고 얼굴이 새파래집니다
주시자: (그/것이 나오는가)
피터 프란커: "지하실.....인가..."@얼굴을 찌부린다
J.J: "이번만큼은 영..."
크로스 진: "내가 들어가 볼께..."@앞으로 당당히 삽을들고 걸어들어간다.
J.J: '부디..'
피터 프란커: '하필 지하실....'@걱정하는 눈으로 진을 바라본다
니켈 (GM): 지하실을 내려가보면.
이곳은..사방이 깜깜한데
피칠갑된 돌제단 하나가 유일하게 지하실의 깜빡이는 전등에
보이는군요.
크로스 진: "음...조금 어둡내..."@손건등을 켜본다.
(옿타오타 손전등 ㅋㅋㅋ)
니켈 (GM): 피냄새가 자욱하지만.
슥슥 둘러보자
녹아내린 촛대, 제단. 그리고 돌벽으로 사방이 막혀있군요
창문하나 없어 좀 답답합니다
들어온 구멍만이 유일한 바깥출구군요
크로스 진: (제단을 자세히 관찰해 보...아니...)
"이게 대체..."@천천히 제단쪽으로 가다간다.
니켈 (GM): 제단에 가까이 가보자..
흑백시야로 물들고..
제단에 묶여있는 채 버둥대고있는 당신입니다.
옆에서는 마틴이 울면서 벌벌떨고있고
크로스 진: '이건...대체....'
니켈 (GM): 바닥에는 마틴의 남편이 피를 흘린채 쓰러져있군요
어둠속의 한 사람형체는 무언가 계속 지시하고있고
마틴은 이윽고 울면서 눈을 감고는
당신의 사지를 갉아내기 시작합니다...!
생생한 고통이 전달되어져 오는군요.
정상도 굴림을 요합니다
니켈 (GM): 0/1d10
크로스 진: (훗 나의 힘을 보여주지!)
레나 허스틴: (1d10..)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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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산채로 고문을 당하는 상황이죠
네 1d10.
주시자: (오늘의 탈락자)
피터 프란커: (1d10ㅋㅋㅋㅋ)
크로스 진: (아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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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캬)
니켈 (GM): 크.
2점 깎아두시고..
피터 프란커: (2면 괜춘하지)
니켈 (GM): 당신의 사지를 면도칼로 갉아내다가
결국 전부 잘리고 당신은 쇼크사..가 올뻔하다
다시금 시야는 지하실로 돌아옵니다
크로스 진: "...ㅇ...ㅇ...ㅇ..."@당황하면서 조금식 뒷걸음을 친다.
니켈 (GM): 무언가 뒷걸음질 치다가
뭉컹이는걸 손에 집습니다.
크로스 진: (응? 나 아라고 쳣는대 왜 ㅇ이 나오지?)
레나 허스틴: (연속 SAN체크가...)
니켈 (GM): 시야에서 남편이 쓰려져 있던 곳인데..
크로스의 손에는 은은한 빛을 발하는 무슨 고깃줄을 발견합니다.
레나 허스틴: (근육인가?)
피터 프란커: (고기가 빛을?)
J.J: (세이브 포인트)                                        -자동 저장중...
크로스 진: "이...이건대체..."@다른손의 손전등으로 물체를 비춘다.
니켈 (GM): 도무지..뭔지 당신의 학식으론 알 수 없군요
고깃덩이 줄입니다.
관 형태긴한데..
크로스 진: (챙기고 올라고고 싶은대...)
"이...일단 여기서 나가야 되..."@급하게 계단 위로 올라간다.(아 참고로 저거 챙기고 올라갑니다.)
니켈 (GM): 일행들이 당신을 반겨주겠죠.
J.J: "크로스 안 쪽은 어땟어?"
크로스 진: "이...이거..."@사람들에게 들고온것을 보여준다.
피터 프란커: "이번에도 무언가 보여주었지?"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그 손에 든 건..."
니켈 (GM): J,J는 의학지식이 있으니 충분히 알아보겠군요
탯줄입니다.
피터 프란커: ".....뭐냐 그 고깃줄은..."
J.J: "음, 탯줄로 보이는데?"
니켈 (GM): 그런데..빛을 발하는 탯줄이라니
뭔가 싶군요
J.J: "하지만 탯줄이 아런 형태로 빛을 발하지는 않는데 다른 일은 없었고?"
피터 프란커: "탯줄? 탯줄에서 빛이나나?"@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을 짓는다
레나 허스틴: "..탯줄이요?"
크로스 진: "ㅅ...스칼렛은...마...마틴아주머니 손에 의해서 사지가..."@공포에 몰린듯 떨면서 말한다.
레나 허스틴: "아아...그런 일이...."
J.J: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스칼렛과 마틴 부인은 마가렛 여사의 무언가를 통해 끔찍한 일을 겪어다는 건가.."
크로스 진: "그래!! 다른 누군가가 잇엇어!! 스칼렛의 아버지는...스칼렛을 지켜줄려고 햇던거 같아...그리고 그뒤에 다른 누군가가 잇엇어!!"
피터 프란커: "....정말이지, 대체 무슨짓을...."@어금니 꽉!
J.J: "이 마을 뒤에 다른 사람이 존재하는건가.."
(스칼렛은 또 나타났나요?)
니켈 (GM): 어느샌가 뒤에서
여러분들을 바라보고있겠죠
그녀의 시선은
탯줄을 향해 있습니다
J.J: "흠, 이 탯줄은 스칼렛과 마틴여사의 사건과 관련이 있을거야"
크로스 진: "..."@스칼렛쪽으로 탯줄을 보여준다.
레나 허스틴: "...어...설마 탯줄이 네 꺼니?"@스칼렛을 바라봅니다
스칼렛 피치: 얌전히 손을 내밉니다
J.J: (내어줄것인가)
피터 프란커: (줘도 될것 같은데..)
J.J: (성불 시킵시다)                            -어린애는 참 구걸받기 쉬운 사회구조야.
레나 허스틴: (유령 반응 이끌어내기 위해서라도 줘야하지 않을까요..)
크로스 진: "자...미안하다..."@조심스럽게 스칼렛 앞까지 가서 탯줄을 건내준다.
니켈 (GM): 그녀는..
스칼렛 피치: 당신에게서 탯줄을 받고
환하게 웃는군요
웃도리를 올리고 탯줄을 자신의 배꼽과 연결하더니
그대로 덜렁덜렁 대며 안쪽으로 달려갑니다
방향은..마틴부인이 있던 방이네요
레나 허스틴: "...어, 어떻게 하죠?"
J.J: "마틴 부인의 방... 별로 좋은 꼴은 보지 못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 이대로 저택을 나설까? 아니면 쫓아갈까?"
크로스 진: "그래도...나는 갈래 형...가야 할것같아..."@스칼렛이 향하는 반향을 계속 본다.
레나 허스틴: "...쫓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피터 프란커: "나도....따라가야 할 것 같아"
J.J: "좋아, 그럼.."
크로스 진: "그럼...가자"@스칼렛이 간반향으로 계속 따라간다.
니켈 (GM): 아이는 저 멀리 마틴피치 부인 방으로 사라지고
크로스 진: (하지마루용)
니켈 (GM):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피터 프란커: (아이를 따라갑니다)
크로스 진: (따라간다)
레나 허스틴: @아이를 따라 들어가겠습니다
니켈 (GM): 레나가 먼저.
들어가고..
여러분들은?
피터 프란커: "바로 따라들어갑니다"
크로스 진: @따라들어간다!!!
니켈 (GM): 따라따라 들어가겠군
우리 교수님은?
J.J: (멘탈이 걱정된다)
@ 문밖에서 대기한다
니켈 (GM): 큰형은 대기하는군요
자 안으로 들어오면은
마틴 피치: 마틴부인은
그녀를 얼싸들고 좋아하는군요
"오, 내 딸!"
"내딸이 돌아왔어!"
좀..이상한 장면이겠죠 탯줄이 치렁치렁하게 매달려있는데
니켈 (GM): 그리고 그녀는 딸을 깊게 안아주는군요.
이윽고는..
크로스 진: "..."@빠른속도로 막내를 자신의 뒤로 대려온다.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잘 안보이는데요.."
피터 프란커: @빠루를 움켜쥔다
J.J: @전방주시!
마틴 피치: 그녀 탯줄 끝부분을 잡아다가
크로스 진: "레나 신호를 주면 도망가...알앗지?"@삽을 든다
마틴 피치: 자신의 음부에 넣는군요.
스칼렛 피치: 딸은 박수치며 꺄륵꺄륵대며 좋아하는데..
웃음을 딱 그치고는
그녀: 점점 모습이 부패해가더니
태아의 모습인데 많이 부패한 모습이군요
마틴은 황홀하게 그녀를 바라보지만..
그녀는 그대로 목을 쳐서 날려버립니다.
니켈 (GM): J,J를 제외하고
정상도를 굴려주세요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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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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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ccesses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44
(
91
)
0 Successes
니켈 (GM): 1/1d4 입니다
레나 허스틴: (켁)
크로스 진: (잠시만요)
(막내 않보이게 등뒤에다가 둿는대 'ㅅ')
니켈 (GM): 아 그래요?
크로스 진: (넴!)
주시자: (크으...)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62
(
54
)
1 Successes
니켈 (GM): 그럼 뭐..지금은 안굴리셔도
시스콘이 빛내줍니다
레나 허스틴: (아..잘 안보인다고 말하기 잘했다..)
J.J: (빛나는 시스콘)
니켈 (GM): 그럼 우리 시스콘 형제들은                            -이미 정신병력을 나타내고 있는게 아닐까..
1점만 깎고
자 그럼 방으로 돌아와서..
그녀: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들려
3남매를 돌아보겠죠
발목까지 잠긴 피는
방을 뒤덮더니 방 전체가 피칠갑이 됩니다
방문은..알수없는 점막으로 막히는군요
크로스 진: "레나 큰오빠한태 뛰어서 같이 도망가 어서!"
J.J: (늦은 느낌)
레나 허스틴: "바, 방문이...!"
니켈 (GM): 끈적한 점막으로 가로막혀있죠
피터 프란커: "젠장! 미치겠군!"
그녀: "우리만..우리만.."
"우리만..그럴순 없어.."
크로스 진: "레나 면도칼을 이용해서 빨리 나가!!"
피터 프란커: (면도칼면도칼)
레나 허스틴: @면도칼을 휘둘러 입구를 열겠습니다!
니켈 (GM): 그녀는 은은히 빛나는 탯줄을 배꼽에서 늘어뜨린채
여러분께 다가오는군요
레나는 면도칼로
점막을 쑤셔보고..
크로스 진: (17분할)
피터 프란커: (선이보인다!)
니켈 (GM): 여러분 둘은
뭘해보나요?
크로스 진: (잠시만요~)
레나 허스틴: (마틴 죽었으니 정보원 잃고..)
니켈 (GM): 을씨년 스러운 방 안은 피로 덕지덕지 칠해진채
흔들의자엔 마틴의 시체가 아직 흔들거리고
'그녀'는 배에 탯줄을 덜렁이면서 여러분꼐 다가오고
레나는 면도칼로 애써서 방문을 열어보려하고
두분은.?
크로스 진: "스칼렛...멈춰...스칼렛...스칼렛...아니 형!! 내가 유인할때 그떄 '저걸'노려!!"@하고 그녀의 시선을 끈다.
피터 프란커: "그래.....그걸말하는거지!"@슬금슬금 돌아간다
크로스 진: "스칼렛 여길봐라!!"@삽으로 위협을 가한다.
니켈 (GM): 전투페이즈군요
덱스 상으로는
크로스 먼저 하겠습니다.
크로스는..삽으로 위협을 가해보는군요
자 그럼
피터는?
피터 프란커: "좋아!!"@진에게 시선이 끌려져 있는 그녀의 탯줄을 빠루로 내려친다
니켈 (GM): 정확한 조준이 필요하겠죠.
빠루에 알맞은 기능치라..
주먹으로 하죠
크로스 진: "그때 맨손으로"
니켈 (GM): 1d50
크로스 진: (잘못적음!)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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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미-끄덩
피터 프란커: "젠장!"@빗나간 탯줄을 보고 욕을한다
니켈 (GM): 애써 내려쳐보지만 탯줄의 끈적한 물때문에 제대로 타격을 주기 힘들군요
양수..겠죠?                                -아무래도 이 서술때문에 탯줄은 공격할 수 없다는 이미지가 박힌듯 했다.
그녀: 자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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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 크로스의 삽을 날려버립니다
삽 모가지는 똑 하고 부러져버리네요
크로스 진: (?!)
(우주 CQC!!!!!)
니켈 (GM): 다시금 크로스의 턴
크로스 진: (지금 동생 탈출 되나요?)
(살을 두부처럼 썰어버리는 면도칼을 이용하고잇는대)
니켈 (GM): 워낙 작아서 말입니다.
크로스 진: (시간!)
니켈 (GM): 레나는 계속 문을 파나요?
레나 허스틴: (음...문을 열까요 아니면 탯줄을 자르러 돌아볼까요..)
J.J: (제압 OR 탈출?)
크로스 진: (탈출할려면 결국 제압이라...)
피터 프란커: (일단 탈출인데...)
(면도칼로 가능할거 같은데 지금 면도칼을 받으려면....)
J.J: (면도칼이 엑스칼리버일수도 있음)
레나 허스틴: (음...GM. 면도칼이 작아서 안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문 파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건가요?)
(점막이 재생한다던가..)
니켈 (GM): 사람이 지나갈만큼 파는데 오래걸리는겁니다.
특히나 크로스의 사이즈는
17.
주시자: (턴으로치면 얼마나?)
니켈 (GM): 자기에게 돌아오는 3턴쯤 걸리면
크로스도 지나가겠죠
레나 허스틴: (그럼 1턴 지났고..)
(자르겠습니다?)
크로스 진: (버티자!)
니켈 (GM): 어떤것을요?
피터 프란커: (문에 점막을)
레나 허스틴: @문을 자르겠습니다
니켈 (GM): 히익 선이보인다.
그럼 레나는 문에 집중하고
크로스는 무엇을 해보나요
크로스 진: "젠장알!!!!"@삽의 기둥으로 가격해 그녀를 멀리 쳐낸다.
레나 허스틴: (야구방망이가 되었군요..)
니켈 (GM): 음..참고로
그녀: 그녀의 사이즈는 20입니다.
크로스보다 좀 크죠?
레나 허스틴: (켁...)
J.J: (태아라매!)
피터 프란커: (태아크기인줄;;)
레나 허스틴: (태아크기인줄 알았는데..)
주시자: (이렇게 지엠서술이 모자랍니다)
레나 허스틴: (다리 노려서 넘어뜨려야할까요..)
니켈 (GM): 태아 형태지만
J.J: (부패되서 내구도는..)
니켈 (GM): 사이즈가 큰겁니다.
무럭무럭
크로스 진: (그럼 다리를 쳐내도 되나요?)
(다리를 쳐서 넘어트리는 걸로)
니켈 (GM): 그러면 부위타격이라
조준률은 1/5입니다
도전?
크로스 진: (도..도전)
레나 허스틴: (..음...사이즈 20이니까 조준에 더 받을 수 없지 않을까요)
주시자: (사이즈 20이면)
피터 프란커: (사이즈가 20인데....)
주시자: (그럴법하지)
레나 허스틴: (장난아니게 큰데..)
니켈 (GM): 오 그렇지 참.
J.J: (저건 연기가 분명해!)
피터 프란커: (한 2.5m되지 않나?)
니켈 (GM): 50이니까 사이즈 감안해서                                -여러분 미리미리 룰북을 잘 살펴봅시다.
25.
도전해보시죠
크로스 진: 
rolling 1d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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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주사위는 당신을 굽어살피지 않는군요..
크로스 진: (그러게요..회피나 준비해야겟다...)
니켈 (GM): 크로스는 어설프게 바닥의 핏물을 튕깁니다.
J.J: (지금껏 크로스가 성공한 것은 회피 1번 뿐입니다)
니켈 (GM): 다음은 피터.
피터는 무얼 해보나요?
피터 프란커: "하핫!!"@뒤에서 다리를 빠루로 공격한다.
(기습+사이즈 판정 플러스 없나요?)
(지금 크로스한테 시선끌려있으니깐)
니켈 (GM): 명중할때쯤 알겠죠.
역시나 25로..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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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진: (풋...)
니켈 (GM): 이야.
피터 프란커: (택도없네)
J.J: (시스콘 멸망! 경축!)
크로스 진: (어이!)
주시자: (오늘탈락자 한명나올지도...)
니켈 (GM): 피터의 웃음은 의미도 없었군요.
레나 허스틴: (회피로 크리가 뜨기를!)
그녀: 주변에서 찰박찰박거리면서 위협 비슷한걸 해봐도 미동도없고
그녀는 크로스에게 손을 치켜듭니다.
니켈 (GM): 회피를 해보시려면..
대결치로 보겠습니다
1d100해서 더 낮은쪽이
이기는거죠.
크로스 진: (도전한다 덤벼라 GM!!!)
니켈 (GM): 아니면
크..
크로스 진: (응)
피터 프란커: (잠시만 아니면 뭐요?)
니켈 (GM): 차라리 자기 턴때 회피에 전념했으면
더 잘피했을텐데
크로스 진: (말을 끝까지 해줘요!!)
레나 허스틴: (아니면 평소대로 굴리는건가요?)
크로스 진: (히도이요 ㅜㅜ)
J.J: (함정 카드 발동!)
주시자: (니켈)
크로스 진: (덤벼라 GM!! 당신을 이겨주겟어!!)
니켈 (GM): 부르라.
J.J: (역시 니켈성분은 몸에 좋지 않군!)
주시자: (붙잡기는 붙잡기기능이 따로있습니다)
(저들에게 자비를...)
피터 프란커: (신이다. 여기 신이있다.)
니켈 (GM): 이를 어여삐 녀겨.
레나 허스틴: (오오 주시자님 오오)
크로스 진: (크리 뜨면 울꺼야....)
니켈 (GM): 그녀가 주먹대신 크로스를 움켜쥐려 하겠죠
그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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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진: (다음 이시간에!)
피터 프란커: (오오)
그녀: 그녀는 아직 손가락이 다 온전하지 못한지
제대로 구부려서 크로스를 잡는데는 힘듭니다.
니켈 (GM): 사각사각..
레나는 자기가 나갈만한 구멍을 뚫었군요
피터 프란커: (1턴!)
크로스 진: (1턴 남앗다!!)
니켈 (GM): 사이즈 14인 레나와 피터는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이제 문이 열렸어요!"
니켈 (GM): 비집고 들어갈만 하군요
레나 허스틴: (어....크로스는 못나가나요..)
크로스 진: (한턴만 버티면 저도 나가는대)
니켈 (GM): 사이즈가 17이여서
크로스가 가기엔 좀 힘들군요
레나 허스틴: (음...잠시만요...))
피터 프란커: (레나를 먼저 내보내고ㅓ)
레나 허스틴: (GM. 지금 J.J는 점막으로 된 방문이 보이는거죠?)
니켈 (GM): 네
레나 허스틴: (J.J에게 면도칼을 건네주고)
피터 프란커: (내가 뚫으면 되지 않음?)
레나 허스틴: (레나가 나가면 되지 않나요?)
피터 프란커: (jj 사이즈 16...)
크로스 진: (피터한태 주고 레나는 도망가요!)
(막내가 죽으면 어떻해!!)
피터 프란커: (레나는 도망가고 제가 면도칼을 이어받죠)
레나 허스틴: (J.J를 판정에 넣어서 레나 빠지고 피터 빠지고 회피로 어떻게 하고 J.J 문 뚫고 크로스 바로 빠지고)
피터 프란커: (빠루가지고 문 더 못넓히나요?)
니켈 (GM): 그러면 문밖으로 J.J에게 칼을 넘겨주는군요
그것도 뭐 안될건 없지만.
점막의 탄성으로 칼보단 오래걸릴겁니다
피터 프란커: (그럼 레나를 내보내고 제가 레나한테 면도칼 받고)
(크로스가 시간 벌때 제가 문을 더 뚫겠습니다)
크로스 진: (결정!!)
레나 허스틴: (넵. 그럼 나가야겠네요.)
크로스 진: (RP시작!)
레나 허스틴: @구멍으로 빠져나가겠습니다! 바닥에 면도칼을 놓고 갑니다.
피터 프란커: "레나야! 너는 먼저 나가! 면도칼은 나한테 주고!"@빠루를 크로스한테 건네고 면도칼을 집어든다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이거 놓고 갈 테니 어떻게든 빠져나와주세요!"
니켈 (GM): 한번에 그렇게 많은행동을 하기엔 힘들겠죠.
레나는 면도칼을 두고 떠나고..
다음은 크로스의 턴
크로스 진: "스칼렛!! 나를봐라!!"@회피할 자세를 취한다.
니켈 (GM): 회피에 전념해 두시고..
피터는?
피터 프란커: (문까지 가서 면도칼을 들고 문을 뚫습니다)
니켈 (GM): 제 2 작업. 피터.
그러면..크로스의 회피굴림
레나 허스틴: (어...명중판정이..)
크로스 진: (명중 판정 먼저하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바로 회피판정인가요?)
스칼렛 피치: 바로 굴리시면 됩니다
이크
그녀: 이거지.
회피굴림 해보시죵
크로스 진: 
rolling 1d1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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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자, 자동성공이라니!)
크로스 진: (하...진짜...)
(자동성공 다매요...ㅜㅜㅜ)
주시자: (한대정돈 버틸꺼야...)
(아마도)
피터 프란커: (사이즈 20짜리의 공격.....)
레나 허스틴: (쇼크판정도 있으니...)
그녀: 사람 모가지도 우습게 따는 그녀의 완력은
J.J: (명복을 빕니다)
그녀: 추뎀이 없는 사이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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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
그녀의 일격이 크로스의 배에 적중합니다
몸이 들썩일정도의 강력한 충격이네요
크로스 진: "크읔...!!!!"@뒤로 밀려난다...
J.J: (군인의 맷집을 보여라!)
크로스 진: "이 개x끼가!!!!"@그녀를 노려본다.
(자체 심의 제거)
니켈 (GM): 자 다음은.
다시금 크로스의 턴
J.J: (피터는 스킵?)
피터 프란커: (문까지 가는시간때문에 1턴 추가된거?)
니켈 (GM): 문에가서 긁고있는 피터니까요.
턴은 그녀를 다음으로 다시금 크로스에게 배달되었습니다
크로스 진: "크...크윽...덤벼!!!"@아픈몸을 버티면서 다시 회피할 자세를 취한다.
J.J: *이제야 문 앞인가..)
니켈 (GM): 크로스는..다시금 희망해보고
피터는 계속 긁어서
크로스도 어떻게 비집고 나갈만한 구멍을 만들었군요
크로스 진: (회피 또 굴리나요?)
피터 프란커: (일단 문은 뚫린거죠?)
니켈 (GM): 네 문은 열렸죠
크로스 진: (그...굴리나요?)
니켈 (GM): 넹?
지금 피터의 턴입니다
문 뚫었고 이제 뭘하죠?
피터 프란커: "크로스!! 빨리 나와라!"@문 밖으로 빠져나간다
J.J: (이제 크로스 빼고 셋은 응원이나 할까요)
크로스 진: "조금만 기달려!!!"@그녀를 노려보면서 최대한으로 회피에 집중한다.
(이것이 우주CQC회피술이다!!!!)
니켈 (GM): 자 회피롤
크로스 진: 
rolling 1d1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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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두두
대단하십니다.
주시자: (답없네)
레나 허스틴: (안돼!!)
크로스 진: (아오 진짜)
J.J: (끄엌)
그녀: 
rolling 1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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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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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진: (아니야 아직 않죽어!!!)
그녀: ?
나도 대단하십니다                                -어쩌다보니 던월식 진행? 이게 룰고자 GM이라 PL들이 고생한다.
피터 프란커: (히도이YO!!)
그녀: "우!"
피터 프란커: (스쳤어!)
그녀: 서툰 손짓은 크로스에게 생채기를 입히는군요
낫고나면 좀 멋진 흉터겠지만
일단은 사는게 먼저일겁니다
크로스 진: "크윽!!!"@살짝 볼옆을 스쳐가는 팔에 상처를 입는다.
"하...하....와...와라..."@매우 힘들어보이지만 군인정신으로 다시 회피에 전념한다.
그녀: 또요?
그렇다면 굴려보시죠
그동안에
니켈 (GM): 밖의 일행들에게
잠깐 신경을 써보죠
레나 허스틴: (넵?)
니켈 (GM): 자 하나씩 쑥 쑥 기어나오는
피터 프란커: (에? 우리한테도?!)
니켈 (GM): 벽도 마치 붉은 점막에 휩싸여있으니
나이 다 먹고 자궁속을 헤쳐나오는 기분이겠죠
피터마저 쏙 나오고..
밖의 분들은 무얼 해보나요
레나 허스틴: (...점막 재생하거나 하진 않죠?)
피터 프란커: (저택 출구도 이상황인가요?)
니켈 (GM): 출구까지는
다시 어두운 복도가 펼쳐져있죠
J.J: (이거 정문도 점막으로 막혀있을테니라이터들고 정문으로 뛰어서 뚫고 있죠)
피터 프란커: (라이터로 잠깐잠깐씩 비춰보면서 갈수 있습니까?)
니켈 (GM): 그러면..세분은
크로스를 뒤로하고
복도를 헤쳐나가는군요
다시 크로스의 시점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자 크로스
회피굴림 해주시죠
J.J: (크로스 회피로 6턴만 버텨라)
크로스 진: (저 근대 회피 않하고 그냥 나갈수 잇나요??)
니켈 (GM): 네. 운좋으면요
비집고 나가는 틈이니까
그녀가 헛손질하면 빠져나가겠죠
크로스 진: (그럼 회피해서 나가겟습니다)
rolling 1d1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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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성공)
피터 프란커: (드디어)
주시자: (저확률로 세번만에...)
(하긴 나도 그런말할처진아닌가)
크로스 진: (눈물.,...)
니켈 (GM): 크로스의 빛나는 집중은 드디어 그녀의 손길을 피해냅니다.
J.J: (지금까지 크로스의 성공은 이걸로 2번째)
니켈 (GM): 이 틈을 노려서 구멍속으로 들어가봅니다만..
그녀: 그걸 멍하고 바라볼 그녀는 아니겠죠
rolling 1d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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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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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
레나 허스틴: (휴)
크로스 진: (칫이라니 이양반이)
피터 프란커: (진짜 여기서 누구하나 죽이려고 했나...)
그녀: 허나 미끄덩거리는 손길은 크로스를 쏙 하고 되려 내보내버립니다.
그녀 "으아아아앙!"
니켈 (GM): 크로스가 떨어져나와 문뜩 뒤를 보면
문의 점막은 다시금 피로 흐물흐물 돌아가고있겠죠
크로스 진: "으아아아아앆!!!!!!!!!!!!"@빠르게 뚤려잇는 구명으로 피해간다.
니켈 (GM): 이제 무엇을 하나요?
방은..빠져나왔는데용
크로스 진: (피터 지금
(피터지금 빛하면서 가고잇죠?)
니켈 (GM): 일행들은 정문을 향해 가고있죠
크로스 진: "저...저쪽인가...?"@조금씩 빛이 보이는 빛으로 뛰어간다.
(응? 오타돋내)
레나 허스틴: (으음...서재 못 들어가본게 아쉽네요..)
(라이터 잠깐씩 비춰주니까 그 쪽으로 가는건가..)
니켈 (GM): 자 여러분들은 저택의 대문이 보일때쯤
피터 프란커: (번쩍번쩍필살검!)
니켈 (GM): 죽을똥 살똥 달려온 크로스가 보이겠죠
크로스 진: "크읔...."@아픈몸으로도 손전등을꺼내들고 빛을 비추면서 뛰어간다.
J.J: (이 집안 사정은 볼만큼 봤고)
니켈 (GM): 4명은 합류하고..
와지끈!
피터 프란커: (으잉?!)
니켈 (GM): 2층에서 대들보 부러지는소리가 나더니
주시자: (BAD ANDING 01. 그녀와의 조우)
크로스 진: (회피 굴림 준비중)
그녀: 그녀가 마틴을 든채로 떨어지며
정문을 막아섭니다
J.J: (허허...)
그녀 "으아앙!"
피터 프란커: (진짜 여기서 전멸시킬생각이신가.....)
니켈 (GM): 호..그건 아니고
주시자: (E군)
J.J: (마가렛 보러 가자니까 ㅠㅠㅠㅠㅠ)
피터 프란커: (YEE)
니켈 (GM): 처음부터 여기 저택을 드나들은 그녀인데
지름길 정도야 쉽죠.
그리고..힌트는 이미 드렸습니다만
크로스 진: (그냥 닥돌로 온거 같은대?)
니켈 (GM): 게임으로 치면 QTE만으로 끝낼 만한 난이도 보습니다
화이팅!                                    -크. 강제진행에다 힌트 뿌리는 몹쓸 GM이 되버렸다.
레나 허스틴: (...탯줄 자르는거네요./.)
피터 프란커: (탯줄이나 마틴)
크로스 진: (탯줄이나 마틴을 떄려버려서 날려버리면 되지 않나?!)
레나 허스틴: (면도칼 피터가 받았었고..)
피터 프란커: (면도칼은 저한테)
크로스 진: (음? 잠시만 나한태 메스도 잇어)
니켈 (GM): 자 그러면..
무얼 해 보나요?
레나 허스틴: (크로스가 회피해야겠네요..)
크로스 진: @모두를 한번씩 본다...그리고 혀를차고 일행들과 다른 방향으로 걸어간다.
피터 프란커: (그럼.....제가 면도칼 있으니깐...)
크로스 진: "야!!! 나를봐라!!!"@다시 회피에 전념을하는 자세를 취한다...
레나 허스틴: "셋째 오라버니! 적어도 치료라도..."
주시자: (그만둬 미친놈아)
레나 허스틴: (어떻게든 응급처치 안되겠습니까?)
니켈 (GM): 상황이 급박해서
그런건 힘들겠지요!
크로스는 다시금 속을 휘적이며 그녀의 시선을 끌고..
피터 프란커: @면도칼로 탯줄을 자르러갑니다!
니켈 (GM): J.J는?
사실 뭔갈 해볼것도 없이
J.J: (사랑에 빠짐)
니켈 (GM): 목이 잘려나가고 탯줄이 음부에 꽂힌 마틴부인의 시체에
이상성욕을 느끼고있겠죠
RP바랍니다.
레나 허스틴: (아 맞다..80시간 페티쉬...)
피터 프란커: (아이고.....)
J.J: (이상 성욕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행동 제어불능?)
주시자: (ㅇㅇ)
크로스 진: (핡핡.,..저것을봐...저 엄청난 피분수!! 저 엄청난 피빛!!!! 아아아!! 아아아!!!)
니켈 (GM): ㅇㅇ.
주시자: (정신병이니깐)
니켈 (GM): 저러면 됩니다
크로스 진: (대충 이렇게?)
니켈 (GM): 적절하네
J.J: (Damn it!!!)
"하악.. 하악.. Fuck.. Fuck.. 나도 꽂아줘.. 응..?"
피터 프란커: (우와.....어디에?)
레나 허스틴: "...오, 오라버니!?"@못 볼 것을 봤다는 눈으로 쳐다봅니다
J.J: "아름다운 밤이에요!!"
크로스 진: (LOL!!)
니켈 (GM): 자..다음 덱스 상으론..
레나
가아니라
피터지
피터는 무얼 해보나요
피터 프란커: @탯줄을 자릅니다. 면도칼로!
니켈 (GM): 두-롤
50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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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1 Successes
니켈 (GM): 드디어!
피터 프란커: (이야!!)
레나 허스틴: (예쓰!)
J.J: (기쁘다 주님 오셨네~)
니켈 (GM): 피터가 필사적으로 달려들어서 탯줄을 잘라내는순간
그녀: 그녀는 뚝하고 움직임을 멈추는군요
피터 프란커: "이거나 먹어라! 이 외~계 괴물아!"@
그녀: "...아?"
"어.."
그녀는 탯줄을 질질 당기며
잘려진 끄트머리를 보는군요
"어..."
"우리만...우리만.."
그녀: "왜 너희들은..."
니켈 (GM): 그녀는 허물어지면서
여러분을 쳐다보다가
몸이 꿈틀거리더니
피보라를 일으키며 터져버리는군요.
크로스 진: "스...스칼레...렛...미안해...미안해..."@피를토하며 비틀거린다.
니켈 (GM): 여러분들은 피범벅이 되지만
목숨을 부지하는덴 성공합니다!
피터 프란커: "크로스!"@크로스한테 간다
J.J: (이걸 위해서 크로스는 두대나 맞은것인가..)                                    -선택의 결과는 눈물날뿐..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
(달려가서 응급처치를 해야죠)
니켈 (GM): 응치라..
쓸만한 재료가 있을까요
레나 허스틴: (이럴줄 알고 붕대를 만들어놨죠!)
피터 프란커: (맞아 아까 붕대)
레나 허스틴: (게다가 대들보가 부러졌으니 나무로 부목도 쓸 수 있겠죠!)
피터 프란커: (자기 옷으로 만든 붕대를 자기가 쓴다ㅋㅋㅋㅋ)
니켈 (GM): 슥슥 그렇다면
응치굴림 고고
크로스 진: (티...팅김!)
피터 프란커: (팅ㅋㅋㅋ)
J.J: (레드박스)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
5
)
1 Successes
크로스 진: (헐 크리;;;)
레나 허스틴: (크리다!)
피터 프란커: (쩐다)
니켈 (GM): 아 백까지 합쳐서 다섯개지
그러면 2d3이네요
J.J: (진짜 좀비는 여기있었네)
레나 허스틴: 
rolling 2d3
(
3
+
1
)
4
(조금 아쉽긴 하지만..)
니켈 (GM): 주사위가 극과 극이네
피터 프란커: (이정도면 뭐...)
니켈 (GM): 레나는 허겁지겁 부러진 부목과 모포를 찢어만든 붕대로
크로스를 치료하는군요
크로스 진: "고마워...레나....어서...여기서 나가자..."@모두를 보면서 말을한다.
레나 허스틴: "...이걸로 어느정도는..."@눈물어린 눈으로 상처를 쳐다봅니다.
J.J: "하앍.. 하앍... 응?"
크로스 진: "고마워...레나..."@머리를 쓰다듬어준다.
피터 프란커: "후.....담배가 피고싶군...."@한숨을 쉰다.
크로스 진: "이게...나가자..."@모두에게 나가자는 말을하고 문을연다...
레나 허스틴: "그럼..나가서 집에서 일단 쉬죠...체력도 보충해야 하니.."@대문으로 나갑니다.
피터 프란커: "아아......"@뒤따라 나간다.
크로스 진: (이제 여기서 나가는 모션으로~ 화려하게 좀비물 시즌2끝나듯이 끝?)
니켈 (GM): 그러겠죠?
여기서 끊어갑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서로를 이끌고 문밖으로 나가며
뒤로는 핏덩이만이 가득한 저택을 뒤로하고
앞에는 회색빛 안개만이 가득한 부지가 보이겠죠.
저택은..이제 안과 밖이 똑같이 보이네요
니켈 (GM): 허름합니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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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켈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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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2일
니켈 (GM): 오랜만에 보는 저택
어렸을때 본것보다는 꽤 작아졌지만
여전히 으리으리한 크기를 자랑하고있습니다.
오는동안 마을은 뭔가 축 쳐졌지만
날씨가 꾸리꾸리하니 그려려나 싶죠
한참을 장례식 진행하고..
니켈 (GM): 응접실에는 4가문 가주 네분과 여러분들 뿐이군요
곧있으면 유언이 담긴 테이프 비디오를 볼껍니다
그 전에 해볼게 있나요?
레나 허스틴: @예전의 기억과 변한게 있는지 머리를 움직여서 탐색해봅니다.
피터 프란커: (저희 4명은 일단은 다 아는사이인거죠?)
니켈 (GM): 네 형제자맵니다
레나가 보기엔 많이 변했네요
가구도 더 닳았고
몇개 더 생기기도 했고..
많은 세월이 흘렀으니까요
크로스 진: "다들 오랜만이내 형들 그리고 막내야"@각자의 얼굴을 보면서 인사를 한다.
피터 프란커: 형님은 많이 늙으셨습니다.....@형제들을 바라보며
크로스 진: "형도 만만치 않은것 같은대?"@살짝 웃으면서
레나 허스틴: "네..오라버니들도 건강하시네요.."@제대로 얼굴을 보지 못하며 말합니다.
피터 프란커: ......넌 나랑 1살차이야 이눔아@머리를 쥐어박는다
J.J: (급한 통화 좀 할게요ㅠㅠ)
피터 프란커: "막내는 여전히 이쁘구나...."@막내를 바라본다                                            -이것은 캐릭터 컨셉이 아니라 PC의 성향을 나타내는거였다 @소름
크로스 진: "으아!! 형 너무하내요...!!"@막내쪽으로 피하듯이 걸어간다
레나 허스틴: "...뭐...세월이 지났으니까요.."
"그리고...오랜만에 뵙습니다.."@가주분들을 보며 인사합니다.                                        -지금생각한건데 이때 가주들의 특성을 보여줬어야 했다.
마가렛 홀로웨이: "오 그래 레나야, 많이 컸구나.."
피터 프란커: ".....일단, 안녕하십니까"@막내가 인사하니 같이 인사한다
마가렛 홀로웨이: 4명중 마가렛 아주머니가 대표격으로 인사하는군요
크로스 진: "안녕하세요...가주님들..."@뭔가 어색하게 인사를 한다.
마가렛 홀로웨이: "다들 듬직하게들 자라서 고향에 와줬구나 어머니도 기뻐하실게야.."
그녀는 살짝 눈망울을 적시는군요
크로스 진: "감사합니다..."@손수건을 넘긴다.
레나 허스틴: "...아, 네....."
@오래전에 이혼으로 헤어져서인지 말을 흐립니다.
마가렛 홀로웨이: "이제 어머니 마지막 말씀을 들어보는건 어떠니?"
그녀는 손수건을 다시 건네주곤 응접실을 가르키는군요
피터 프란커: ".....가주님들도 같이 듣나요?"@의아해하며 묻는다
크로스 진: "흠..."@손수건을 받으면서
마가렛 홀로웨이: "오 이건 너희들만 들으면 된단다. 혹여나 문제될게 있으면 그때 질문해주려무나."
피터 프란커: "....그럼 들어보러 가보겠습니다."@응접실로 향한다.
크로스 진: "그럼...가볼까 막내야?"@손을 내민다
레나 허스틴: "...네.그럼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손을 잡아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크로스 진: "..."@막내와 같이 응접실로 향한다.
니켈 (GM): 그러면 여러분들은 차례차레 방으로 들어가고..
방 한켠에는 카트에 VCR과 티비가 셋팅되어있고
테이프는 재생만 누르면 되겠군요
크로스 진: "흠..."@주위를 둘러보면서 CCTV나 몰래카메라가 잇는지 탐색해본다.
니켈 (GM): 탐색을 한번 굴려보죠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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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니켈 (GM): ./r 1d100>70을 쳐보세용
성공이군요
크로스 진: (아아 다음부터 치겟습니다!)
니켈 (GM): 진이가 군데군데 뒤져보지만 막상 이렇다 할 감시도구는 안보이는군요
크로스 진: "뭐...없나보내..."@tv앞으로 돌아온다.
피터 프란커: "뭘 그렇게 기웃대는거냐?"@진에게 묻는다.
크로스 진: "아니 형 그냥요...직업병이랄까요?"@웃이면서 이야기 한다.
니켈 (GM): 자 그럼 테이프는 재생되고..
달리아: 실로 오랜만에 어머님의 모습이 나오네요
물론 기억속의 모습보다는 많이 늙고 수척해진 모습입니다
J.J: (통화 종료, 귀환!)
크로스 진: "어머님..."@슬픈눈을 하고잇다.
피터 프란커: "어머니....."@슬픈눈으로 tv를 본다
레나 허스틴: "...어머니..."@손수건으로 흐르려는 눈물을 닦으며 tv를 봅니다
J.J: "그래도 호상이셨지"@먼 곳을 응시한다.
달리아: 이윽고 목을 가다듬고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여 러곳에서 다들 모여왔으니 참 보기 좋겠구나..나도 함께했으면 좋으련만.."
"기 실, 그전까지 찾아보지 못한 나도 잘못이였겠지.."
"서 로 오랜만이니 다들 인사들은 나누고 악감정은 없을거라 생각한단다. 기껏 봐서 싸우고들 있지는 않겠지?"
피터 프란커: "뭐...저희가 싸울리가 없죠...."@형제들을 둘러본다
J.J: @ 티격태격한 동생들을 한심한 눈으로 본다.
달리아: "도 통 좋아질것 없는 삶이였다만 그래도 좋은삶을 이어나가려 했단다."
크로스 진: "아까 때렷으면서..."@작은형을 보면서
달리아: "망 가진 인생..망가진 결혼생활..그래도 너희들은 그중에서 축복이였지.."
"처 음단추가 엉킨건 어쩔수 없었던 걸까.."                                                    -당신들은 이 트릭을 눈치챌 수 있는가?
이후에는 기타 신변잡기적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공증 변호사 입회하에 작성된 유언장 얘기를 해주는군요
니켈 (GM): 이윽고 테이프는 종료됩니다
J.J: "이제야 현실로 다가오는구나"@가슴을 쓸어내리며
피터 프란커: "......"@눈을 감는다
레나 허스틴: @아무말 없이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으며 가만히 있습니다.
크로스 진: "유언장 이라..."@조용히 말한다.
J.J: (유언장에 대한 언급이 나온거야? 유언장의 세부 이야기가 나온거야?)
니켈 (GM): 유언장에 대한 내용도 읊어주긴 하네요
크로스 진: (으잌...다른곧에 잇는줄 알앗내요)
니켈 (GM): 자 테이프는 종료됬고
다들 이제 무얼해보나요?
J.J: "유언에 집행은 공증인에 따라 처리 될텐데 다들 동의하는거지?"
피터 프란커: ".....의의 없음"
크로스 진: "저야뭐 언제나 의의 없습니다~"
레나 허스틴: "....네. 뜻때로 하세요."
J.J: "처리는 부모님 의지대로 진행될테고 지금은 각자 시간을 가질까?"                        -눈치채기엔 참 어려운 트릭인가봐..
레나 허스틴: "...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피터 프란커: (지금 시각은 몇시인가요?)
니켈 (GM): 어느새 시간은 저녁 9시군요
피터 프란커: "뭐.....슬슬 배고픈데 뭐라도 먹을까....."@저녁제안을 한다
크로스 진: "나도 배고픈긴 한대..."
레나 허스틴: @화장실로 가서 흐르는 눈물 마저 닦고 어머니의 방으로 가 추억거리같은 게 있는지 확인하러 갑니다.
J.J: "나는 별생각 없으니, 너희끼리 즐기렴"@응접실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생각에 빠진다.
레나 허스틴: (실례하겠습니다를 먼저 써버려서 어쩔 수가 없네요...)
니켈 (GM): 크..
피터 프란커: "역시 막내한테는...."@방을 나가는 막내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니켈 (GM): 그러면 피터와 진은 무엇을 하나요?
크로스 진: "흠...일단 식당으로 가죠 작은 형님"
피터 프란커: "요냐"
(오냐 오타)
J.J: (군대식 요리의 출현인가!)
니켈 (GM): 크.
레나 허스틴: (짬밥의 출현이다!)
니켈 (GM): 여러분이 밖으로 나서자
가주분들은 이미 다 뒷정리 후에 나갔군요
크로스 진: "큰형님 나중에 뵙겟습니다."@큰형님에게 인사를 하면서 막내의 뒷모습을 보고 걱정을 한다.
니켈 (GM): 일단 음..
피터와 크로스의 시점으로 진행해 봅시다
크로스 진: "아 맞다 작은형 오늘 음식은 최강의 군대식 영양식이에요!! 기대하세요!!"@웃으면서
피터 프란커: "....누가 군인 아니랄까봐...."@한숨
'부디 식당에 음식이 차려져 있기를...'
J.J: (관리인 따위 없는 갓마더)
니켈 (GM): 크..
피터의 행운굴림 해봅시다
레나 허스틴: (..행운....)
피터 프란커: .............
크로스 진: (흐흐흐흐흐)
니켈 (GM): ./r 1d100>65군요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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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엥 부등호가 반대구나                    -잘 알아둡시다.
크로스 진: (성공햇어?!)
피터 프란커: (엌 그래도 성공이죠?)
니켈 (GM): 식당에 가자 아직 장례음식이 덜치워져 있군요                                -확그냥 이때 수면제를 먹여서 강제진행을 시켜버릴껄
식었지만 먹을만 할겁니다
레나 허스틴: (과연 군대보다 낫다는 건가!)
크로스 진: "...쳇..."@다른손에 들려잇던 레시피를 주머니에 집어는다.
피터 프란커: "군대 음식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밥이 차려져있군....아쉽구나!"@은근히 기뻐하며
크로스 진: "형님 어째 웃고계신거 같습니다?"@살짝 노려보면서
레나 허스틴: (다음날 아침이 남아있습니다!)
크로스 진: (후후훗!)
피터 프란커: (다음날 아침에는 님들도 함께인데요!!)
니켈 (GM): 자 그러면 이제
레나의 시점으로 가볼까요
레나는 기억을 더듬어서 어머님방에 다달았습니다.
그 향기 그대로군요
J.J: (Smell..)
레나 허스틴: "..어머니..."@일기같은 게 남아있는지 서랍을 뒤지며 탐색합니다
니켈 (GM): 탐색굴림을 해봅시다!
레나 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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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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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크.
레나가 이리저리 뒤져보지만
텅 비었을 뿐인데
뭔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듯한 그러한 공허감이 느껴지는군요
방 전체에 뭔가 비어있는 느낌입니다
레나 허스틴: (방 안에 컴퓨터 같은 건 없나요?)
니켈 (GM): 어머님은 별로 현대과학과 친하지 않으셨네요
J.J: (노년에 다루실 일은 없었지)
(기존의 물건들은 어디로 간걸까?)
레나 허스틴: '...아아..어머니..어째서...아무것도 남기시지 않고 가버리셨나요..'
@자기의 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눕겠습니다.
니켈 (GM): 레나는 자러 돌아가고..
J,J는 생각에 빠지고..
뭔가를 해보나요?
J.J: (통화는 가능한 시대죠?)
니켈 (GM): 현대입니다
피터 프란커: (2005년쯤이라고 했죠)
J.J: "음, 할 일이 많은데 더 늦기전에 처리해야겠어" @자리에서 일어나 부모님의 부고를 전한 공증인에게 연락합니다.
피터 프란커: (오오 역시 큰형님)
레나 허스틴: (과연 큰형님!)
J.J: (공증인은 존재하는가)
니켈 (GM): 삐-ㅂ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음성사서함으로 연락을 남겨주십시오
삐 소리 이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J.J: "음, 역시 늦은 시간이라 통화를 받지 않는군"                                    -크.. 그 이유는 아니였지만..
크로스 진: (사스가 이제 2달러쯤 나가겟지!?)
J.J: @옛 추억을 회상하며 서재로 가봅니다.
니켈 (GM): 뚜벅 뚜벅..
어머님은 기록하는걸 좋아하는만큼 책도 많이 읽으셨죠                            -기록을 좋아한다는게 나름 힌트였다.
크로스 진: (집안 구죠를 간단하게 알려주실수 잇나요?)
니켈 (GM): 나름 장서입니다.
흠..중앙 응접실을 기준으로
2층은 여러분들 침실이고
1층에 식당 서재 사무실 비슷한거 등등이지요
2층이 주로 자는용도입니다
J.J: @옛 추억을 더듬으며 무언가 달라진 점이 없나 탐색합니다.
니켈 (GM): 역시나 탐새을 굴려봅시다                    -도서관기능으로 굴려줬어야 했는데.
J.J: (응접실도 1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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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크..
팀원들이 죄다 탐색은 70가까이 되는군
피터 프란커: (부등호 반대라고.....)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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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형님)
니켈 (GM): 뭐..첫번쨋걸로 처리합시다
피터 프란커: (부등호는 <쓰면 되는거죠?)
니켈 (GM): 네
레나 허스틴: (..이렇게 나온 거 보면 부등호가 첫번째가 맞는 것 같은..)
니켈 (GM): 그 숫자 이하로 떠야 성공입니다.
뭐 여튼..
J.J가 살펴보지만 별로 달라진건 없네요
J.J: (달라진 점은 없는건가)
니켈 (GM): 책이 빼곡히 둘러차있을 뿐입니다                                -어쩃든 탐색에 성공하면 무언가 줘야할텐데..이것이 GM의 미숙함이다.
J.J: "음, 이곳만큼은 변함없이 그대로군"
@자기 방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합니다.
@책한권을 꺼내들고
니켈 (GM): 빨간책이면 좋았을텐데..
기타 소설이겠죠
자 그럼 배를채운 피터와 진은?
피터 프란커: "심심하네....서재라도 가볼까....넌 어떻게 할래?"@진에게 말한다
크로스 진: "저는 결국 직업병이잠 뭐좀 찾아볼려고요...일단 저도 1층을 가야하니까 같이 가죠...형님"@피터에게 말한다.
피터 프란커: @서재로 향한다
크로스 진: "그럼 용무가 끝나면 불러주세요 형님"@서재로 들어가기전에 1층을 둘러본다.
J.J: (식후 운동겸 정원은 어떨까)
니켈 (GM): 서재에 들어서자..
크로스 진: (들킴!)
니켈 (GM): 여전히 꽉 차있는 책들뿐이고
크로스 진: (아 참고로 저는 서재가 아닙니다!!)
니켈 (GM): 한권이 비어져있네요
피터 프란커: "음? 누가 왔다갔나?"@책장을 둘러본다
"여기도 봐뀐것은 없네...."@창문 밖을 내가본다
니켈 (GM): 을씨년스러운 밤공기 아래
어머님은 노년에 원화취미를 가지셨나봅니다
피터 프란커: "꽃? .....막내한테 보여줘볼까...."@책장에서 적당히 책 몇권을 챙긴다
(주로 만화 위주로.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J.J: (이야기의 반이 막내인 것으로 보아 피터의 성향에 문제가 보인다)
니켈 (GM): 그러게말입니다.
레나 허스틴: (히익 시스콘)                            -히익 정신병력 시스콘!
피터 프란커: (우째서!)
J.J: (기승전막내)
니켈 (GM): 만화는 없고 일러스트가 많은 소설을 챙겨 올라가고..
진이는 무엇을 하나요?
피터 프란커: (라노벨!)
J.J: (그래 여동생이 귀여울리가 없지)
크로스 진: "뭐랄까 뭔가 이분이 이상해..."@1층을 둘러보면서 뭔가 달리진점이나 특이한점을 찾습니다.
(기분기분! 이분이라니!)
니켈 (GM): 탐색을 굴러보죠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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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크.
피터 프란커: (아슬아슬)
크로스 진: (살앗다1)
J.J: (어째서 아버지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지)
피터 프란커: (나만 탐색50)ㅠ
(아 어머님이 죽고 아부지는 살아있나?)
니켈 (GM): 달라진걸 찾아보려고 해도
사실 어제까지 살았던것도아니고
떠나온지 너무 오래됬네요
옛날과 비교하면 역시나 많이 달라졌을 뿐입니다                       -정해진 시나리오를 쓰면 거기까지의 안배가 필요하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PL이 허비를 안하도록. GM력이 부족하군.
J.J: (전의 어머니방은 결국 부모님 공용의 방인가 어머님 전용방인가)
니켈 (GM): 오래전에 이혼했으니 사실상 어머님 방이죠
크로스 진: "뭐 없나...일단...정원이나 둘러볼까 오랜만에"@밖으로 나간다.
J.J: (그 전에는 함께 쓴거군)
니켈 (GM): 한밤중의 정원은 어둡기만 합니다
J.J: (넓은 저택인데 라이트가 없는건가)
니켈 (GM): 어머님으로 추정되는 관리원이 꽤 가꾼 흔적은 보이네요
뭔가 해볼거라도..?
크로스 진: "주변에 뭔가 없는건가..."@눈을 감고 주변에 소리를 듣어본다.
J.J: (첫날은 별다른 발견도 사건도 없는것인가)
니켈 (GM): 찌르지르-찌르찌르-
풀벌레 소리뿐이네요
크로스 진: "뭐...아무것도 없나...아 생각해보니까 막내가 좀 걱정되내...일단 들어가볼까"@막내를 만나로 올라간다.
J.J: (군대 요리에 미련이 남아 야식을 해본다)
(기승전막내)
레나 허스틴: (....다들 시스콘이었어!?)
크로스 진: (내일 아침을 기대하세요!)
니켈 (GM): 2층 계단에서 진과 피터는 서로를 만나겠군요
피터 프란커: (막내를 챙기는게 뭐가 어때서! 23살 여동생이라고! 챙기는게 당연하지!)
크로스 진: "내일 아침은 일찍일어나서 내가 요리해놔야 겟군.,.."@중엉거리면서 막내의 방으로 걸어간다.
(계속 오타가 나내...쿨럭쿨럭)
피터 프란커: "어. 어디가냐?"@뒤통수를 때리면서 물어본다
J.J: (진은 형의 인사보다 막내가 중요한가봅니다)                -7살쯤 차이나는 늦둥이가 걱정된겁니다. 오해마세요
크로스 진: "어 형님ㄷ...크헉!!"@뒤통수를 맞고 넘어진다.
피터 프란커: (아니 군대요리가 더 중요해 보이는데)
"뭔 오버여. 무슨생각을 했길래 툭치니깐 쓰러지냐?"@한심한 눈으로 바라본다
"에일 쯧쯧쯧! 군인라는 녀석이 이렇게 허약해서야...."
크로스 진: "하하...아니에요 형님들...하하하 다들 막내를 만나로 가시는 건가요?"@내일 아침에 음식으로 복수할 생각을 하면서 말을한다.
피터 프란커: "오냐. 너도 막내보러가냐?"
J.J: (막내를 보러 가봅시다)
피터 프란커: (막내보러 갑니다)
니켈 (GM): 막내는 벌써 자면서 문을 잠궜네요
레나 허스틴: (여성인데 문을 당연히 걸어잠그고 자야지! 문 안 열어 줄겁니다)
피터 프란커: (......문따기 됩니까?)                -히익! 20살넘은 처자방 문따기로 들어가려한다!
니켈 (GM): 시스콘 여러분 가서 잠을 자는건 어떻습니까                    -그래서 재워버린다.
J.J: (저도 자는걸 추천합니다)
레나 허스틴: (...문따기 나왔다)
피터 프란커: "뭐야 벌써 자나? 뭐 급한것도 아니니깐"
"그럼 배도 채웠겠다, 나도 자러갈란다."@방으로 향한다
크로스 진: "그럼뭐...형님들도 안녕히 주무세요!!"@내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요리를 해야 하므로 빠른속도로 방으로 돌아간다.
니켈 (GM): 자 그러면 서로 모두 잠에 빠지고...
크로스 진: (산치가 감소하는 기분이 든다)
피터 프란커: (뭐야이겈ㅋㅋ)
크로스 진: (산치핀치산치핀치!)
니켈 (GM): 누구 의지력이 제일 높죠?
피터 프란커: (브금이 바뀌면서 카즈가 나타났다!!)
크로스 진: (저는 겨우 11이라...)
피터 프란커: (저네요....pow맞죠?)
J.J: (피터가 가장 높군요)
레나 허스틴: (피터가 제일 높네요)
크로스 진: (가라 산치 머신!!!)
니켈 (GM): 피터는 머리로 쏠리는 피를 느끼며 눈을 뜹니다
세상이 거꾸로 뒤집혀져있네요
피터 프란커: "으음....뭐야.....아거...."
J.J: (작작 좀 마시지...)
크로스 진: (그러니까요...)
니켈 (GM): 주위를 둘러보면..
J.J: (깜놀주의)
크로스 진: (아니아니 작작좀 먹지 아니에요?)
니켈 (GM): 기본적으로 옅은빛 뿐이라 잘 안보이지만
냄새는 고약하고
자신은 거꾸로 매달려있다는걸 확인하며
주변에 무슨 덩어리들이랑 같이 매달려있군요
피터 프란커: "뭐....뭐야...이게......대체...."@혼란스러워 한다
J.J: (먼저 자기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게 중요해보인다)
피터 프란커: '진정하자....진정...내가 왜 거꾸로 되있지?'
니켈 (GM): 자 다음 의지력은..
진이군요
크로스 진: (어쨰서?!)
니켈 (GM): 진이 또한 옆에서 피터의 궁시렁거림을 들으며
이윽고 눈을 뜹니다
레나 허스틴: (SAN치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죠)
J.J: (전 의지력이 똥망이거든요. 제일 중요한데)
니켈 (GM): 피터는 제대로 서있는데
피터 프란커: (제일 큰형님 맨탈이 유리)
니켈 (GM): 왜인지 머리에 피가쏠리네요
더 생각해보니
거꾸로 매달려 있군요..
크로스 진: "아...진짜 형...남의 방에 와서 그렇게 시끄럽게...ㅇ...에...에?"
피터 프란커: "뭐냐....너..도?"@아직도 혼란.
크로스 진: "형님...이건또 무슨...자...장난이죠?"@장난이라고 생각하면서 억지로 웃어본다.
피터 프란커: "......글쎄다....확실한건 좋은 의도의 장난은 아닌거 같은데...하핫. 애초에 장난이 좋은 의도는 아니겠지만 하하하..."@살짝 얼이 빠진다
크로스 진: (핸드폰을 써서 순간적으로 사진찍히는 빛으로 주위를 봐도 될까요?)
니켈 (GM): 손을 옴짝달싹하기도 힘듭니다.
무언가 찐득한걸로 서로가 매달려있군요.
다음으로는
우리의 인기절정 막내가 깨어납니다
J.J: (이제야 바른 촉수물이군)                            -아니야! 끈적일 뿐이라고!
크로스 진: (사스가)
J.J: (엄지척)
크로스 진: (엄지척2)
피터 프란커: (엄지척3)                    -3따봉 드리겠습니다.
니켈 (GM): 막내또한 깨어나면
혼란에 빠진 두 오빠들과
개꾸로 치렁치렁 내려진 자신의 머리카락을 보겠죠
레나 허스틴: "..으음....으으...응?"
"오, 오라버니들..이게 대체..."
크로스 진: "막내야!!! 막내니?! 괘...괘찮아?! 어디 단친대는 없고?!"@자신의 몸보다 동생을 걱정하면서 말을 건낸다.
피터 프란커: "....막내까지.....어떤새끼인지는 모르겠지만 잡히면 죽여주마..."@막내를 확인하고 정신을 차리며 흉신악살의 표정을 지으며 말한다.
(이래보여도 범죄자라고! 마피아라구!)
레나 허스틴: "....네. 그런데 이 상황은 도대체..."@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혼란에 빠집니다.
니켈 (GM): 서로 혼세혼세한 상황에
마지막으로 우리 큰형님이
피터 프란커: "...진정하렴 막내야....잠깐, 막내가 있다는건.."                    -시스콘이 안정적인 맛을 띈다는거지
니켈 (GM): 깨어납니다.
크로스 진: "막내야! 일단 진정해...진정해야되..."@자신은 어느정도 진정됫는지 동생을 안심시킨다.
J.J: "씨팔!!!"@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을 인지하고 흥분한체 소리를 지릅니다.
피터 프란커: (깨어나세요 용사....큰형님이여)
(역시 유리멘탈)
크로스 진: (사스가 큰형님 GJ!!)
J.J: @이내 주변의 형제를 인식하고 진정합니다.
피터 프란커: "역시....형님까지...."@허탈한 표정을 한다
크로스 진: "일단 최대한으로..."@몸을 이래저래 최대한으로 움직여 탈출해볼려고 한다.
니켈 (GM): 진이 이리저리 힘을써보자..
레나 허스틴: (으음...사일런트 힐에 관련된 내용인가...)
피터 프란커: (사힐 안봤는뎅...)
크로스 진: (사일런트 제가 좋와하는 영화이자 게임이죠
J.J: (삼각두 퍼킹)
크로스 진: (삼각두 핡)
니켈 (GM): 베이스가 사힐일 뿐입니다..
J.J: (진은 힘을 써보았는뎅)
니켈 (GM): 힘굴림보다는 뭐
옴짝달싹 못하고 오히려 끈적이고 있다고 하죠
크로스 진: "기분나빠!!!"@움직임을 멈춘다.
J.J: (몸을 흔들어 진자운동으로 상대를 떨어트릴순 없을까)
피터 프란커: "....진짜 기분나쁘네...끈적끈적....젠장...."@몸을 뒤척인다
니켈 (GM): 자 이제서야 방안에 풍경이 눈에 좀 들어올겁니다
일단 죄다 무개성하게 붉그죽죽하군요
좀 검붉은것 같기도하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액체인것같기도 하군요
피터 프란커: ".....피군...."
니켈 (GM): 구멍이나선 벽의 골조가 다 보이는 와중에
벽 한켠엔 뾰족뾰족한 도구들이 장식되어있군요
적어도 저게 특별한'요리'용도일겁니다                                        -철웅이다?
J.J: (확연히 구별되는 출구는 어디에 있지)
레나 허스틴: (고문도구같은게 벽에 걸려있는 건가..)
니켈 (GM): 네 계단도 있군요
아마도 지하실인가봅니다
피터 프란커: (매달린 상태로 탐색 가능?)
니켈 (GM): 눈으로 둘러보는수준이지만
가능하죠
굴려보시죠
J.J: (피터! 너의 힘을 보여줘!)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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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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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힘굴림이 힘*5였던가..
피터 프란커: (뚧!)
레나 허스틴: (...저도 굴려봐도 될까요?)
니켈 (GM): 그저 검붉은 벽들뿐이네요
레나도 굴려보죠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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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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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캬..
피터 프란커: (이예 막내캐리)
크로스 진: (저는 그럼 주변에 소리를 들어도 될까요?)
니켈 (GM): 진자운동을 잘만 이용하면
J.J: (역시 진자운동인가)
니켈 (GM): 벽에 저 뾰족한거에 긁어서
어떻게든 풀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처음부터 횃불을 줄까했는데 2005년도에 지하실 횃불은 좀 그렇고.. 툼레이더 첫부분 오마주이긴 한데.
전원
듣기굴림 하죠
피터 프란커: (능력좋고 이쁘....app9니깐 이쁜거까지는 아니지만 형제라 이쁘게 보인다.)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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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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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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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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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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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 (엌ㅋㅋ이건성공?)
크로스 진: 
rolling 1d100<75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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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님!?)
니켈 (GM): 교수님
크로스 진: (군인은 듣기를 잘하죠 후후후훗)
니켈 (GM): 교수님 듣기는 25입니다만
J.J: 
rolling 1d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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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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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
그걸 또 성공하네                            -오-잉?
J.J: (복붙의 폐해)
크로스 진: (?!)
피터 프란커: (ㅋㅋㅋㅋㅋ)
J.J: (하지만 신은 날 따르지!)
피터 프란커: (다갓님이 우리랑 함께하신다!)
크로스 진: (다스갓!)
레나 허스틴: (캬...사스가 다이스갓...)
니켈 (GM): 지하실 천장에 낡은 나무바닥은
힘겨운 신음소리를내며 무언가 다가옴을 알리는군요
시간이..별로 없는것같습니다
레나 허스틴: (탐색 판정 성공한거에서 보이는 건 없나요?)
크로스 진: "젠장!!! 누군가 오고잇어!!"@최대한으로 몸을 흔든다.
피터 프란커: "큭.....누군가 오는군!"@당황해한다
니켈 (GM): 벽에 뾰족한게 보이죠
진은
힘굴림하죠
힘 *5니까                                -맞는진 나도 모르겠다. 하하 븅GM
35입니다
크로스 진: 
rolling 1d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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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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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피터가 더 힘이 높다니...)
J.J: (진 여기서 못한 남자가 아니다)
크로스 진: (오오오오 다스갓)
레나 허스틴: (그것도 성공! 역시 다이스 갓!)
피터 프란커: (쩌...쩐다!)
니켈 (GM): 뿌드드득하면서 알수없는 피부조각떨어지듯이 떨어집니다만..
진이가 아까 외친것을 기점으로
지하실로 향하는 발걸음은 다급해집니다.
삐걱-삐걱삐걱-삐걱
J.J: (우리도 시도해야하나)
피터 프란커: "큭! 우리도 어서!"@몸을 흔든다
크로스 진: (저 지금 인벤에 소총은 잇는 상태 인가요?!)
니켈 (GM): 피터도 힘굴리죠
아뇨
J.J: @따라서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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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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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캬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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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가 아니라
교수님 힘은 35고
J.J: (형제둘은 갔습니다....)
레나 허스틴: @따라서 흔들어봅니다.
피터 프란커: (.....)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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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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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스킬치는 힘 *5입니다만
J.J: (10x5 아닌가요?)
레나 허스틴: (쳇)
니켈 (GM): 앗 10이였군
피터 프란커: (막내야ㅠㅠ 힘4니깐 뭐....)
레나 허스틴: (군인빼고 다 실패..)
크로스 진: (gm님 주변에 잇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형제들을 꺼내줄수 잇나요?)
니켈 (GM): 진이는 도와주지도 않고 홀로 짐챙기다가
괜시리 형제자매들 힘만 빠지네요
안될것 없죠
J.J: "크로스, 니가 밀어서 끊어줘!"
삐걱-삐걱-
니켈 (GM): 이소리만 뺴면 말입니다
크로스 진: "잠...잠시만 기달려..."빠른속도로 주변에 잇는 물건을 들어서 형제들을 꺼내주려한다.
피터 프란커: "큭!! 더가까워 지는거 같은데!! 난 괜찮으니깐 막내부터!"
레나 허스틴: @뒤에 무언가 다가오는지 알기 위해 계속 소리나는 방향을 지켜봅니다
J.J: "찾지 말고 칼 끝까지 밀면 되잖아!!"
니켈 (GM): 리얼타임 10분 드리죠                        -이만한 쪼여오기도 없다 째각째각
레나 허스틴: (넵?)
니켈 (GM): 진이는 뾰족한 고문도구를 이용해
형제들을 풀어줍니다
사각사각
크로스 진: "젠장...젠장...젠장 빨리빨리!!!"@최대한으로 빠르면서 신중하게 풀어줄려고 한다.
J.J: "지금 상황이 심상치 않은 것 같아"
레나 허스틴: (일단 막내부터가 아니라 피터부터 풀어야 하는게 아닌가...)
피터 프란커: "심상치 않는 정도가 아니라 심각한데..."
니켈 (GM): 자 형제자매들은 다 풀어서
바닥에 널부려졌습니다
피터 프란커: (그럴필요없이 다풀림ㅋ)
니켈 (GM): 한동안 거꾸로 매달려서 피가 쏠려선지
머리가 아픕니다.
8분.
피터 프란커: "아이고 머리야....."@한손으로 머리를 잡는다
크로스 진: "일단 밖으로 나가야...아니...일단 주변에 고문도구를 챙기죠 형님들"
피터 프란커: (다들 원래 들고있던 총이나 아이템 들고 있나요?)
니켈 (GM): 아뇨
검열 상 일상복 차림뿐입니다                                    -잠옷이면 뭔가 웃기기도 하고 말이지.
레나 허스틴: "으으..."@아까 움직임으로 너무 세게 움직이려했는지 몸이 약간 아프긴 하지만 서기 위해 움직입니다.
J.J: "다가오는 소리 못들었어? 뭔지 몰라도 최악을 준비해야된다고"
니켈 (GM): 7분
피터 프란커: "큭....총도 없어졌나...일단 주변에서 쓸만한걸 챙기자!"@주변에 쓸만한게 없나 찾아본다
니켈 (GM): 탐색을 굴려보죠
크로스 진: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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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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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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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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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계단에 누가 오는지 탐색해봅니다.
크로스 진: (서...성공)
J.J: (다이스갓)
피터 프란커: (예스!)
니켈 (GM): 계단은 텅 비어있을 뿐입니다.
진이와 피터는 그럭저럭 쓸만한
빠루 하나와 삽 한자루를 챙깁니다
피터 프란커: (빠루내꺼!)
니켈 (GM): 많이 녹슬어서 금방 부러질것같지만서도요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들! 우선 빨리 여기서 나가죠!"
니켈 (GM): 6분.
레나 허스틴: @기운은 빠졌지만 어떻게든 움직이려 합니다
J.J: "잠깐!"
피터 프란커: "무슨일이야?"@빠루를 챙기며 묻는다
크로스 진: "형님 시간이 없습니다!"
J.J: "지금 상황에 밖으로 나가는게 현명할까? 아니면 대기한체 상대를 대응하는게 좋을까?"
니켈 (GM): 5분.
레나 허스틴: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니 일단 나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크로스 진: "구...군인으로 따지면...솔직히 발소리가 하나로 들리니..."
피터 프란커: "....난 대기에 한표."
(듣기로 몇명이나 오는지 알수 있나요?)
크로스 진: "여기서 모두가 한꺼번에 하면되지만 막내가 몸도 않좋습니다.형님..."
니켈 (GM): 아까 듣기론 한명뿐입니다.
크로스 진: "지금은 빠르게 나가서 탈출하는게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레나 허스틴: "....무, 무슨 소리들 하시는 거에요!? 방금 누가 다가오고 있잖아요!? 그럼 도망쳐야 한다고요!"
크로스 진: @막내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본다.
J.J: "이래나 저래나 지금 오는 녀석이 우리에게 호의적이지 않다는건 알 수 있지"
니켈 (GM): 4분
J.J: "다수결로 정하자"
크로스 진: "저는 나가겟습니다!
피터 프란커: "......나는 여기서 우릴 가둔놈 얼굴한번 봐야겠어...."
J.J: "상대는 지금 우리 상황에 대충 짐작하고 있어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지"
니켈 (GM): 3분
레나 허스틴: (문 하나만 있는거죠?)
크로스 진: "막내야 너는 어떻게 할꺼니?!"
니켈 (GM): 지하실에서 지상으로 향하는 계단뿐이군요
레나 허스틴: "......"
피터 프란커: (그림 소오름....)                            -당시 개미인간이 철웅이를 그리고있었다.
레나 허스틴: "....문 뒤에서 바로 대기하죠."
J.J: "막내 생각은?"
니켈 (GM): 2분
레나 허스틴: @혼란스러워하다 각오를 굳힌 얼굴로 말합니다.
크로스 진: "마...막내야...?"
J.J: "좋아, 한 번 어떤 녀석인지 얼굴이나 보자고"
니켈 (GM): 낮은 전기음도 조금씩 들려옵니다.
피터 프란커: "좋아 다들 쓸만한 무기라도 찾아봐!"@빠루를 들며
크로스 진: "그럼 막내야 너는 일단 우리 뒤에 잇으렴..."@샆을 든다.            -샆..샾도 아니고..
레나 허스틴: @주위에 무기가 있나 탐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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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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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rolling 1d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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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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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오빠들이 찾은 고문도구더미네요
J.J: "온통 기분 나쁜 붉은색 뿐이야"
니켈 (GM): 레나손에 맞는건
레나 허스틴: "...일단 그거라도 들고있죠."
니켈 (GM): 녹슨 메스군요
크로스 진: @방을 들어어는 순간 보지 못하게 숨습니다.
니켈 (GM): 1분.
크로스 진: (다이스 가능한가요? 숨기로)
피터 프란커: (큰형님...)
레나 허스틴: @무기를 일단 들고 문 뒤로 숨겠습니다
니켈 (GM): 진이는 은밀행동..
레나또한..
J.J: "상대는 무기를 들 고 있을지 몰라"
니켈 (GM): 은밀행동이 아니라
숨기군?
진이는 숨기굴림
레나도 숨기굴림
피터 프란커: (저도 숨기로)
J.J: "내가 주의를 끌지"
레나 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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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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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피너도 숨어봅시다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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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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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캬
레나 허스틴: (예스!)
J.J: "나한테 신경 쓰이는 틈에 바로 공격해"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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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1 Successes
J.J: (숨기를 포기한다!)
크로스 진: "네 형님 걱정마세요!!!"
피터 프란커: "우리만 믿어!"
레나 허스틴: @말없이 고개만 끄덕입니다.
니켈 (GM): 주사위 굴리느라 쓴 잔여시간은 넘기고..
J.J: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니켈 (GM): 문이 열리면서 덩치 하나가 입장하는군요
??: 얼굴에는 구멍난 빵봉투가 인상적입니다                        -철웅인줄알았어? 유감! 빵봉투였습니다!
양손에는 전기톱을 들고있는데..저 붉은건 녹슨게 아닐겁니다
J.J: "야이, 씨팔" @흥분해 소리칩니다.
??: 라고 하자마자
당신을 노려보네요
시동걸고..
J.J: "이거 방탄양복이야 개새끼야!!!"
??: 달려듭니다!
크로스 진: "지금이다!!!"@ 강력하게 머리를 샆으로 친다!
"오오오오오!!!!"
피터 프란커: "지금!"
J.J: (나를 구원하시오 형제여)
레나 허스틴: @뒤로 갔다 싶을 때 찌르러 달려듭니다!
피터 프란커: "선빵필승 빠루샷!!!!"@대가리에 전력으로 빠루를 휘두른다
J.J: @하단 슬라이딩!
니켈 (GM): J.J는                                -크툴루에서 전투란 어리석음이란걸 알려주려했는데
회피굴림을 해보죠
피터 프란커: (실패하면ㅈ댐..)
레나 허스틴: (28퍼...)
J.J: 
rolling 1d100<28
(
1
)
1 Successes
니켈 (GM): 캬
레나 허스틴: (우와아!!!)
피터 프란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켈 (GM): 여기서 크리가!                            -띠용!
: 히익
크로스 진: (다스갓!!!)
니켈 (GM): 요시!
피터 프란커: (다갓님!!!!!!!!!!!)
J.J: (내가 큰형이다!!!)
레나 허스틴: (다이스갓이시여!!)
크로스 진: (사스가 큰형님!!!!)
니켈 (GM): J.J는 치렁이는 양복따윈 주저않고 다리사이로 쏙 빠져나가면서
놈을 넘어뜨리곤 그 위로 형제들의 공격이 내려쳐집니다
크로스 진: (그상태로 고자킥을!!)
J.J: (저, 서버 문제가 있는지 반응이 끊기네요)
피터 프란커: "죽어!! 죽어!!!"@계속 내려친다
레나 허스틴: (...여, 여기서 크리뜰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J.J: (레드 박스라 새로고침 좀 하고올게요)
니켈 (GM): 크..
로그 꼬였겠다                        -멀쩡하지 말입니다.
@눈물
피터 프란커: (28퍼라 성공이라도...하고있었는데)
니켈 (GM): 여튼 갑자기 덩치는 축 늘어집니다만..
나른한사서 [15/30]: 됬다!
니켈 (GM): 여러분들은 어떡하죠?
J.J: (지금, 사운드 안들리는게 정상?)
니켈 (GM): 네
크로스 진: (순간 사서님의 목소리가 들린거 같은 기분이 든다)
피터 프란커: ".....일단 이녀석을 어떻게 할까"@빠루로 툭툭치면서 형제들한테 물어본다
니켈 (GM): 피터가 툭툭 치자마자
J.J: (사운드 안들리는게 정상이죠?)
피터 프란커: (왜또! 왜또!!)
??: 꿈틀거리면서 일어나는군요                                -일반적인 데미지론 죽지않음을 의미했지만..
J.J: "씨팔, 더 패!"
??: 거친 숨소리와 함께..                                           -너무 잔몹처럼 만들었나?
후-욱 후-욱
피터 프란커: "이새끼 안죽었어!"@다시 내쳐친다
J.J: " 일어서기 전에 더 때려!"
레나 허스틴: "....그냥 도망쳐요!"
크로스 진: "젠장!!"@샆으로 한번더 머리를 친다!!
니켈 (GM): 전투페이지로 치죠
J.J: "피터 거지 같은 시키!"
니켈 (GM): 민첩순으로 순서입니다
크로스가 더 빠르겠군요
J.J: (내 기적의 회피를 피터가...)
니켈 (GM): 삽은 뭐로 굴려야 할까
피터 프란커: (설마....이렇게 될줄은...)
크로스 진: (보통 이런건 확인사살을 해야합니다. 고객님)
니켈 (GM): 굳이 공격을 들어가는 여러분들도 참..
J.J: (기습도 아니고 정면 승부라니)
피터 프란커: (툭툭쳤는데 일어날줄은....축 늘어졌다고해서 죽은줄알았지....)
(도망칠수 있음?)
니켈 (GM): 딱히 삽에 대응시킬만한 스킬이 없군요                        -아십니까 혹시? 전 모르겠는데요
J.J: "막내 밖에 모르는 무능한 시키!!!"
피터 프란커: (문은 열려있는상태?)
니켈 (GM): 열고왔으니 열려있죠
레나 허스틴: (민첩대항롤로 도망 가능한가요?)
니켈 (GM): 안될것 없죠
J.J: (지금 ??의 타겟팅은?)
피터 프란커: "......내가 시간을 끌어보지...다들 도망쳐"
니켈 (GM): 다만 피터와 진은
덩치를 후두려 패려는중이고..
레나 허스틴: (...으음....)
니켈 (GM): 에잉 주먹으로 칩시다                                -븅Gm은 귀찮아지고 말았다.
진 주먹굴림
크로스 진: 흠
J.J: (다이스 갓이시여!)
크로스 진: 
rolling 1d100<50
(
46
)
1 Successes
레나 허스틴: (데미지 보너스는 없나요?)
크로스 진: (생각해 보니까 +1d4 추가 대미지 잇는대
니켈 (GM): 등치가 어마어마하니까요
데미지 굴림도 굴려보시죠
삽이니까 +1 더해서
크로스 진: (그럼 몇d? 둘림 해야되죠?)
J.J: (1d3+1D4+1?)
레나 허스틴: (J.J님 말씀대로 굴리면 되겠네요)
니켈 (GM): 그러함
크로스 진: 
rolling 1d3+1d4+1
(
2
)
+
(
4
)
+1
7
니켈 (GM): 크.
J.J: (거의 최대치군)
크로스 진: (어머 다스갓
레나 허스틴: (거의 최대치가...)
크로스 진: (최대 수치라니)
피터 프란커: (여긴 다갓님이 함께하신다)
니켈 (GM): 깡- 소리가 나면서 맞고..
크로스 진: "죽어라!!"
J.J: (하지만 그저 그는 좋은 진이었다.)
레나 허스틴: (....깡?)
니켈 (GM): 다음은 피터
크로스 진: "까...깡...?!"
니켈 (GM): 네 깡.
피터 프란커: "후......"
크로스 진: (우주 CQC쓰고싶다)                                -기어다니는 개?
레나 허스틴: (....장갑있네요....망할...)
니켈 (GM): 피터도 공격이군
50기본치로 가봅시다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
19
)
1 Successes
(데미지는 진이랑 같음?)
J.J: (같네요)
니켈 (GM): 1d4
26이니까.
빠루니까
+1합시다
d3 +d4 +1
피터 프란커: 
rolling 1d3+1d4+1
(
3
)
+
(
1
)
+1
5
크로스 진: (가라!!!)
피터 프란커: (뚧)
니켈 (GM): 고기로 꽉 찬 자루를 후드려 패면 이런느낌일껍니다        -딜을 넣어도 의미없음을 묘사해봤지만..
J.J: "이 무능한 시키!!!"
니켈 (GM): 퍽- 소리와함께 들어갑니다만..
다음은 막내죠
피터 프란커: "아니야! 이녀석 뭔가 이상하다고!"
니켈 (GM): 막내의 민첩롤..
*5 해서 45로 칩시다
레나 허스틴: (민첩이 9니까..)
rolling 1d100<45
(
77
)
0 Successes
(...아아...)
크로스 진: (마...막내야!!!)
J.J: (이게 다 피터탓입니다.)
크로스 진: (빙고)
니켈 (GM): 레나는 계단을 오르다가 엎어집니다
피터 프란커: (앙대....)
J.J: (조기 퇴근)
니켈 (GM): J.J는 무엇을 하죠?
크로스 진: (패...팬티!)                    -뭣?
레나 허스틴: "...아앗!"
J.J: @막내와 같은 방향으로 도주!
니켈 (GM): 역시나 민첩롤을 해봅시다
피터 프란커: (막내 밟고 도주?!)
J.J: 
rolling 1d60<100
(
25
)
1 Successes
니켈 (GM): 순서가 틀렸는데.
크로스 진: (막내 챙겨가셔야죠!!)
니켈 (GM): 1d100입니다
피터 프란커: (?이상한데ㅋㅋㅋ
J.J: 
rolling 1d100<60
(
86
)
0 Successes
니켈 (GM): 캬!
J.J: (크어어어어엌, 첫운에 모든걸씀)
니켈 (GM): 크리로 만든 상황이
이렇게 서로 엎어지면서
레나 허스틴: (막내 신경쓰느라 도망치지 못한거네요..)
?? "오오오오오!!!!!!!!"
피터 프란커: (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죄송함다)
??: 처음에 욕지거리를 한 JJ에게
톱날이 날아옵니다..
레나 허스틴: (히이이익!)
크로스 진: (히이이익)
??: 
rolling 1d100>50
(
87
)
1 Successes
피터 프란커: (욕을 알아들었나...)
??: 엥?
하지만 형제들의 합공덕분인지                    -지금와서 생각했는데 좀 가혹하게 회피실패하면 그냥 그어버렸어야했다.
크로스 진: (공격실패잼!!)
??: 지하실바닥을 엄청 긁으면서 불꽃을 튀깁니다!                -주사위를 더 쉽게 잡던가.
?? "오오오오오!!!!!!"
니켈 (GM): 다시금 진이의 턴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들! 그 괴물 신경쓰지 말고 도망치세요!"
(일단 살고봐야..)
크로스 진: "젠장!!"@빠른속도로 막내를 챙기기위해 뛰어간다.
피터 프란커: (민첩*5?)
레나 허스틴: (도망판정을!)
니켈 (GM): 역시나 민첩이올시다
크로스 진: (그...민첩?)
니켈 (GM): *5
60이네요
크로스 진: 
rolling 1d100<60
(
77
)
0 Successes
니켈 (GM): 캬
크로스 진: (쿨럭)
레나 허스틴: (켁)
니켈 (GM): 막내를 챙기는데에만 급급해서
올라갈수는 없었고요
피터는?
피터 프란커: (아까 구멍 있다고 하셨죠?)
니켈 (GM): 지하실에 구멍나봤자 벽입니다만.
J.J: (설비공간은 비어져있지)
니켈 (GM): 벽면이 떨어져나가서 흉물스러운 구멍이죠
J.J: (by.건축학도)
피터 프란커: (.....)
니켈 (GM): 고로 피터의 선택은?
피터 프란커: "젠장!"@도주
니켈 (GM): 민첩*5
두롤!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5
(
84
)
0 Successes
니켈 (GM): 다이스 똥꼬쑈
피터 프란커: (진짴ㅋㅋ)
레나 허스틴: (....싸우라고 하시는 건가요..)
니켈 (GM): 다음은 막냅니다
레나 허스틴: @도망칩니다.
니켈 (GM): 민-첩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45
(
34
)
1 Successes
니켈 (GM): 캬!
피터 프란커: (오오!! 막내야!! 도망쳐!)
크로스 진: "막내야 뛰어!!"
피터 프란커: "도망가!!!"
레나 허스틴: "...오라버니들! 부디 무사하셔야 해요!"
니켈 (GM): 레나는 허겁지겁 지하실 밖으로 뛰쳐나가는군요
레나 허스틴: @계속 뒤 돌아보며 도망칩니다
니켈 (GM): 다음은 우리 교수님
J,J
크로스 진: @막내를 계단위로 보내고 입구 앞에서서 괴물이 지나가는걸 막는다
피터 프란커: "자아....막내도 도망쳤고...."
J.J: '벽의 골조 앞에서 회피를 해 쳐박히게 만들 수 있을까?'
니켈 (GM): 될지 안될지는..
크로스 진: (다갓님이
니켈 (GM): 회피롤이 가르쳐드릴겁니다
J.J: (회피인가)
피터 프란커: (회피28...)
크로스 진: (도망은 어떠신지요)
J.J: (다이스여!)
(모두를 살린다)
레나 허스틴: (회피에 전념하게 회피를...올릴 수 있나요? 다이스 믿으시는 것 같은데..)
J.J: 
rolling 1d100<28
(
15
)
1 Successes
니켈 (GM): 캬                        -맏이의 책임감이 다이스를 울린다!
피터 프란커: (키야!! 회피갑)
J.J: (큰 형 회피력 지림)
레나 허스틴: (....어?)
크로스 진: (저게 성공해?!)
?? 부다다다다다다다!
??: 놈은 J,J의 노련한 무빙에
벽에다가 전기톱을 박아버립니다
J.J: (나의 회피 0은 지금을 위한 것이지!!!)
레나 허스틴: (....이게 됐네...)
J.J: (추진력을 얻는다!!)
피터 프란커: (신의 한수)
??: 그동안 다시 뺴기엔 시간이 걸려보입니다만!
레나 허스틴: (잠시 화장실좀 갔다오겠습니다)
니켈 (GM): 어떢하죠?
크로스 진: (저 먼저죠?)
피터 프란커: "좋아! 이제는 나의....아니! 우리들의 턴이다!"@빠루를 내려치겠습니다
J.J: "도주냐 공격이냐! 피터, 크로스 생각은? 예, 아니오로만!"
니켈 (GM): 진이 먼저지만
피터는 일단 후려치네요
피터 프란커: (그죠.....)
니켈 (GM): 피터의 근접굴림
대단하십니다..
50
ㄱㄱ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
66
)
0 Successes
J.J: "이노무시키!!!!"
레나 허스틴: (.....깡소리난걸로 장갑도 있음이 확인되었는데...)
??: 놈은 피터가 투닥이자
벽에서 전기톱 뽑기를 포기하곤
피터에게 다가옵니다만..
J.J: (본격 피터 트롤 판)
??: 나머지분들은?
크로스 진: (혹시
피터 프란커: (도망가요)
J.J: "동생은 이제 없어! 버린다!"
크로스 진: (저의 민첩성과 회피력으로 피터를 구할수 잇나요?)
J.J: (둘다 죽을 스멜)
니켈 (GM): 어떻게 만들기 나름입니다만.
크로스 진: (역시 다이스 인가요...흠.,..)
J.J: (아직 피터의 회피턴이 남아있으니 턴소모말고 나머지는 도주를 선택하는편이)
크로스 진: "젠장...작은형 젠장!!! 젠장!!"@도주합니다.
J.J: (아니면, 전기톱 스틸?!)
크로스 진: (천재인대?!)
니켈 (GM): 진이는 민첩굴림
고고
크로스 진: 
rolling 1d100<60
(
37
)
1 Successes
J.J: (장갑이라 별 데미지 읍겠지만)
니켈 (GM): 역시나 무사히 뛰쳐나가고..
J.J: @도주
니켈 (GM): J.J는?
민첩롤-
J.J: 
rolling 1d100<60
(
29
)
1 Successes
"나도 간다아아아앗!!!"
니켈 (GM): 지하실은 이제 피터홀로 남겨졌군요
J.J: (잘가렴 동생아)
니켈 (GM): 벽에 박혀서 부들거리는 전기톱소리
??: 다가오는 덩치
레나 허스틴: (...동생을 내던지는 매정한 형이라니!)
피터 프란커: "....다들 무사히 도망친건가...."
??: 어떡하죠?
J.J: (구해주기에는 사고를 너무쳤다)
피터 프란커: (아뇨 일단 제가 트롤한거니깐;; 제똥은 제가 치웁니다)
(도주 가능?)
??: 일단 빵봉투의
분노의 주먹부터 피해봐야겠지요
회피롤-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60
(
43
)
1 Successes
(예쓰!!)
레나 허스틴: (휴)
J.J: (나이스!)
??: 괜시리 뒤에있는 책상만 깨박살이나고
이제 어떡하죠?
J.J: (남은 건 도주 성공 뿐)
피터 프란커: "이럴때는 딱 한가지! 도망치는거야!!"@전력질주!
니켈 (GM): 그렇다 회피롤
크로스 진: (동생이 탈출하면 문을 잠궈 버릴수 잇나요?)
피터 프란커: (회피로?)
J.J: (도대체 몇번의 회피 끝에 해결이 되는건가..)
크로스 진: (아니 형이구나)
니켈 (GM): 아 회피라니
민첩롤
피터 프란커: (걍 말 안할껄..)
rolling 1d100<55
(
55
)
1 Successes
(이야!!!!!!!!!!!!!!!!!!!!)
니켈 (GM): 이야                                -샤샥샤샥 피하고 샤샥샤샥 빠져나간다!
크로스 진: (어머 다스갓 ㅋㅋㅋㅋ)
레나 허스틴: (이야!!!)
니켈 (GM): 가까쓰로 이제 밖으로 나왔군요
J.J: (아 힘들다)
피터 프란커: (감사해요 다스갓!!! 담부터 잘할께요ㅠㅠ)
J.J: (유인 작전 2번으로 성공)
크로스 진: "지금이다!!!!"@작은형이 나온걸보고 문을 빠르게 닫는다.
J.J: (기적의 28!!!)
니켈 (GM): 지하실을 허겁지겁 달려나와
문을닫고..
복도는 을씨년 스럽군요
보시다 시피..
한 50년은 썩힌 폐가같습니다
널부러진 전깃줄
니켈 (GM): 오래되고 문드러진 초상화
부셔진 벽
근데 여긴 아마..
4가문의 집 형태같습니다
크로스 진: "어쨰서...왜...이렇게 된거지..."@주위를 둘러보면서
니켈 (GM): 이 복도를 따라가면 정문이 나오겠군요
피터 프란커: "설마......아니야, 그냥 비숫한거겠지..."@중얼거린다
크로스 진: "여...여긴...아니야 아니야...아닐꺼야...일단 가죠 형님들"
레나 허스틴: (아,GM님 지금 피터랑 진만 같이 있는, 1:2:1로 떨어진 상황 맞죠?)
니켈 (GM): 아뇨 다들 다같이있습니당
J.J: (네트워크 상태가 영..)
니켈 (GM): 다들 뭔가 해볼거라도..?
피터 프란커: (깡통은 올라오고 있나요?)
J.J: (잠시 브라우저를 다시키겠습니다)
니켈 (GM): 지금 당장은 전기톱소리가 오락가락하는거보면
벽을 부수거나 벽에서 뽑아내는중이겠죠
그말인 즉슨 시간은 별로 없다는겁니다..                                -여기서도 리얼타임을 줄까 했지만 천천히 가기로했다.
피터 프란커: (정문으로 걸어가면서 탐색 가능?)
크로스 진: "일단 입구로 나가는게 어떻까요? 막내도 일로오고"@막내에게 손을 내민다.
레나 허스틴: "...일단 여기서 벗어나죠. 밖에 나가면 뭐가 뭔지 알 수 있을지도.."
피터 프란커: "일단 나가야겠지...."
나른한사서 [15/30]: "우선 4가문의 집에 대해 아는걸 이야기해보자"
레나 허스틴: @잠깐 힘이 빠져 누워있었지만 진의 손을 잡고 일어납니다.
나른한사서 [15/30]: (길을 알고 있을지도)
(기존의 4가문 저택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나요?)
니켈 (GM): 일단 토큰부터..
크로스 진: (사서씨 사서씨!! As변경!!)
J.J: (변경완료!)
니켈 (GM): 뭘 알고싶나요?
J.J: (구조와 현재 위치)
니켈 (GM): 구조는 우리집과 비슷하군요
현재 위치상 이 복도를 따라가면 정문이 나옵니다
레나 허스틴: (저는 4가문의 비밀이라던가 숨겨진 대화같은 걸 알고 싶은데요...갑자기 저런 괴물이 등장할리 없으니..)
J.J: (정문이냐 아니냐..)
니켈 (GM): 레나에겐 다섯살쩍 이야기라 떠오르는게 없군요
J.J: (장남에게는?)
니켈 (GM): 아이디어 체크를 해보죠
50이군요
크로스 진: (전부죠?)
니켈 (GM): 말꺼낸건 장남이니
J.J: 
rolling 1d100<50
(
44
)
1 Successes
니켈 (GM): J.J뿐이죠
크로스 진: (우와)
피터 프란커: (ㅋㅋㅋㅋㅋㅋㅋ성공ㅋㅋㅋㅋㅋ)
니켈 (GM): 근데 뭘 떠올립니까?
J.J: (다이스는 나와 함께하신다)
니켈 (GM): 4가문에 대한 비밀이라..
그걸 이제 여러분들이 파헤쳐 나가야 합니다만
장남의 기억으로는
옛날엔 4가문에 다들 아이들이 하나씩 있었죠
같이 놀던 그러한 추억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크로스 진: (저 잠시 부모님이 부르셔서!!!)
니켈 (GM): 진이는 자동이동 시켜놓고..
여러분들은 이제 무엇을 하나요?
피터 프란커: ".....일단 나가볼까?"@형제들에게 묻는다
크로스 진: (하핫!!)
J.J: "곧바로 나가기 보다는 밖의 상황을 살펴보자"
레나 허스틴: (으음...상식적으로 레나가 할 행동은 정문으로 나가는 것 밖에 떠오르지 않는데...같은 구조라 했으니 어머니의 방을 알아보고 싶고..)
"...네, 우선 밖으로 나가보려고 해 보죠."
J.J: "막내가 귀가 좋으니 문 앞에서 상황을 파악해보는건 어떨까"
피터 프란커: (어머니방은 2층이죠?)
크로스 진: "그럼 그렇게 하죠..."@막내의 손을 꼭잡는다
J.J: "곧 바로 나가는 것은 위험해보여"
레나 허스틴: @순간 움찔하지만 계속 잡고 정문으로 향합니다.
피터 프란커: ".....2층으로 올라가서 밖을 보는건? 높은데서 보니깐....."
레나 허스틴: (그럼 여기서 갈라질까요?)
피터 프란커: (coc에서 갈라지는건 진짜 자살....)
니켈 (GM): 그러함.
레나 허스틴: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니 2:2로 갈라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피터 프란커: (아뇨아뇨ㅋㅋㅋㅋ정보 얻기전에 죽을거같은데..)
J.J: (괴물이 언제 지하에서 나올지 모름)
레나 허스틴: (...아하.)
J.J: (최단 거리 루트를 파악하죠)
피터 프란커: (괴물이 더있는지도 모르니깐)
크로스 진: (그렇게 GM님의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쨰각째각.
니켈 (GM): 그러면 뭐..나가봅니까?
레나 허스틴: (위치상 복도 가면 정문이라 했고..)
J.J: (문 앞에서 듣기 판정)
레나 허스틴: (넵, J.J님 말씀 따르겠습니다)                            -무리의 잠정적 리더. 나이순으로 정해지다.
니켈 (GM): 고요합니다.
아무것도 안들려요
레나 허스틴: @문을 열어보려 시도합니다
니켈 (GM): 소리없이 열리고...
밖은 회색안개로 꽉 차 있습니다
다만..건물 다섯개만 안개에 가려져있진 않고
멀쩡한 풍채를 과시하네요
J.J: (보이는 시야 범위는?)
레나 허스틴: (저택의 불은 전부 꺼진 상태인가요?)
니켈 (GM): 네.
J.J: (전방 몇m쯤 시야확보가 되는거지)
피터 프란커: "....이 부자연스러운 안개는 뭐지?"
니켈 (GM): 전방시야 확인불가네요
레나 허스틴: "....뭐, 뭐죠...평소대로라면 이럴리가 없는데..."@불안해 몸을 떨기 시작합니다
니켈 (GM): 저택부분만 제외하고는
안개로 꽉 들어차있습니다
레나 허스틴: (현재 위치가 어디인가요?)
J.J: (저택의 실루엣으로 파악할 때 우리의 위치는 어느 저택?)
니켈 (GM): 여기군요
우리집은..
여기고요
J.J: (마을 밖과의 거리와 수단은?)
니켈 (GM): 여기를 차타고 들어왔으니 멀리있겠죠
타고왔던 차들은 어딧는지도 안보입니다.
레나 허스틴: (...우선 집부터 들려야겠네요..)
니켈 (GM): 저 멀리 쇠창살이 덜컹이네요
크로스 진: "일단...가볼까요?"
피터 프란커: "....그래 아까 그녀석이 쫒아올지도 모르니 일단 움직여볼까...."
니켈 (GM): 원래의 우리집으로..
다같이 집으로 향하자
안개속을 들어가고..
우리집 정문에 다다르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안개속을 해메던 기억은 없습니다
마치 드라마 컷씬 넘어가듯이 갑작스레 도달했군요                    -귀찮음이 아니라 의아함을 의도했지만..안먹혔다.
레나 허스틴: @다시 한 번 듣기판정하고 싶습니다!
니켈 (GM): 굴리시죠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
35
)
1 Successes
니켈 (GM): 조-용하군요
피터 프란커: (.....탐색 판정 해봐도 되나요?)
레나 허스틴: "....아무 것도 안에 없는 것 같은데요...들어갈까요?"
니켈 (GM): 집 정문을요?
피터 프란커: (주변을...)
니켈 (GM): 원래 집 모양 그대로입니다만
뭐 원하신다면야
굴리시죠
피터 프란커: 
rolling 1d100<50
(
83
)
0 Successes
니켈 (GM): 이게 탐색도 안되는게 까불어!
레나 허스틴: (...걱정하지 마세요! 막내가 도와드릴께요! 저도 굴려보겠습니다..)
크로스 진: "주변에 혹시..."@주변을 탐색한다.
피터 프란커: (아니야! 내 탐색은 잠깐 어디간거라구! 금방 다갓님이 데려오실꺼야!)
크로스 진: 
rolling 1d100<70
(
95
)
0 Successes
(크헉...)
레나 허스틴: 
rolling 1d100<70
(
85
)
0 Successes
피터 프란커: (펌블 어디부터?
니켈 (GM): 축하합니다 펌블.
레나 허스틴: (크엑?)
니켈 (GM): 96~100으로 할까..
레나 허스틴: (어...96~100이 아니고요?)
니켈 (GM): 뭐 그냥 실패로합시다
무엇보다 전부 실패니까요
너무 갑작스런 상황변화인지
레나 허스틴: (...쿨럭)
니켈 (GM): 여러분들은 찬찬히 살펴볼만한 여력이 없네요                -정문에 집착한 이유는 뭐였을까.
J.J: @탐색
(도전!)
니켈 (GM): 돌리시죠
J.J: 
rolling 1d100<30
(
93
)
0 Successes
니켈 (GM): 캬
레나 허스틴: (.....)
크로스 진: (wwwwwwwwwwwwwwwwwwwwwww)
니켈 (GM): 어쩜 이리 같은유전자인지                                -한가족 잼
피터 프란커: (지하에서 다씀ㅋㅋㅋㅋ)
니켈 (GM): 집 외관은 멀쩡합니다.
J.J: (집은 탐색 안되는듯)
레나 허스틴: (음...그럼 문 열겠습니다?)
피터 프란커: (네)
레나 허스틴: @문 열고 안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니켈 (GM): 쭈윽 열자..
을씨년스러운 바람이 슥 지나가고
외관은 멀쩡한데 속은 아까 집이랑 같군요
뭐..같은장소란 의미는 아니고
50년정도는 낡아보인다는겁니다
레나 허스틴: "....아아...어제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하트모양!)
(우선 무장부터 해야겠네요..)
니켈 (GM): 자 문에 들어서고..                                -주의, 밑의 사진은 조금 무서울겁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보나요?
J.J: "우선 응접실로 향하자"
크로스 진: "일단 응접실은 어떤가요?"@모두에게
피터 프란커: "....좋아...일단 거기부터 가는게 좋겠지"
레나 허스틴: "네..."
니켈 (GM): 응접실..
어제까지만 해도 침울한 장소였죠
지금은 우울한 장소입니다.
햇빛대신 안개만 밖에 잔뜩 껴있군요
피터 프란커: (집안이?)
크로스 진: "흠..."@응접실을 탐색한다.
니켈 (GM): 창문밖으로 보이는 광경이..
피터 프란커: (아 밖에....)
니켈 (GM): 진의 탐색굴림
크로스 진: 
rolling 1d100<70
(
21
)
1 Successes
(캬!)
레나 허스틴: (멋지게 성공!)
니켈 (GM): 알수없는 사진 한창입니다
그런데..

크로스 진: (앙...내 산치...)
니켈 (GM): 주인공들 얼굴이 비어져있군요
J.J: (나집에혼자있다고!!!)
니켈 (GM): 정상도 굴림한번 해주시죠
피터 프란커: (씨발;;아 잡시만.....)                        -이 반응에 짤 그려준 개미인간은 기분이 좋았다고한다.
레나 허스틴: "....꺄아아악!"
니켈 (GM): 0/1d2입니다
뭐야 진이만 봤어
진이의 정상도 굴림
고고
레나 허스틴: (어? 진만 SAN체크인가요?)
크로스 진: (그럼 굴리도록 하죠!!
레나 허스틴: (괜히 꺄아아했네..)
크로스 진: 
rolling 1d100
(
94
)
94
니켈 (GM): 캬!
크로스 진: (쿨럭)
니켈 (GM): 1d2
굴려주시죠
크로스 진: 
rolling 1d2
(
1
)
1
레나 허스틴: (...이렇게 된거 같이 본걸로 하면 안되나요?)
니켈 (GM): 1점의 정상도를 깎으시고.
크로스 진: (산치깍고올꼐요
니켈 (GM): 강인한 군인정신으로도..이 사진의 공허한 얼굴은
버티기 꺼림칙하군요
크로스 진: "크...윽....뭐야이게...이건대체..."@사진을 모두에게 보여주지 않고
@자신의 품안에 보관을 하고 사진에 대해서 일단 설명을 해준다.
피터 프란커: "뭐야? 왜그래?!"
니켈 (GM): 이 사진은
피터 프란커: (근데 4가문은 저희 집을 포함한 4가문인가요?)
니켈 (GM): 아뇨 총 다섯명이죠
5가문인데
저 얼굴중에
장남의 얼굴이 있군요
J.J: (성형)
레나 허스틴: (어...다 다른가문만 찍힌건가..)
(형제+1+1인줄알았는데..)
니켈 (GM): 이걸 들은 J.J는..
J.J: (주인공들의 얼굴이 비어져있었다는데 우리는 넷?!)
니켈 (GM): 사진을 보면 뭔가 더 알수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크로스 진: "형님 근대 사진에 형님 얼굴이..."@어물거린다
레나 허스틴: (아까 괴물까지 합쳐서 5명 딱이니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그런...."
J.J: @4가문 자식에 대해 좀더 아이디어 탐색!
니켈 (GM): 보면 알텐데
@쳇
아이디어 롤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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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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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진: (지금이다 형님 눈에만 사진을 보이게 꺼내는 거야
니켈 (GM): 캬 펌블
레나 허스틴: (...펌블...)
J.J: (봐야긋네)
피터 프란커: (이제 보셔야함....)
레나 허스틴: (진짜 진이 말한 사진을 상상한건가...)
니켈 (GM): J,J는 떠오르는게 없습니다만..
크로스 진: "형님 보실래요? 일단?"@품속에서 사진을 조심히 꺼내든다.
(아 참고로 않보이게)
J.J: @사진을 본다
니켈 (GM): 크..
공허한 눈빛에
빨려들어갈것 같습니다
정상도굴림
고고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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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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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사서님의 SAN치가 정말로 뼈아프다...)
니켈 (GM): 1d2
J.J: 
rolling 1d2
(
2
)
2
니켈 (GM): 캬!
크로스 진: (wwwwwwwwwww)
니켈 (GM): 2점 깎아두시고..
J.J: (아이디어 탐색 실패가 뼈아프다)
레나 허스틴: (...여기서 가장 큰 문제. 우리는 정신분석을 아무도 할 줄 모릅니다..)
피터 프란커: (....진짜 키퍼 기분좋아보인다ㅋㅋㅋㅋ)                -아니야! 난 사디스트가 아니야!
니켈 (GM): 무엇보다
레나 허스틴: (해도 1퍼..)
J.J: (찍었다가 바꾸었지)
니켈 (GM): J,J는 봐도 떠오르는게 없습니다.
기억이 뒤엉켜서
떠오를락 말락한데..
안나는군요
예아 펌블
레나 허스틴: (펌블이 여기서 효과난건가..)
니켈 (GM): 그리고 J,J가 사진을 보자
자신의 앳된 얼굴이 보입니다

레나 허스틴: (으음....GM님. 제 말재주로 다시 한 번 아이디어 판정하게 할 수는 없나요?)
J.J: (말재주로 기억이 떠오르게끔)
니켈 (GM): 말재주보단 정신분석에 가까운 기능치겠네요
레나 허스틴: (으음...1~5퍼에 도전을 해봐야하나..)
(한 번 RP하고 굴려볼까요?)
J.J: (심리학 자체적으로 사용가능?)
니켈 (GM): ?
자기와 상담하는 정신과의사는 못봤습니다만..
레나 허스틴: (...뭐 그렇죠..)
니켈 (GM): 일단 레나RP나 보죠
@괍괍
레나 허스틴: "...큰 오라버니. 제가 사진을 보지 못하긴 했지만 큰 오라버니가 찍히셨다고 하셨죠?"
J.J: "그렇지"
"나 외에 다른 4명이 찍혀있지"
레나 허스틴: "...어린 시절에 우린 여기서 자랐으니 서로 가문끼리 아는 사이었을 거고요.사진에 5명이 같이 붙어서 찍혀있었다면 그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았을 거에요."
J.J: "분명히, 저택에 도착한 뒤 어린시절 4가문의 아이들이 5명이 서로 뛰놀던 것을 떠올렸지"
레나 허스틴: "5명이 함께 뛰어놀았고, 여자아이 한 명만 찍혀있었다면 분명히 그 여자아이에게 잘 보이려 했겠죠. 혹시 주변의 친구들이랑 싸움도 났을 거고, 게다가 오라버니만 찍혀있는 사진이라면 그건 가문들을 이끌어갈 아이들이 찍힌 사진일 거에요. 혹시 사건이라던가 가문의 장남, 장녀들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은 없으신가요?"
J.J: (여기서 스탑?)
레나 허스틴: (...그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니켈 (GM): 캬.
노력한 RP를 봤으니
굴림없이 답을 드리죠                    -뭐, 사진이 중요한 떡밥이기도 하고 말이지.
레나 허스틴: (예스!)
니켈 (GM): 펌블을 이렇게 박살내네
J.J가 추억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이 사진을 찍을때는..
꽤 어릴때긴 하군요
저 아이들의 복장이나 기타 외형적 특징으로 봐선
4가문 각각의 자녀들입니다.
니켈 (GM): 근데..어느날부터
아참. 모두 외동이였죠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같이놀기 힘들어지고
서로 얼굴보기도 힘들어지고
아예 몇년간 못본친구들도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이혼해서 마을을 떠낫죠
니켈 (GM): 그렇게 까지 기억이 납니다만..
나른한사서 [15/28]: (이혼 후 애들끼리만 도시로 나갔다는거?)
J.J: (이혼 후 애들끼리만 도시로 나갔다는거?)
니켈 (GM): 아빠손잡고 여러분 4명이 떠낫죠
아빠따라 4명이 마을을 떠낫고
엄마는 여기서 계속 가문을 지켰고
J.J: (아빠가 데릴사위구나)
니켈 (GM): 크..그것은
진행하면 알겁니다
자 응접실은 사진 뿐이군요
J.J: "흠, 응접실에서 둘러볼건 이정도인가?"
피터 프란커: "그럼.....서재로 가볼까? 일단 그 사진은 챙기고"@진에게 말한다
크로스 진: "저 잠시 그전에 혹시 모르니까 비디오테이프를 찾아볼까요?"@탐색되나요?
레나 허스틴: "저...비디오 한 번만 돌려보면 안 될까요? 마지막으로..어머니 한 번만 더 보고 싶어요.."
니켈 (GM): 탐색할것까지야.
VCR을 재생하자
부드드드드 소리가 나면서 오류가 나는데
테이프 대신 다른게 껴있군요
피터 프란커: "...뭐지?"
레나 허스틴: (여기서 나오는 전기수리!)
크로스 진: (가라 피터!)
레나 허스틴: (전자공학과 전기수리로 수리해보겠습니다!)
J.J: (끼어있는물체 확인부터)
(산치 높은 피터를 제물로)
피터 프란커: "...내가 한번 확인해보지. 뭐가 껴있나?"@확인
니켈 (GM): 음..
비디오 필름 아세요?
그 까만거
레나 허스틴: (넵)
J.J: (둥근거?)
니켈 (GM): 그게 잔뜩 껴있군요
크로스 진: (레나가 수리하는건 어떠한지?)
레나 허스틴: (...VCR에 껴져있는건가요?)
J.J: (가라 공돌이!)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는건 너다!)
레나 허스틴: (그럼 전자공학과 전기수리를...)
니켈 (GM): 테이프를 집어넣는 부분에
크로스 진: (가라 공돌이! 몸통밖치기!)
니켈 (GM): 비디오 테잎으로 꽉차있습니다
피터 프란커: "....테이프를 집어넣는데 테잎으로 꽉 차있는데?"@형제들한데 말한다
J.J: "레나야 고쳐 볼 수 있겠니?"
레나 허스틴: (전자공학으로 VCR의 구조를 파악해서 VCR을 분해해, 전기수리로 수리하려고 합니다만...)
(어 붉은 색 나왔다...잠시만요..)
니켈 (GM): 뭐 기계수리부분입니다만 문제없죠.
왜냐하면
레나가 테이프를 잡아당겨 뺴보려하자
레나 허스틴[12/45]: "네...한 번 해볼께요.."
J.J: (공돌이는 만류귀종이라)
니켈 (GM): 계속 뽑혀나오거든요
레나 허스틴: (그럼 전기수리 하나만 굴리나요?)
니켈 (GM): 계속..줄줄이..
J.J: (계속 나와서 못고친다는거)
피터 프란커: (하는거 없는 오빠들과 하드캐리하는 여동생)
J.J: "멈춰!"
크로스 진: "레나 잠시만!!"
니켈 (GM): 줄줄이..계속..
레나 허스틴: "...네?"
"어...이 테이프가...계속..."
크로스 진: "내가 마져 할꼐!"
니켈 (GM): 레나가 손을떼도
피터 프란커: "일단 벗어나!"
니켈 (GM): 계속 줄줄이 테이프가 기어나오네요
크로스 진: (샆으로 부술수 잇나요?!)
피터 프란커: (아까 우리 빠루랑 삽 가지고 있죠?)
레나 허스틴: "..아아아.."
니켈 (GM): 마치 누군가 테잎을 잔뜩 먹고                        -후에 중요한 떡밥으로 만들것이다.
토한것같습니다
정확힌 토하는것 같은 광경이겠죠
J.J: (이자리를 피한다 OR vcr 파괴)
니켈 (GM): 부수게요?
레나 허스틴: @벗어나기 위해 뒤로 엉덩방아 찧으며 뒤로 물러납니다.
피터 프란커: "...그냥가자!"@레나를 일으켜 세운다
니켈 (GM): 자 그럼 어디로 향합니까요
레나 허스틴: "잠시만요! 테이프만이라도.."
(테이프만이라도 갖고 갈 수 있나요?)
니켈 (GM): 테이프는 이미 안보이고
엥 아니지
J.J: (비디오테프는 없음 필름테이프만 나오는거)
니켈 (GM): 정확히는 그 검은필름으로 뒤덮혀서
비디오가 안보입니다
그리고..계속 토하네요
꿀렁꿀렁
크로스 진: "자자 빨리"@영접실 문얖에 서서 다들 부른다.
레나 허스틴: "아아...어머니..."@멍하니 그 상황을 바라봅니다.
피터 프란커: (그럼 서재, 어머니방, 각자 방인데...)
"정신 차리렴."@레나를 진정시킨다
레나 허스틴: (그럼 일단 무장부터 갖추죠.)
J.J: "우선 자리를 피하자!"
레나 허스틴: "....네..."
J.J: @서재로 향한다
니켈 (GM): 꿀렁이는 필름을 뒤로하고
레나 허스틴: (어 서재 직행인가요..)
니켈 (GM): 서재로?
J.J: (어머니 방은 사건이 시작될곳 같아성)
피터 프란커: (서재에서 뭔가 단서도 있을수도..)
J.J: (서재는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것 같아서)
크로스 진: (일단 1층은 다 둘러보고 가는게 좋으니까요)
피터 프란커: (식당은 진짜 뭔가 있을거 같으니깐 패스)
J.J: (서재로?)
크로스 진: (잠시 빠르게 빵좀 가져올꼐요!)
피터 프란커: (네 서재)
레나 허스틴: (넵, 서재로 가죠)
크로스 진: (저는 서재 동의 합니다!)
J.J: @서재로 향한다
"우선, 서재로 가서 상황을 정리하자"
니켈 (GM): 투 서재..
저벅저벅
서재에는 어제와는 달리
되려 텅텅 빈채로 몇개의 책만 나뒹굴고
먼지만 그득하네요
피터 프란커: "......많던 책들은 다 어디가고...."@나뒹굴고있는 책들을 하나씩 들어 확인해본다.
크로스 진: "일단..."@책말고 다른 무언가를 찾기위해서 주변을 탐색해보는 진
니켈 (GM): 흠..
피터는
도서관 기능을 굴려주시고
진은 탐색을 굴려주세요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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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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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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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1 Successes
니켈 (GM): 캬!
피터는 뭔가 중요해보이는 책 하나를 손대어 읽어보려는 순간
먼지로 번해버립니다
피터 프란커: (아....중요한 정보가...)
(하나만 없어짐?)
레나 허스틴: (....오...노...)
J.J: (나머지는 다른책이 가능?)
피터 프란커: "책이....."@당황해한다
니켈 (GM): 진이는 한켠에 책상 서랍에서
손전등을 찾았군요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레나 허스틴: "...우선 나머지 있는 거라도 살펴보죠.."
크로스 진: @챙긴다!
니켈 (GM): 피터가 다른건 훑어봤지만
별로 쓸만한건 없네요
J.J: (제가 도서관 높습니당)
니켈 (GM): 하지만 벌써 굴렸지
레나 허스틴: (쓸만한 거 없다는 것에 대해 절망했다!)
니켈 (GM): 보통은 방 한명당 한번만 굴리는 형식이라
클클..
피터 프란커: (아뇨ㅠㅠ이건 없어진 책에 뭔가 있었다는건데ㅠㅠ)
크로스 진: (거기다가 펌블이 크리 ㅋㅋ)
J.J: (각자방?)
레나 허스틴: (일단 무장부터 해야겠네요..)
크로스 진: (각자방인대 왠지 느낌이 생전에 우리가 쓰던 아이탬들이 잇을수도 잇죠)
레나 허스틴: (도서관 찾느라 시간 지났을 테고...)
크로스 진: (무기가 가장 필요하니까요)
J.J: (장남방 순으로 탐색?)
피터 프란커: "....일단 2층으로 올라가보자....각자 방에 뭔가 있을수도 있으니깐"
J.J: "흩어지면 좋지 않을 것 같은데.."
피터 프란커: "....그럼 흩어질수는 없으니깐 다같이 방 하나씩 가볼까....우선 큰형 방부터 가보자..."
레나 허스틴: "...그래도...개인의 프라이버시라는게.."@빨갛게 얼굴을 물들이며 말합니다.
니켈 (GM): 크..
피터 프란커: (RP보소....저분 최소 고수)
레나 허스틴: (아뇨아뇨. 저는 엄연한 초짜입니다)
크로스 진: "흐...흠...거...걱정마 레나 우리는 오빠자나 응? 그렇지?"@웃으면서                -여긴 엄연한 시스콘입니다.
J.J: "나는 상관없어, 남자란 상의 벗어도 무죄인 떳떳한 존재지!"
크로스 진: (왠지 오빠믿지 하는듯한 기분이 든다)
레나 허스틴: "...그, 그래도..."
피터 프란커: "......그 점은 미안하다고 생각하지만...지금은 어쩔수 없구나"@어쩔수 없다는듯이
J.J: "가자!"
니켈 (GM): 장남의 방문으로 가봅시다
삐그덕삐그덕 불안한 소리를 내는 계단을 지나.
방문고리를 잡아보지만
덜그덕 덜그덕
잠겼네요
피터 프란커: (자물쇠!!!)
J.J: " 가라 피터! "
피터 프란커: "...내가 한번 따보지."
(자물쇠따기 굴릴까요?)
J.J: (굴려봅시다)
레나 허스틴: (굴리죠)
니켈 (GM): 크.
사실 맨손으로 어떻게 따냐고 하고싶지만
크로스 진: (근대 우리 플레이 시간이 10시인게 함정)
니켈 (GM): 철쇠하나쯤이야 들고다니는 남자라 칩시다
레나 허스틴: (빠루가 있습니다!)
니켈 (GM): 굴리시죠
그쯤되면 부수기..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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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GM): 캬!
열심히 쑤셔보지만 영 신통찮습니다
피터 프란커: "......미안하군"
니켈 (GM): 물에다 쑤시는 기분이에요
크로스 진: "에휴..."
J.J: "흠, 열리지않는건가"
레나 허스틴: "아, 아뇨..괜찮아요.."@안도한 얼굴로 말합니다
크로스 진: "일단 다른 방부터 가죠 형들..."
J.J: @다른방의 문도 확인 해본다
피터 프란커: "아아....아쉽게도.."
니켈 (GM): 다음은 누구방이죠?
J.J: @차남의 방 앞으로
크로스 진: (응? 큰형방인대 안도하시다니요 흐흐흐흐)
피터 프란커: (저요)
니켈 (GM): 역시나 덜그럭덜그럭
자따를 해봅시다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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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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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남성의 프라이버시를 안 본 것에 대해 안도해야죠..여성인데.)
크로스 진: 크리
니켈 (GM): 가 아니군
크로스 진: (응? 1~10크리 아닌가)
니켈 (GM): 또-각
피터 프란커: "열렸다!"
레나 허스틴: "...저, 저는 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을께요"
피터 프란커: "....위험하니깐 들어와"@반 강제로 잡아끈다
크로스 진: "않되..."@하면서 막내의 살짝 들어서 대려온다.
니켈 (GM): 안은 기억하던 물건상태 그대로긴합니다
다만..
총알뿐이네요?                                -밸런스 패치가 아니다! 너는 사람 납치하는데 무기회수 안할꺼야?!
피터 프란커: "...총은 없나....."@챙긴다
(총알의 종류는?)
(갯수도)
니켈 (GM): 피터가 들고온 그대로네요
6발.
레나 허스틴: "...아아아아.."@눈을 감은채 들어갑니다.
피터 프란커: ".....딱히 바뀐건 없나...."@탐색
니켈 (GM): 피터의 탐색롤-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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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오오오!)
피터 프란커: (성~공)
니켈 (GM): 옷장을 열어보자
크로스 진: "그...그래...미안하다 레나야"@일단 문밖에 같이 서잇는다.
피터 프란커: (자기방 버프)
크로스 진: @문받에서 소리에 집중하면서 망을 본다.
니켈 (GM): 라이터 하나가 굴러나오네요                                -정상도 깎을지 30초 고민했다.
레나 허스틴: @다시 문 밖에 서서 나가있겠습니다.
니켈 (GM): 담배폈구나?                                                            -하지만 창의력이 날아갔고..떡밥하나 물려야했다.
피터 프란커: "......담배는 어디가고 라이터만...."@일단 챙긴다
니켈 (GM): 그럭저럭 가스도 차있군요                        -불을 내버릴..그것이..
자 다음은..?
레나 허스틴: (다음은 진의 방이네요..)
J.J: (이번에는 삼남 방으로?)
피터 프란커: (넹)
니켈 (GM): 가라 자따머신
크로스 진: "어...내방인건가...흠..."@실은 안에 밀덕떄문에 많은것이 잇어서 조금 당황하는 진
J.J: "좋아, 다음은 크로스 방으로!"
@삼남의 방으로
피터 프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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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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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잼)
크로스 진: "않되요 형?"
J.J: "에휴, 니가 그럼 그렇지"
피터 프란커: "....이번에도 안된다"
레나 허스틴: "...아아아..."@다음이 자기 방이라는 것을 깨닫고 얼굴이 새하얗게 굳습니다.
크로스 진: "일단 부수는건 다음으로 미뤄두고...이제 막내방인가...?"
J.J: "그럼, 막내 방으로.. 위급 상황에 인권따위 없다!"
J.J: @막내방으로
J.J: (자따머신 가라!)
피터 프란커: "좋아!"@왠지모르게 텐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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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허스틴: "아, 안되요! 제가 제 방 찾아볼 테니까..."
니켈 (GM): 또-각
J.J: (넌 남자가 아니야!)
레나 허스틴: (휴)
피터 프란커: "........으앙대!!!"
J.J: "부수자"
피터 프란커: "좋아....이렇게 된거 이제 부수자"
레나 허스틴: "....."@안도한 얼굴로 얼굴이 밝아집니다.
크로스 진: "그러죠..."
레나 허스틴: "....네!?"
크로스 진: (이거 RP 행동 묘사해도 되나요?)
J.J: "부숴야지"
"그렇지?"
니켈 (GM): 넹?
뭐 어차피 부수는거야 상관없는데
레나 허스틴: "아, 안돼요! 어머님의 집인데..."
니켈 (GM): 어떠한 행동묘사를?
크로스 진: (샆으로 원래 전쟁시에 분수술수 잇거든요)
니켈 (GM): 뭐 그러겠죠
주먹으로도 부술텐데
레나 허스틴: @허둥지둥 어떻게든 자기 방으로 못 들어오게 하려고 생각하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문고리만 부수려고요?)
피터 프란커: (막내 모에에에에에에에에!!!!)
J.J: (도구로 잠금쇠 있는 손잡이만 쳐도 금방 부숨)
크로스 진: (모에에에!!!)                                -뭐야 얘들 @술렁술렁
니켈 (GM): 아무래도 정상도 굴림이 나올떄가 됬나보군
J.J: (맨손 타격은 본인 데미지도 있으니)
니켈 (GM): 호러미연시에서 호러서바이벌로 바꿔주마            -긴장감을 쪼여라 GM
크로스 진: "그럼..."@샆을 이용해서 문고리 부분을 친다.
J.J: (삽)
니켈 (GM): 어차피 뭐 얻을때까지 다 부술테니까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하나하나 부셔서 자기템들을 챙깁시다
만은.
총들은 없고 총알뿐입니다
레나 허스틴: "아아아..."
피터 프란커: ".....총알뿐인가...."
J.J: (어머니 방이 베이스 포인트인가)
(레포데처럼 총이 나열되있고)
레나 허스틴: @자기방이 샅샅이 뒤져졌다는 것에 어두워집니다.
(그럼 어머니 방이겠네요..)
피터 프란커: "....레나 방은 뭐랄까.....소녀의 방이였지....."@웃음
레나 허스틴: "아아아! 제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J.J: "이제 남은건 어머니 방뿐.."
피터 프란커: "남은건....어머니의 방인가..."
크로스 진: "레...레나야...정말이지 이쁜 방이엇어!! 역시 레나야!!"@최대한으로 웃으면서
J.J: "이, 시스콘들아 정신 차려!"
레나 허스틴: (이제 어머니 방의 문을..)
니켈 (GM): 방문을 끼-익 열고
피터 프란커: (.....후.....?! 열려있어?)
니켈 (GM): 그게 방이..텅 비어있네요
아무것도 안보이긴합니다
레나 허스틴: (그냥 새까만 암흑인가요?)
크로스 진: (어두워서?)
피터 프란커: (그냥 텅 비어있는거?)
니켈 (GM): 어두워도 보통 형태는 보이잖아요?
그런식으로 된통 보이는게 없습니다만
레나 허스틴: (그냥 침대고 뭐고 텅 빈거군요.)
J.J: (아무런 실루엣이 없다?)
니켈 (GM): 어제까진 뭔가 있었는데
하루만에 뿅!
레나 허스틴: "어, 어제까지만 해도..."
니켈 (GM): 무슨상황인지..알수없군요
피터 프란커: "......정말 미치겠군...."
J.J: "흠, 아무것도 없네"
피터 프란커: (여기서 탐색한번하죠)
레나 허스틴: (어제 방을 기억해보며 탐색해볼 수 없나요?)
크로스 진: "내가 찾아볼꼐...잠시만..."@손정등을 이용해서 조금더 자세하게 탐색해본다.
니켈 (GM): 진이 손전등을 키자
침대가 있을법한 자리에
트랩도어식 문고리가 보입니다
레나 허스틴: (아, 또 끊겼네요...잠시만요..)
크로스 진: "어...저건..."@모두에게 말해준다.
피터 프란커: "......일단 열어볼까...."
레나 허스틴[12/45]: "....네..열어봐요.."
피터 프란커: "불좀 비춰줄래?"
(근데 시간이...)
크로스 진: "어...어..."
J.J: (군인,범죄자,공돌이,멘탈유리형 좋은 조합이다.)
피터 프란커: (오늘 여기서 끝낼수 있나요?)
크로스 진: (이제 시간이 없는것 같은대 입구로 들어가는거에서 스탑 가능한가요?)
니켈 (GM): 오 여기서요?
크로스 진: (일단 열고!)
피터 프란커: (열고?)
레나 허스틴: (열고 클라이막스에서 딱 끊기면..)
J.J: (우리가 다른저택안가봤네)
니켈 (GM): 뽑 열자
크로스 진: (다이스로 하죠!)
J.J: (민첩성으로 빠르게 닫을 준비를!)
크로스 진: (모든것은 다이스 신의 의지로)
니켈 (GM): 얌전히 놓인 낡은 다이어리 하나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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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켈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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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 35살 교수 - 심리학과 도서관기능에 능통
PL-나른한 사서



피터 - 31살 범죄자 - 자따와 조용히 걷기에 능통
PL- 소년



레나 - 23살 해커 - 도서관, 전기, 컴퓨터에 능통
PL - Taranis



크로스 진- 30살 직업군인 - 응치와 소총에 능통
PL - 크로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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